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가 떠서 보다보니 왜 이리 사랑스럽나요.
말투에 반했다니 미소도 좋고 태도가 좋아요.
무엇보다 부모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태가
차고 넘쳐서 부럽드라구요.
게다가 부모님이 두분 다 건강하시고.
세바시에서 강연도 잘하고.
30년 결혼생활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거 컨셉으로 유튜브에 홈쇼핑에 .
똑똑한 사람같아서 글 한번 써봐요.
쇼츠가 떠서 보다보니 왜 이리 사랑스럽나요.
말투에 반했다니 미소도 좋고 태도가 좋아요.
무엇보다 부모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태가
차고 넘쳐서 부럽드라구요.
게다가 부모님이 두분 다 건강하시고.
세바시에서 강연도 잘하고.
30년 결혼생활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거 컨셉으로 유튜브에 홈쇼핑에 .
똑똑한 사람같아서 글 한번 써봐요.
자녀들은 노출 안 했었더라면 더 좋았을뻔.
추천한 소스 등 다 제 입맛에 안 맞은거 빼고 별 감정 안들어요 매력이 있으니 발로 뛰는 만큼 돈 들어오고 참 재밌겠다 해요
사랑스럽기까지는...
강주은씨 본인이 글쓴건가 했어요
아!82 님 들 !
헤헤 제 생각이예요.
좋아 보이드라구요.
저는 부모님이 안 계셔서 특히.
사랑받고 산 사람이
방송에서는 남편험담으로
먹고사는게 신기해요
부모 사랑 못받고 자란 사람도 있나요…
아 최민수랑 일부러 대비되게 쓰신 구절인가;;;
강주은 본인이신가요? 시러하는 저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채널 돌려요
여자로 상당히 매력적이긴 하죠.
가족들 관계는 모르겠어요.
남편한테 너 너 이러는 것도 별로고
그래서 예전에 아들들도 아버지한테 너 어쩌고 그러고
한국 무시하는 90년대 교포 마인드였다가
대한민국 위상이 바뀌니 갑자기 태도 변화도 그렇고
발음이 안좋아서 못듣겠던데 아직도 홈쇼핑하나요?
82는 잊을만 하면 잊지말라고 올라오는 두 인물 있어요.
최민수 와이프랑 권상우와이프요. ㅠㅠ
그동안 스토리는 모르고요.
최근에 달라졌나요?
신혼 때 힘들었을텐데( 이국 멀리 남편 나라에서)
슬기롭게 대처하고 산 것도 눈에 띄더군요.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보다
더 발음을 굴려서 웃껴요
매력있어요. 부모님도 그렇고 최민수도 그렇고 나름대로 다 고충이 있고 잘 극복을 하고 살아가는 인생들인 거죠. 쉽지 않은 결정에 책임을 지고 좌충우돌하는 면이 있어도 아름다움을 발견하며 살아가는 인생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아 보기 좋아요.
그 오랜세월 한국어를 왜 못 익혀요.
바보도 아니고....
발음이 영어액센트가 있어서 그렇지 한국말 이제 넘 잘하지 않나요
한국어를 왜 못해요? 너무 잘해서 여깅서만 살았던 제가 더 못하는 거 같던데요? 잘한다는게 뭐 발음 말하시는거? 우리가 다 알아듣게 말하고 특히 언어구사력과 자기 표현력이 뛰어난 시람이예요
사랑스럽고 고급져요
같은말을 해도 재밌기도 하고
생각하는게 지혜롭더라고요
할말 못할말 지혜롭게 잘하고.
꿍한 성격보다는 그래도 자기생각 잘 표현하니 일단 답답하지 않는성격.
자기를 포장하는 능력하나는 인정.
이 싸이트는 삐딱하게만 보려는 사람이 너무 많음
한마다로 맘이 꼬였음
나는 그 가족 보면서 최민수씨 성격이 굉장히 좋구나
아내 강주은을 굉장히 사랑하는구나
아니면 어떻게 그렇게 함부러 그런 안하무인으로
대놓고 말하는데 너너거리는는 얌전하죠 꺼져라 그러거나
아들 대학땜에
캐나다 다시가는데 아침에 밥먹는다고 그렇게
대놓고 남편을 아작내고 함부러 말하고
그러는거 일반 남자들 안참죠
최민수씨 정말 딱 한마디 좋은 말로 에이 그러지마 그러시던데..
