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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성 성폭력범 피해자 여성분

... 조회수 : 4,021
작성일 : 2026-04-18 17:29:54

피해 인정 받는데 7년 걸렸죠.

박진성은 자살쇼까지 하며 2차 가해했구요.

같은 진영이라고 난리치며 성범죄자 감싸고돈 사람도 많았어요.

에효. 젊은 처자가 험한 일 많이 당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P : 211.241.xxx.24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26.4.18 5:34 PM (175.194.xxx.121)

    막말까지 한것은 아니었어도 저도 시인의 무고를 믿어서 과거 댓글을 단 죄로 해마다 오늘도 저격을 당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까 어떤 글에 사과도 했습니다.
    박진성이 그렇게 억울해하는데다가 jtbc와의 소송에서도 승소해서 그 결백을 믿었었어요.
    나중에 알고 완전 뒷통수였죠.
    고인에게 힘이 못되어서 미안합니다.

  • 2. ...
    '26.4.18 5:36 PM (211.241.xxx.249)

    원글인데요. 아래 글에 추모 댓글 쓰려다가 댓글이 전쟁중이라 고인을 추모하기 위해 이 글을 썼어요.

    이 글에 또 오셔서 댓글로 싸우지 마시고 이 글에는 추모 댓글 부탁드립니다

  • 3. 볕별
    '26.4.18 5:50 PM (59.3.xxx.70)

    꽃다운 여린 친구... 아깝고 아까워요.
    가해지는 출소후에도 평생 속죄하고도 고통받기를...

  • 4. ㅇㅇ
    '26.4.18 6:01 PM (5.255.xxx.238) - 삭제된댓글

    저는 미투 다수가 폭로한 사건은 폭로된 사람을 쉽게 믿지 않고 더 지켜보는 편입니다.
    박진성 사건 시간은 오래돼서 정확한 타임라인은 가물가물하지만
    갑자기 피해자로 부상하면서
    어찌나 자기를 가해자로 보도한 언론 쓰레기 몰이,
    피해자 쓰레기 몰이( 무슨 탁씨였나? 그 여성은 완전 쓰레기가 되었고),
    박진성이야 말로 진정한 피해자 핍박받은 피해자 구도가 되었죠.....
    언론사도 사과문 낸다고 하고
    몇년 지켜보다
    '아 박진성은 정말 피해자인가?' 하려는 찰나에 이 여성분 1심 판결? 판결문 나오고
    그거 보면서
    박진성 쓰레기구나 거기서 확신.
    제가 당시 두 사람 트위터를 번갈아 가면서 봤는데
    박진성은 판결문을 제 입맛에 맞춰 편집해 올려서 피해여성 욕하고
    피해여성은 아예 전문 통째로 올리는데
    그걸 보니
    아, 박진성..... 그 사람 맨날 죽는단 말 하면서 여자들 선의 이용하고,
    자기 입맛 맞게 사건 재구성해서 저렇게 주작질해왔구나.
    이 피해여성(98년생) 카톡 증거 아니었으면 다른 폭로자들도 여전히 매장되었을 거에요.
    저는 이 피해여성(98년생) 분이 완전 뒤집어서 박진성에게서 승리했으니
    이렇게 뒤로 괴로워할줄은 몰랐어요.
    사망소식 듣고나서 생각해보니
    그 어린나이에 얼마나 지저분한 꼴은 본걸까. (아까도 추모댓글로 썼는데)
    자기가 피해자인것도 억울한데 그 나이 처먹고 세상에 광광대며
    자기를 가해자로 모는 미xx 상대하느라. 세상이 자기한테 갖는 오해도 푸는 일도 힘들었을 거고.

    10대 때 우리 다 억울한 오해 겪어봤죠. 남이 안 믿어줄까봐 얼마나 심장 뛰고
    그 자체로 죽고싶은 절망감도 들곤 했죠.
    근데 이 피해자는 내가 오해를 풀어야 할 스케일 자체가 광광남때문에 넘사였으니....
    편히 쉬길 바랍니다.

  • 5. ****
    '26.4.18 6:11 PM (220.81.xxx.227)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 2차가해로
    '26.4.18 6:27 PM (211.177.xxx.43)

    더 고통스러웠겠네요
    직접적인 폭력이 힘들지만 처벌받게 되면 조금의 억울함이라도 풀리겠죠. 그러나 대중들의 2차 가해는 더 견디기 힘든 지옥이였을 것 같아요
    피해자를 향한 비난.의심.손가락질들… 2차가해자도 엄청난 죄를 짓는거죠. 마음이 아프아프네요.

  • 7.
    '26.4.18 8:32 PM (115.138.xxx.27)

    어린 나이에 얼마나 힘들었을지…
    너무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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