1. /.....
'26.4.18 7:37 PM
(1.232.xxx.112)
재밌네요. ㅎㅎㅎ
시어머니 쿨내 진동 ㅋㅋ
2. ㅇㅇ
'26.4.18 7:38 PM
(125.130.xxx.146)
웃기긴 한데
돈 밝히고 밤 생활 언급 등등 몇 대목은 빼도 좋았겠어요
3. ...
'26.4.18 7:40 PM
(1.239.xxx.246)
진짜 아닌거 같아요
4. ㅇㅇ
'26.4.18 7:42 PM
(222.108.xxx.71)
넘 속물느낌 나요ㅠ 못배운 아줌마들끼리 하하호호 재밌어할…
5. 미친
'26.4.18 7:45 PM
(1.229.xxx.73)
캠핑카에 허리 조심
6. ㅇ .ㅇ
'26.4.18 7:54 PM
(218.154.xxx.141)
전 싫네요 이런 시모
7. 저는
'26.4.18 7:56 PM
(61.77.xxx.109)
웃긴 주례사가 별로예요.
너의 밤도 행복해질것이다
생일날 입금
이런 이야기를 시어머니한테 듣고 싶지 않아요.
아울러 결혼식때 양가 어머니나 신부가 춤추며 재롱잔치 하는 것도 별로예요.
야간 엄숙했으면 좋겠어요. 권위가 있는 행사였으면 좋겠어요. 위트 있는건 좋지만 웃긴건 싫어요.
8. ..
'26.4.18 8:01 PM
(110.15.xxx.133)
웃기기만 해요.
이런거 별로
9. 웃기기라도
'26.4.18 8:05 PM
(118.235.xxx.170)
한게 어딘가요. 지루하기만한 따로 둘이 만나 얘기 하고 끝내지 싶은 주례사가 99%
10. 이거
'26.4.18 8:15 PM
(39.7.xxx.53)
누가 웃기라고 지어낸 주례사 같아요.
설마 이렇게 했을리고요.
11. ㅎㅎ
'26.4.18 8:20 PM
(49.236.xxx.96)
쵸큼 과해요
반만 털어내도 좋을 듯
12. 결혼삭떼
'26.4.18 8:27 PM
(112.151.xxx.218)
누가 이런걸 주례사로해요
주작이거나
주책바가지거나
13. ...
'26.4.18 8:37 PM
(58.29.xxx.215)
나대는 시어머니 느낌.
14. ...
'26.4.18 8:39 PM
(118.37.xxx.223)
가방끈 짧은거 티나고 품위는 없는 걸로...
15. ㅇㅇ
'26.4.18 8:41 PM
(211.234.xxx.74)
-
삭제된댓글
주책바가지!!
이런 주례사가 쿨내 난다구요?
진심?
16. ...
'26.4.18 8:46 PM
(220.126.xxx.111)
결혼식에서 아들 내외 잠자리 이야기에 용돈 타령까지.
시어머니가 이런 축사하면 결혼 깨고 싶을거 같아요.
저렇게 경박한 어머니 밑에서 아들이 뭘 배웠을까 싶고
쿨한척 하는 저질입니다.
17. ㅌㅂㅇ
'26.4.18 8:48 PM
(182.215.xxx.32)
저는 웃을 수 없네요
18. 극혐
'26.4.18 8:50 PM
(41.66.xxx.146)
너무 천박해요.
19. 쿠키
'26.4.18 8:52 PM
(223.39.xxx.94)
이것저것 유튜브에 돌아다니는 주례사 짜집기 했네요
중고 반품 이야기는 다른분이 하신 유명한 주례사예요
그리고 눈물이 아니라 콧물 그 부분도 그렇고
중간 중간 여러 주례사들 합친글임
20. ...
'26.4.18 8:59 PM
(1.227.xxx.206)
저도 별로네요
내용도 가벼움도.
21. ..
'26.4.18 9:05 PM
(39.7.xxx.2)
-
삭제된댓글
너무 천박해요.
저게 진짜 재미있으세요?
신랑은 부끄럽고 신부는 엄청 짜증나고 하객들은 뒤돌아 흉봤을거 같네요.
22. .....
'26.4.18 9:07 PM
(110.9.xxx.182)
재밌게 보다가 여러가지가 짜증.
지딴엔 쿨하다고 생각하겠지
23. .....
'26.4.18 9:08 PM
(110.9.xxx.182)
이래라 저래라 참견 드릅게 하네
24. ...