정말 정말 아내를 사랑하시나보다
했네요
최민수씨 사실 자기 원가족들이 없으니
아내랑 잘 맞추어 살면 좋은거고
그런거에대한 마음속에 아픔이 많을거라 봅니다
잘 살아가려고 노력많이 하실거고
강주은씨도 그거 잘 아실거예요
여기서 한국말 잘못한다고 욕하는분들 국제결혼 한 한국 여자분들 다 그나라 말 악센트 없이 완벽 구사 하시고 자녀들도 이중언어로 훌륭하게 키우셨나요?
얼굴만 한국인이지 캐나다인 국제결혼 해서 한국에 적응한 거랑 마찬가지인데 그정도면 정말 훌륭한겁니다.
주변 국제결혼 사례들을 보세요. 쉽지않습니다. 돈있다고 다 되는게 아니에요.
유럽 남자랑 결혼해 사는 방송타는 한국 여자들에게 그나라 언어능력, 자녀 이중언어 문제를 들이대며 판단하지않으면서 왜 강주은만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그렇지 않아도 국제결혼생활이 쉽지않은데 똑같은 잣대로
그분들 현지 가족들에게 넌 여기 산지 몇년이나 됐는데 독일어가 왜 그모양이냐, 스페인어 아직도 못하냐, 프랑스 문화를 아직도 모르고 너때문에 애들도 불어가 딸리지 않냐
이런 비난을 듣는거랑 같은거라 이런 잣대가 매우 불편합니다.
저도 호감이에요.
제 취향과는 백만광년 멀지만 사랑스러운 사람 같아요
호감이에요. 교포로 자라서 한국 정서랑 거리가 좀 있긴 한데
사랑 많이 받고 자란 자존감 높고 몸에 밴 우아함이 있는 사람 같아요. 은근 귀엽기도 하고요.
친척이 교포인데
한국말 또박또박 잘해요
말 안하면 외국사는 줄도 몰라요
강주은은 티비 좀 그만 나왔으면
최민수빽에 먹고살면서 그 좋은 유전자를 안타깝다
열심히 잘사는거보면 부모님께 받은 사랑이
그녀인생의뿌리를 튼튼하게 내리게
해주는걸 느껴요 캐나다에서 그런집안에서
다른 남자만나결혼했더라도 잘살았을 사람이예요
자식은 건드리지마세요
욕하는사람들 그사람들은 자기자식 엋디키웠나
궁금해요
아이들 한국말 못하게 키운건 차치히더라도
홈쇼핑 보고 놀랐어요
김치를 파는데 맛, 원산지 등등 장점을 홍보하는게 아니라 한번만 사주세요 한번만
이 비슷한 멘트만 번복하더라는
유툽서 가끔 숏츠에서나 보고 여기 82에서 글 보는 정도인데
욕을 해도 조근 조근하게 말하고 어법,말의 톤이 러블리 해요. 한국 아줌마중에선 한번도 본적 없는..
네는 한국말 엄청 잘하던데 엄마가 유럽에서 왔는데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근데 자식이 뭐 마음대로 되나요
신혼초에 시어머니도 모시고 살고 최민수가 돈 개념 없어 마음고생도 하고 이해는 하는데
공식적인 자리에서 남편 너무 망신스럽게 깍아내리면 보는이가 마음이 안좋죠
최민수가 한물가긴 했지만 한시대를 풍미한 톱스타고 남자팬도 많아요
민수오라버니도 가만히 있음 좋을텐데 집에서 강아지 보다
서열이 낫다는둥 그런말을 뭐하러 해서 화를 버는지
딴 말이지만 송중기도 아내한테 꾸중듣는다는 말 인터뷰에
자주 하던데 자기들은 팔불출같고 으쓱할지 몰라도
듣는 대중은 기분 아주 나쁘거든요 ㅎㅎ
그런말은 좀 안했음 좋겠어요
그동안 강주은한테 별 관심이 없었는데요
얼마전에 82를 통해서 유투브를 본 이후로
호감으로 변했어요ㅎㅎ
단순히 집자랑,본인자랑 수준의 내용들이 아니라
진짜 찐친구들(캐나다)과의 관계들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생각했던것보다 꽤 괜찮게 살아온 사람같더라고요
발음같은거야 전 싫다 좋다 아쉽다 뭐 그닥 별 생각은 없고요
강주은도 좋고
부모님도 교양있고
넘 좋으신분 같아요
저도 강주은 말하는거
넘 사랑스러워요
전 강주은씨 너무 팬이예요.
