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둘째가 더 문제아인데
찻째한테 양보 강요하고
둘째 제대로 훈육도 못하고 오냐오냐
거의 대부분 둘째를 더 좋아해요
보면 둘째가 더 문제아인데
찻째한테 양보 강요하고
둘째 제대로 훈육도 못하고 오냐오냐
거의 대부분 둘째를 더 좋아해요
여기에 꼭 붙는 얘기 내리사랑
내리사랑 뜻도 모르고 둘째 편애를 그렇게 합리화
뜻이나 좀 알고 쓰라고요
그렇더라고요
회사나 일하면서 만나는 남자들 다 둘째를 대놓고 이뻐해요
본인들은 모르더라고요
아무 말 안 하는데..
많은 생각이 들긴해요
왜 그럴까요 참 희한하네요
둘째가 인성이 더 좋고 그런것도 아닌 거 같아요
제가 그렇게 자란 장녀라서 외동 낳고 끝냈어요.
둘째는 사랑이라는 말 너무 상처예요ㅠㅠ
첫째랑 둘째는 느낌이 다르긴 해요.
첫째는 애틋한 마음이 더 있긴하나.
둘째가 이쁘긴 더 이쁘네요.
그게 둘째 더 이쁘단거죠
100에 99라니.... 너무 일반화시키시는건 아닌지....
전 한번도 작은애가 더 예쁘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어요.
큰애는 큰애고 작은애는 작은애고... 둘은 다른 개체에요.
둘 다 예쁜데, 그 종류가 좀 다를 뿐.
큰애한테 양보 강요하는 어른은 오은영 프로도 안보나요. 그거 하지 말라는것 육아의 기본 중 기본이에요.
상당히 불쾌한 글입니다.
저는 1%인가봐요.
저는 둘째가 더 예쁘지는 않아요.
첫째가 저랑은 더 잘맞긴하는데 그러다고 첫째를 더 예뻐하는 것도 아니긴 하네요.
두 아이 모두 절 좋아하고 저도 아이들 좋아하는데
어떤 날은 둘째가 어떤 날은 첫째가 더 예쁘네요.
다들 저와 비슷하지 않을까요?
편애하는 입장에선 절대 몰라요
인정하지도 않음
저도 1%인가봐요.
각자 장단점이 있어요.
귀여운 맛
믿음직한 맛..ㅎㅎㅎ
대부분의 순간 큰애가 더 이뻤어요
다큰 이제야 둘째의 진가가 보이고 있지만요
둘째들이 눈치가 빨라서 귀여운 짓 많이 하고
혼날 짓 덜하긴 해요.
막내가 귀여운 거지 더 사랑하는 거랑은 다를 걸요
첫째는 동생에게 부모를 뺏기는 입장이다 보니
항상 짠하고 둘째는 귀엽고 편하고 그런 건 있어요
둘째는 귀엽고 첫째는 애틋해요
저는 둘다 같아요
뒤에 태어나 더 어린 자식을 약자로 봐서 그래요
둘째 태어나면 첫째도 어린데 갑자기 다큰 아이로 둔갑해요
뒤에 태어나 더 어린 자식을 약자로 봐서 그래요 22222
둘째가 더 재능이많고 똑똑하더라구요.
눈치도빠르고 귀염성도있고
타고난건지 ㅎㅎ
원글에 따르면 저도 1%인가요?
큰애는 큰애고 작은애는 작은애고...
둘은 다른 개체2222
생김새도 타고난 성품도 다른데
누굴 더 이뻐하고 그러지 않아요.
애들이 느끼기엔 어떨지 모르지만요
더 어려서아닐지 .. 대부분 둘째 . 막내는 더 이쁨받죠
편애까진 아니고 둘째가 더 애기잖아요. 그래서 그러는 듯
큰 애가 지금 사춘기로 미쳐 날뛰는 중이라 ㅠ
둘째 사춘기 들어가면 정신 차린 첫째랑 놀 계획인데,
첫째 돌아오겠죠? ㅠㅠㅠㅠㅠ
둘째들이 본능적으로 사랑받는 법을 아니까요
이상해요 둘째는 이름만 불러도 가슴에서 사랑이 뽀뽕올라와요
본인이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이건 애 입장에서 들어봐야 하는 문제입니다
저도 첫째둘째 똑같이 대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아이들이 느끼는 건 다를 수 있죠
차별하는 부모가 차별을 인정하면서 하진 않을테니까요
그리고 그거 잘못인거 알텐데도 굳이굳이 둘째가 더 이뻐요 하는 부모들은 답이 없구요. 최소한 포장도 안하는 것 같아요
전 첫째인데 같은 10살이라도 나는 다 큰 열살이고
동생은 겨우 열 살이고..
