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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편없는 밥상 차림 인데 한끼 먹고 치우는데 품이 너무 들어요

질린다질려 조회수 : 3,156
작성일 : 2026-04-18 19:26:08

힘들고요 뭐 제대로 먹은것도 없고만 설거지며 치울껀 한가득 이고요 주말 하루 형편 없든 있든 온전히 집밥 먹었으니 내일은 한끼 사먹든 배달 시키든 해야겠다 싶어요

솜씨 좋고 손 빨라 한끼 한끼가 뿌듯하고 치우는것도 후딱인 사람들은 좋겠어요.

IP : 175.113.xxx.6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죠
    '26.4.18 7:36 PM (203.128.xxx.74)

    차리는것도 먹는것도 치우는것도 다~~~~~ 일이에요
    밥 먹는다는게 그렇게 힘들수가 없어요

  • 2. 그러게요
    '26.4.18 7:41 PM (121.159.xxx.153)

    받아 먹는 사람이야 좋겠지만
    재료 선택해서 구입, 손질해서 조리, 뒷처리...,지겹고 힘들긴하죠.

  • 3. ???
    '26.4.18 7:44 PM (222.108.xxx.71)

    웬만한건 30분이면 다 휘리릭이예요
    경험을 많이 쌓다보면 되는듯

  • 4. 맞아요
    '26.4.18 8:54 PM (58.126.xxx.63)

    하다못해 딸기하나 먹이는것도 씻어야지 꼭지 따야지 이것도 일이예요
    밥먹는건 말해뭐해요 국끓이고 생선굽고 나물다듬고 씻고무치고
    뭐대단한밥상 차리는것도아니고 3첩반상인데도그래요 손이 느려요 ㅠㅠ

  • 5. ...
    '26.4.18 8:54 PM (211.51.xxx.3)

    밥 차리는거 대단한 일 아니긴 한데, 엄청 귀찮은 일이요. 귀찮은 일이 대단한 일 맞고요. 저도 이제 진짜 밥하는게 싫어요

  • 6. 저는
    '26.4.19 12:16 AM (114.204.xxx.203)

    하나만 해서 먹어요
    한그릇에 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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