그렇게 말하고 싶어요. 지혜롭고 유머있고 똑똑한 것 같아요.
부러울 따름입니다.
남편 구박하는 부분만 빼면 호감이에요
최화정은 ppl이 과해서 최화정 보다 강주은이 재밌어요
사랑스러울까요..
자의식 과잉인거처럼 보이던데말이죠..
남편한테 너 너 거리며 막 대하는 생활상을 보고,
나르 기질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엄마가, 아이들이 있는데서 남편인 최민수한테 막 대하니까
자식들도 너 너 거리며 아버지인 최민수를 막 대하는것을 보고
강주은 한테 정 떨어졌어요.
한마디로 강약 약강 여자같아요
강주은뿐아니라 박정현, 박준형도 여전히 어색한 티 있고 오랜시간되도 안늘잖아요.
박준형은 아직도 한글읽는것도 많이 서툴다고 했어요
반대케이스인 우리나라에 온 외국인들과 비교하는게아니라 같은케이스인 피는 한국인인데 외국에서 성인이상까지 살다온 유명인들과 비교해야죠.
한국온 외국인들은 본인 취업과 돈벌이에도 한국어가 연관되고 한국에 온 목적이분명하니 당연히 더 열심히 공부할수밖에 없죠.
강주은과 비슷한 배경이었던 다른 연예인들과 비교해서도 유독 강주은만 느리다, 어색하다 그렇게느껴지진않아요.
강주은뿐아니라 박정현, 박준형도 여전히 어색한 티 있고 오랜시간되도 안늘잖아요.
박준형은 아직도 한글읽는것도 많이 서툴다고 했어요
반대케이스인 우리나라에 온 외국인들과 비교하는게아니라 같은케이스인 피는 한국인인데 외국에서 성인이상까지 살다온 한국 유명인들과 비교해야죠.
한국온 외국인들은 한국온 목적이 일단 분명하고 본인 취업과 돈벌이에도 언어가 최우선으로 중요하니 당연히 더 열심히 공부할수밖에 없죠.
강주은과 비슷한 배경이었던 다른 연예인들과 비교해서도 유독 강주은만 느리다, 어색하다 그렇게느껴지진않아요.
강주은뿐아니라 박정현, 박준형도 여전히 어색한 티 있고 오랜시간되도 안늘잖아요.
박준형은 아직도 한글읽는것도 서툴다고 했어요. 생각도 당연 영어로 하구요.
반대케이스인 우리나라에 온 외국인들과 비교하는게아니라 같은케이스인 피는 한국인인데 외국에서 성인이상까지 살다온 한국 유명인들과 비교해야죠.
한국온 외국인들은 한국온 목적이 일단 분명하고 본인 취업과 돈벌이에도 언어가 최우선으로 중요하니 당연히 더 열심히 공부할수밖에 없죠.
강주은과 비슷한 배경이었던 다른 연예인들과 비교해서도 유독 강주은만 느리다, 어색하다 그렇게느껴지진않아요.
강주은뿐아니라 박정현, 박준형도 여전히 어색한 티 있고 오랜시간되도 안늘잖아요.
박준형은 아직도 한글읽는것도 서툴다고 했어요. 생각도 당연 영어로 하구요.
반대케이스인 한국에 온 외국인들은 한국온 목적이 일단 분명하고 본인 취업과 돈벌이에도 언어가 최우선으로 중요하니 당연히 더 열심히 공부할수밖에 없죠.
강주은과 비슷한 배경이었던 다른 연예인들과 비교해서도 유독 강주은만 느리다, 어색하다 그렇게느껴지진않아요.
본인이 82자주하더라고요?
어디가 사랑스러운가요 ㅋㅋㅋ
말 투 싫어옷 너무 대단 한 척 하는 말투
매력있고 사랑스럽죠. 그런데 82에서는 엄청 까인답니다.ㅎㅎ 82에서 안까이는 연예인+가족 없긴 하죠..
여기 강씨 시녀들 상주하거나 사주를 받는지 주기적으로 칭찬 글 올라와요
1,2년전에는 심지어 2030여성들의 워너비라고 말도 안되는 칭찬글 올라와서 반박 댓글 만선된 적도 있고.
