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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병원 쎄한 환자보호자특

조회수 : 2,547
작성일 : 2026-04-18 11:01:53

동네 병원 쎄한 환자보호자특

첫째, 평일 미미한 통증이나 이상 호소하는 30세 이상 성인이 부모 보호자와 진료실 동반 입장

둘째, 중병도 아닌데 부모가 환자보다 더 말이 많다

셋째, 의사의 진단에 대해 그 부모가 반박한다

 

병원비 환불, 과잉 진료 의심, 난리 등 무리한 요구 꼭 있다고

동네 병원에서 큰소리 나서 부모가 의사 사기 쳐서 이상 없는데 검사하게 했다며 쌩난리치면서 병원비 팔천원 환불해달라고...

 

 

IP : 175.223.xxx.2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6.4.18 11:12 AM (61.73.xxx.204) - 삭제된댓글

    쎄한 의사 간호사도 많아요.
    30세 넘었어도 함께 들어갈 수 있고
    부모도 자식 대신 말할 수 있고
    환불은 넘 했구요.

  • 2. ..
    '26.4.18 11:36 AM (122.40.xxx.4) - 삭제된댓글

    공부든 취업이든 자식 인생을 부모가 앞장서서 이끌면 자식은 바보가 되더라구요.

  • 3. ....
    '26.4.18 11:39 AM (211.218.xxx.194)

    전에 치과에서
    30대 남자 충치 치료하고
    엄마가 우리아이가 뭘 아냐고 부모동의없이 치료했다고 따졌다는 소린 들어봤어요.

  • 4. 에고
    '26.4.18 12:15 PM (183.107.xxx.49)

    30세 이상이 챙피하게 아직도 부모 컨트롤 아래 있다니. 찌질한 인간들. 부모가 알아서 다 헤쳐주니 뒤에 숨어서 해결해줘 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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