'26.4.18 9:09 PM
(59.24.xxx.184)
-
삭제된댓글
너무 길고 민망하고 말이 너무 많고
그리고 이렇게 아들네와 연끊는다는 식으로 말해놓고
왠지 뒤통수칠거 같거든요
난 며느리 자유롭게 해줄께
이 말을 하는거 자체가 권위적이라는 증거에요
결단?
혼자 뭔가 대단한것 결심한마냥 꼴사납네요
25. ...
'26.4.18 9:11 PM
(59.24.xxx.184)
너무 길고 민망하고 말이 너무 많고
그리고 이렇게 아들네와 연끊는다는 식으로 말해놓고
왠지 뒤통수칠거 같거든요
난 며느리 자유롭게 해줄께
이 말을 하는거 자체가 권위적이라는 증거에요
결단?
참 대단한 결단하셨네요
혼자만 굉장히 선진적인듯 착각이고
꼴사납네요
26. ...
'26.4.18 9:28 PM
(211.206.xxx.191)
싫다...............
27. 티니
'26.4.18 9:30 PM
(124.50.xxx.130)
말이 너어어어어무 길어요
쿨한척 하려는 꼰대의
전형
28. ㅇㅇ
'26.4.18 9:48 PM
(211.197.xxx.32)
쪽팔려..
29. ....
'26.4.18 9:56 PM
(223.38.xxx.18)
길어요.. 이거 주례사로 쓰려고 테스트하시는 거면 절반으로 줄이세요. 그리고 캠핑카 어쩌구는 꼭 빼시길. 용돈 계좌 어쩌구도 비호감.
30. 내가 갔던
'26.4.18 10:15 PM
(118.235.xxx.192)
그 예식장서도 저것과 비슷한 주례 주례사도 베끼나봐요
31. ᆢ
'26.4.18 10:16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딴엔 웃길려고 용쓴 주작티 줄줄 흐르네요
32. 아 상스럽..
'26.4.18 10:41 PM
(211.200.xxx.116)
캠핑카에 밤이 행복 ...하아... 결혼식에 사돈이 저러면 진짜 창피하고 싫을듯
33. ㅡㅡ
'26.4.18 11:49 PM
(58.236.xxx.72)
캠핑카.용돈.밤이 즐겁.아들도 갖다받쳐.
이건 빼는게
그리고 무슨 아들가진 집이 무슨 늘 저자세 같은것도. 갖다받치긴 뭘 갖다받쳐
34. 어머
'26.4.19 2:35 AM
(125.180.xxx.243)
-
삭제된댓글
며느리 친구, 직장 동료들까지 다 들었을텐데
얼굴 빠개졌겠네요ㅠㅠ
제가 다 부끄럽네요....
캠핑카 살 정도로 용돈 부쳐야 하니
직장 절대 그만두지 말고 다녀라
애는 사돈댁에서 키워주겠지로 들려요...
누군지 몰라도 며느리 불쌍해요
35. ㅇㅇ
'26.4.19 8:22 AM
(211.234.xxx.212)
-
삭제된댓글
아들 가진 저자세요?
쿨한 척하며 다 챙겼는데요?
먹을 건 늬들이 챙겨와라
용돈이나 두둑히 부쳐라 캠핑카 살 정도로.
직장 그만두지 마라
아들 너무 부려먹지 마라 그러다 허리 나가면 너 손해다!
애는 사돈댁에서 키워줘라
기까이꺼 아들도 갖다 받쳤는데 손주야 뭐!
뭐죠?
시짜는 시금치도 싫어한다고 단정 지으며
어차피 기대할 수없는 정따위 내가 먼저 선 긋고
챙길것만 챙기겠다는 게 쿨해요?
심부볼 용심 그득한 시모가 연상되는 이런 축사라니!!!!
36. 어우
'26.4.19 10:10 AM
(118.40.xxx.87)
진짜싫어요
자긴 해주는 것도 없으면서 돈이니 캠핑카니
어이없네요
37. 어머
'26.4.19 3:07 PM
(125.180.xxx.243)
며느리 친구, 직장 동료들까지 다 들었을텐데
얼굴 빨개졌겠네요ㅠㅠ
제가 다 부끄럽네요....
캠핑카 살 정도로 용돈 부쳐야 하니
직장 절대 그만두지 말고 다녀라
애는 사돈댁에서 키워주겠지로 들려요...