최민수가 강주은에게 처음 반한게 목소리였다하더라구요 맨날 둘이 만난 스토리 말해서 듣기 지겨웠는데 이 사실은 몰랐었네요. 목소리와 톤이 매력적인건 사실이예요 근데 톤이 너무 높아 지거나 격해지는 말투를 안하려고 계속 노력중이라 하더군요 그래서 기분 나쁠때에도 내용은 험해도 그 톤과 목소리로 말하니 분위기가 나빠지지 않은것 같아요
강주은씨 본인이 글쓴건가 했어요333333333333333
맞아요 얼굴도 안보고 커튼뒤 목소리에 반해서 피디한테 찾아보라고 소개시켜달라고하고 한번 만나고 청혼사람임
최민수 어머니가 교회가서 며느리감 기도를 엄청 했대요
내가 느끼는 강주은씨
1. 한국말이 참 안 느는구나.
2. 최민수씨랑은 잘 어울린다. 천생연분
3. 미인대회 출신이지만 인물 참 없다.
4. 부모 사랑은 많이 받은 느낌
부모 사랑 못받고 자란 사람도 있나요…
아 최민수랑 일부러 대비되게 쓰신 구절인가;;;
이렇게 쓰신분이요
사랑못받고 자란사람 많죠
저도 사랑1도 못받고 커서요
사랑만 못받은게 아니라 구박, 집안에 온갖 굳은일등
40넘어 부모 손절했어요
사랑스럽고
진짜 매력있어요
요리도 잘하구 너무 부러워요
체력도 좋은것 같구요
부부가 재미나게 늙어가는 모습보니
참 좋아요
태도는 사랑스럽지만 가만히 듣다보면 이상한 여자.
뒤집으면 이상한데 독보적인 스킬로 사랑스럽게 말해서 싫어하기도 애매하고 나한테 가까이만 안 오고 화면으로 보기에는 딱 좋음.
숏츠뜨면 관심없음 계속 눌러도 가끔씩 등장
얼른 돌려버립니다.
저여자 너무 싫은데 시녀는 엄청 많아 신기.
타일러 볼 때 마다 발음과 어휘 구사력 인터네이션 등이 강주은 보다 훨 나아서 놀라요ㅎ
관심도 없는 강주은 이야기 주기적으로 올라오는거보면 소속사에서 활동하나봄
강주은싫어하는사람들 아이유도 싫어할듯한 느낌적 느낌ㅋ
기승내자랑, 결말은 최민수 욕.
항상 그래서 최민수가 불쌍할 지경.
사랑받고 자란 사람은 남 욕 저렇게 안 해요.
...어디가
사랑스러울까요..
자의식 과잉인거처럼 보이던데말이죠.. 2222222
여기서 한국말 잘못한다고 욕하는분들 국제결혼 한 한국 여자분들 다 그나라 말 악센트 없이 완벽 구사 하시고 자녀들도 이중언어로 훌륭하게 키우셨나요
ㅡㅡㅡㅡㅡㅡㅡㅡ
흐흐흐
저여자는 순구 한국인임 부모와도 한국어로 대화함
외국보다 한국에서 평생 더 오래살았음
한국에서 10년 산 외국인보다 한국발음 훨씬 구림
유튜브 댓글보니 돌려까기 명인이라던데요
둘째 아들이 군대 갔다오고 한국말 하게 되는 걸 보니
이 여자는 가스라이팅 오지구나 싶었어요
본인이 잘못한걸 숨기기 위해 아들이 발달이 늦었다는 둥
말하는 걸 잘 들어보면 원인은 항상 타인에게 있죠
그러기 위해서는 최민수는 항상 을이여야해요
태도와 말투만 교양있게 포장하지 내용은
남편은 개만도 못한 서열 최하위 니까짓거고
아들둘은 발달연이라 한국어를 못하고
자기가 하는일은 모두 옳고 노력를 어마하게 했으며
만드는 음식윽은 다맛있고 고르는 물건도 다 최고(싫은 맛도 없고 미국정크 아이템)
태도와 말투만 교양있게 포장하지 내용은
남편은 개만도 못한 서열 최하위 니까짓거고
아들둘은 발달지연이라 한국어를 못하고
자기는 자녀 교육 세바시 강연힐정도로 잘했고
자기가 하는일 선텍은 모두 옳고 노력를 어마하게 했으며
만드는 음식윽은 다맛있고 고르는 물건도 다 최고(싫은 맛도 없고 미국정크 아이템)
태도와 말투만 교양있게 포장하지 내용은
남편은 개만도 못한 서열 최하위 니까짓거고
아들둘은 발달지연이라 한국어를 못하고
자기는 자녀 교육 세바시 강연힐정도로 잘했고
자기가 하는일 선텍은 모두 옳고 노력를 어마하게 했으며
살림 남편다루기도 지혜롭고 고르는 물건도 다 최고(싫은 맛도 없고 가족 가스라이팅에 코스코 미국정크 아이템)
태도와 말투만 교양있게 포장하지 내용은
남편은 개만도 못한 서열 최하위 니까짓거
아들둘은 발달지연이라 한국어를 못하고
자녀 교육은 세바시 강연에 책낼 정도로 잘했고
자기가 하는일 선텍은 모두 옳고 노력를 다 했으며
살림 남편다루기도 지혜롭고 고르는 물건도 다 최고(싫은 맛도 없고 가족 가스라이팅에 코스코 미국정크 아이템)
정상 아닌 여자에요.