이게 40넘어도 똑같더라구요
40넘었는데도 쟤가 동생이잖아
난 40에 뭐했는데요.
거기에 맏이는 하늘이 내린다는 개소리까지..
차별하는사람은 본인이 차별하는지모르던대요
이건 백퍼
둘째는 사랑이라는 말 유일한 내 발작 버튼임.
인터넷 글이라도 저 표현 쓰는 사람 얄밉고 싫어요.
내 딸은 외동딸. 물고 빨고 이뻐해줘요. 내 강아지 내 다람쥐 귀여운 내 새끼 많이 말해줍니다.
둘째는 사랑이라는 말 유일한 내 발작 버튼임.
인터넷 글이라도 저 표현 쓰는 사람 얄밉고 싫어요.
내 딸은 외동딸. 물고 빨고 이뻐해줘요. 내 강아지 내 다람쥐 귀여운 내 새끼 귀염둥이 많이 말해줍니다.
그래도 재산 몰빵은 장남에게 하는 경우가 더 많지 않나요? 제 주변에도 둘째는 무조건 예쁘다고 하니... 저도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첫정이라고 첫 손주에게 무조건 사랑인데.
지인이 시험 빵점 맞아도 둘째가 이쁘다 하던데
둘째가 없어 왜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2895 | 부모무시 왜 다른의견들이 많은 줄 아세요? 8 | ㅡㅡㅡ | 2026/04/19 | 2,308 |
| 1802894 | 고2 아들 2주 전부터 공부 손놓고있어요 15 | 힘들어요 | 2026/04/19 | 2,500 |
| 1802893 | 기름 쩐내나는 떡 2 | ㅇㅇ | 2026/04/19 | 1,707 |
| 1802892 | 이재명ㅡ국힘 조폭설 사과해야 13 | ㄱㄴ | 2026/04/19 | 1,132 |
| 1802891 | 고딩아이.기대를 낮추는게 최선일까요? 6 | 아예 | 2026/04/19 | 1,814 |
| 1802890 | 홈플러스는 전매장 다 폐점하게 되는거 아니죠? 5 | 홈플 | 2026/04/19 | 3,762 |
| 1802889 | 인생은 길다 짧다 4 | 호호 | 2026/04/19 | 2,183 |
| 1802888 | 시댁 돈보다 그냥 남이랑 얽히고 살기 싫은거에요 24 | ㅇㅇ | 2026/04/19 | 4,066 |
| 1802887 | 맞벌이 주말 집안일 5 | 착착착 | 2026/04/19 | 1,830 |
| 1802886 | 욕실 청소세제 어떤 거 쓰시나요 7 | 청소 | 2026/04/19 | 2,046 |
| 1802885 | 사무 생산문서 AI로 가능할까요? 5 | .... | 2026/04/19 | 981 |
| 1802884 | 2주 만에 금 간 휴전…‘3차 대전’ 경고까지 나왔다 5 | 짜증나 | 2026/04/19 | 3,736 |
| 1802883 | 시댁 돈없는게 핵심이 아니에요 43 | . | 2026/04/19 | 5,575 |
| 1802882 | 가짜 우유 리스트, 원유 함량 나온 기사네요 10 | 우유 | 2026/04/19 | 3,954 |
| 1802881 | 세상에..영국 국왕이 선물한 한정판 위스키도 먹어버렸나봄 9 | 먹는데만열심.. | 2026/04/19 | 3,333 |
| 1802880 | 한국에 원나잇으로 임신하러 여행 왔다는 미국 싱글녀;;;; 6 | 000 | 2026/04/19 | 5,096 |
| 1802879 | 리플코인 보관방법 알려주세요 2 | ... | 2026/04/19 | 1,290 |
| 1802878 | 사라마라해주세요 14 | 밥솥 | 2026/04/19 | 2,895 |
| 1802877 | 알리테무가 잘되는 이유 18 | ㄱㄴ | 2026/04/19 | 3,448 |
| 1802876 | 돈없는 부모라서 무시하는거 맞죠 28 | qqq. ... | 2026/04/19 | 6,036 |
| 1802875 | 워싱소다 어디 브랜드 쓰시나요 1 | ㅇㅇ | 2026/04/19 | 1,149 |
| 1802874 | 냉동치킨 조리법 알려주세요. 5 | ... | 2026/04/19 | 862 |
| 1802873 | 갱년기 등짝 열감 해방 5 | 하하 | 2026/04/19 | 2,312 |
| 1802872 | 박해영 드라마.. 13 | .. | 2026/04/19 | 4,096 |
| 1802871 | 지금 꽤 더워요 6 | 서울 | 2026/04/19 | 2,1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