누군지 몰라도 며느리 불쌍해요
38. ㅇㅇ
'26.4.19 3:13 PM
(133.200.xxx.97)
너무 싫다 너무 싫어
말많고 엄청 나대는 스타일
39. ㅇㅇ
'26.4.19 3:14 PM
(59.15.xxx.39)
전 잼밌네요 ㅎㅎㅎ
40. ㅇㅇ
'26.4.19 3:16 PM
(133.200.xxx.97)
용돈 욕심에 끊임없는 자기 남편욕에 아주 저질이네요
41. ......
'26.4.19 3:48 PM
(114.86.xxx.4)
민망하네요
품격이라곤 하나도 없는.......
제가 사돈 입장이라면 결혼 무르고 싶네요
42. 진짜라면
'26.4.19 4:12 PM
(58.29.xxx.106)
사돈 입장에서 부끄럽고 암담할 듯.. 유머라고 하기에는 품위 없고 저질이네요.
도와주는 것 없으면서 며느리 경제력, 사돈네 육아까지.. 정말 교양 없어요.
43. ㅇㅇ
'26.4.19 4:25 PM
(133.200.xxx.97)
생일에도 올 필요 없다.
너희 시아버지
계좌번호를 찍어줄 터이니
용돈이나 두둑히 입금해라.
아들보다 연봉 높은 며느리 덕에
그 양반 평생 소원인
캠핑카라도 사게 될지 누가 아느냐?
ㅡㅡ
능력없는 아들 둔 주제에 돈까지 두둑히 바라네요 미친 시모네요
며느리는 땅파면 돈이 샘솟는줄 아나봐요
44. ..
'26.4.19 4:35 PM
(222.235.xxx.9)
사돈으로 안만나고 싶다
45. 웃자고
'26.4.19 4:36 PM
(221.141.xxx.30)
올린거겠죠
자식들 앞길사작하는 자리에 부모가 과하게 나서는거
민망하고 어디가 웃김포인트인지 모르겠어요
그냥 알아서 하라하면 될걸 미주알고주알 본인이 컨트롤 하려고하네요
사돈이면 앞날이 걱정스러울듯
46. ..
'26.4.19 4:49 PM
(58.236.xxx.52)
어휴, 주책이네요.
그래, 귀한 시간내서 참석한 결혼식에서
저딴 소리나 듣고 있으면 자괴감 들듯.
그냥 신행가는 며느리에게 용돈 환전해서
두둑히 주고, 밤에 읽어보라며 편지 써주는게 나을듯. 다 보란듯이 나 쿨하고 깨인 시어머니다 공표하고 싶나본데, 됐거든요.
47. 재작년에
'26.4.19 5:18 PM
(116.41.xxx.141)
저런 투의 주례사 시엄니가 하는거 들었는데
그 시엄니 보통 센사람 아닌데 엄청 쿨한척 해서
자들 뭥미했던 기억 ㅎ
나중에 밥먹을때 돌면서 인사도 안하고 걍 아고 배고프다면서 밥먹더라구요
무례와 쿨내의 경계가 어딘지 ㅠ
48. 너무 이상함.
'26.4.19 6:33 PM
(118.235.xxx.141)
절대 직장 놓지말고 돈벌어서 시아버지 소원인 캠핑카 사줘야 하고 생신때 안와도 되니 용돈 듬뿍 달라하면서 손주 돌봄은 우리에게 맡기지 마라.. 이상함
49. 맞아요
'26.4.19 7:35 PM
(49.1.xxx.69)
손주도 쌩까고 돈밝히고 허리 조심 밤생활 이런걸 왜 언급하나요 느끼하게ㅠㅠ
50. 뭐래
'26.4.20 1:44 PM
(220.118.xxx.65)
잘 썼네요.
뭐 어떻게 해야 되나요 주례사를?
저 정도면 넘 과하지 않게 적당히 웃긴데요.
진짜 82 비롯 한국 사람들 지루해도 까고 점잖 떨어도 까고 쿨한 척 한다고 까고
어디 당신들 주례사 함 들어봅시다!
51. ㅇㅇ
'26.4.20 2:18 PM
(133.200.xxx.97)
ㄴ 비슷한 수준인가 보네요
허리조심 밤에행복 용돈두둑 무식 그자체인데
52. ᆢ
'26.4.30 8:54 PM
(221.148.xxx.19)
-
삭제된댓글
참 나댄다
쿨한척하는 꼰대
시어머니 기가 세구나 정도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