시녀병은 약도 없어요.
이정도면 82단골주제명단에 올려도 되겠어요ㅎ
최민수씨보다 자주 올라오니 상품성은 충분하네요
예전에는 재밌었는데 이제는 좀 질려요
왜나하믄 어쩌구 좀 모자라는 발음이 싫구요
모자가 다 비호감
언급하는 느낌이네요.소속사 작업하는듯.
전 비호감이라 이런글 안 올라왔면.
국민 터프가이 명배우를 쪼다 만들어 놓고 우아는 뭐고 교양은 뭐래요?
교양 1도 없어요.최민수 지못미.
부모님 사랑 받고 자란 태 ???
낼 모레면 60인 아줌마에게 부모에게 사랑 받고 자란 티 라는게 칭찬인지 멕이는 건지
누가 해독 좀
직업이 최민수 와이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죠 스스로 이룬 커리어는 전혀 없는데 왜 요즘 같은 세상에서 나보다 십년도 넘게 나이 많은 아줌마를 칭송하는지
부모님 사랑을 저렇게 받고 자란 사람이 몇%나 될까요? 재벌이어도, 늘 좋은 대화에 자존감 올려주는 말만해주는 부모 없다고봐요.
부모님이 너무 훌륭하셔서, 강주은씨도 모난데 없이 편안해보이고, 본인감정도 잘 컨트롤하는것 같아요.
저는 최민수씨랑 저렇게 못살것 같거든요.
저 여자니까 최민수랑 살수있는거예요.
다른건 다 모른다 쳐도, 부모님의 자애로움은
너무나 큰복이예요.
나도 그런 엄마가 못되어줘서 애들한테
미안하고, 내 인생에 말만 조근하게 잘했어도
더 나은 삶을 살았을텐데 싶어서,
요즘은 야!는 무조건 빼고 말합니다.
위 점둘님은 남편한테 너, 너 그러세요
주변 사람들에게 차근차근한 목소리로 남편 천하 팔푼이 만드시구요
단, 정작 아이들이 본인에게 너 그러면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고 단호히 제재시키구요
롤모델 따라하기는 이정도여야
infj 들이 좀 사랑스러운것 같아요. 강주은, 서민정 선우용녀 딸, 송혜교, 티파니, 아이유, 이영애, 성유리, 태연. 보면 다 웃상이네요. 근데 난 친구로서는 어려워서 싫음. 늘 웃고 친절하고 속을 알수가 없음.
infj 들이 좀 사랑스러운것 같아요. 강주은, 서민정 선우용녀 딸, 송혜교, 티파니, 아이유, 이영애, 성유리, 태연. 보면 다 웃상이네요. 근데 난 친구로서는 어려워서 가까이 안가요. 늘 웃고 친절하다는데 속으로 딴 생각한다쟎아요. 계속 나를 평가하고 판단하고..............
누가 롤모델이고, 따라한다고 했나요?
부모복은 부럽다 했지요.
그리고 일상 대화중 너(you)인데 뭐가 문제죠?
최민수도 욕나오게 하는 사람이죠.
큰아들 해외나가는날, 심란해 하는 와이프 앞에서 먹는거 엄청 밝히고, 눈치없는건 최고.
최민수 아니라도, 캐나다에 아는 친구들중 누구랑 결혼했어도 강주은씨는 더 빛나고 고급스럽게 살았을것 같아요.
갖은것에 비해 결혼 못한 케이스.
오연수, 최은경 아나운서도 인프제. 다들 집순이들이네요. 그러고보니.
I 내향적 성격에,
N 생각이 많고,
F 사람의 관계중시
J 결정하기전에 숙고함.
속마음을 가장 알기어려운 동시에 범죄률이 가장 낮은 유형이 인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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