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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를 대결의 전장으로 만들고, 트럼프 수탈정책의 선봉에 설 미셸스틸 주한미대사 지명철회하라.

미셸스틸지명철회 조회수 : 2,572
작성일 : 2026-04-18 00:52:03

#박동규변호사가 호소하는 미국소식

 

 

????규탄입장 연명요청
한반도를 대결의 전장으로 만들고, 트럼프 수탈 정책의 선봉에 설 미셸 스틸 주한미대사 지명을 철회하라.

 

????규탄기자회견 일시 및 장소 : 2026년 4월 20일(월) 오전11시30분,  미대사관 앞(세종대왕상 뒷편)    
- 제안단체 : 자주통일평화연대, 전국민중행동, 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준)

 

미셸 스틸은 극우 반북,반중 강경 노선을 주장해 온 인사이며 전쟁종식, 대화협력, 민주주의를 향한 한국사회의 열망을 모욕적 언사로 짓밟아 온 자입니다. 


국내 극우 진영에서는 벌써부터 미셸 스틸 지명을 반기며 “대한민국을 위한 선물”이라고 운운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를 미중 대결의 전초기지로 강요하고 대결의 전장으로 만드는 것은 물론 트럼프식 압박과 수탈정책의 선봉에 서 주재국의 주권을 훼손할 위험적 인사인 미셸 스틸 주한미대사 지명을 강력히 규탄하며, 그 철회를 촉구합니다.  이재명 정부 역시 미셸 스틸에 대한 아그레망(주재국 임명 동의)을 거부해야 합니다. 
우리는 미셸 스틸 주한미 대사 지명을 규탄하며, 즉각 철회를 요구하는 
입장문을 미대사관과 부산미영사관에 전달하고자 합니다. 각계의 적극적인 연명을 바랍니다. 

 

연명은 미동부시간 19일(일) 오전 7시까지 

* 입장문은 미대사관과 부산 미영사관 발송 및 전달예정

 

????연명 링크 https://nuli.do/xEE5

IP : 118.47.xxx.1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GA의대사
    '26.4.18 1:11 AM (211.235.xxx.41)

    혈연적 친밀감이라는 환상을 넘어선 냉혹한 현실
    .
    주한미국대사로 지명된 미셸 박 스틸(Michelle Park Steel) 전 의원의 행보는 단순한 외교적 인사를 넘어 한미 관계의 근간을 뒤흔들 수 있는 이념적 격랑을 예고한다. 한국계 여성 최초라는 상징적인 수식어 뒤에는 워싱턴 내에서도 손꼽히는 강경 우파 정치인의 서늘한 초상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서울이 느끼는 당혹감은 단순한 낯섦이 아니라, 그녀가 지닌 극우적 도그마가 한국의 지정학적 운명과 정면으로 충돌할 것이라는 구체적인 공포에서 기인한다.
    .
    워싱턴은 대사를 단순히 보내는 것이 아니라 대사를 통해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그녀를 선택한 것은 미국 외교가 이제 한국을 대등한 파트너가 아닌, 철저한 관리와 정렬의 대상으로 보기 시작했다는 정치적 신호다. 스틸 지명자는 공화당 내에서도 트럼프의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를 종교적 신념처럼 받드는 핵심 충성파로 분류된다. 그녀는 과거 의정 활동을 통해 방위비 분담금 증액을 적극적으로 정당화해 왔기에, 한국 사회는 그녀가 부드러운 이민자의 얼굴을 한 채 한국 경제에 가혹한 비용을 전가하는 냉혹한 채권자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 내다보고 있다.
    .
    더욱 깊은 우려를 낳는 지점은 그녀의 경직된 대외관과 냉전적 이분법이다. 스틸 지명자는 과거 한국 정부의 평화 정착 노력을 북한에 대한 '굴복'이라 맹렬히 비난하며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동력을 약화시켰던 인물이다. 그녀의 세계관에서 북한과 중국은 대화의 파트너가 아닌 반드시 굴복시켜야 할 대상이며, 실제로 그녀는 하원 내 대중국 강경 정책을 주도하며 경제적 봉쇄를 최전선에서 이끌었다. 이러한 성향은 한국을 워싱턴의 대중 봉쇄 작전을 위한 전초기지로 전락시킬 위험이 크며, 외교적 자율성을 유지해야 하는 한국의 입지를 더욱 좁힐 것이다.
    .
    정치적 노선을 넘어 그녀가 지향하는 극우적 사회 가치관 또한 한국 현대 사회의 정서와 심각한 괴리를 보인다. 그녀는 미국 내에서도 낙태권을 부정하고 동성혼에 반대하는 등 극단적인 보수주의의 길을 걸어왔으며, 팬데믹 당시에는 과학적 합리성보다 정치적 선동을 앞세우는 모습을 보였다. 이처럼 다양성과 민주적 가치를 중시하는 한국 사회에 과거지향적인 보수 가치를 이식하려는 시도는 한미 양국 간의 정서적 균열을 더욱 심화시킬 가능성이 크다.
    .
    결국 외교관이란 양국의 차이를 메우는 가교가 되어야 하지만, 미셸 박 스틸은 자신의 이념적 선명성을 증명하기 위해 동맹을 압박할 준비가 된 인물로 평가받는다. 그녀가 한국계라는 사실은 한국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한국을 효과적으로 설득하고 필요할 경우 압박하기 위한 전략적 장치에 가깝다.
    .
    필자는 그녀가 자신의 정체성, 즉 미국에 대한 충성심을 입증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조국'에 더욱 엄격하고 가혹한 태도를 취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본다. 이는 특정 개인의 성정 문제가 아니라, 소수계 출신이 주류 사회의 신뢰를 얻기 위해 원국(原國)에 더 냉담해지는, 역사적으로 반복되어 온 정치적 정체성의 긴장 패턴이기도 하다.
    .
    이제 한국은 혈연적 동질감이라는 환상에서 벗어나 가장 차갑고 계산적인 ‘MAGA’의 대사를 맞이해야 하는 냉혹한 현실에 직면해 있다. 협력보다 거래를, 유연성보다 이념적 정렬을 요구하는 이 거대한 패러다임 변화 앞에서 한국의 전략적 선택지는 더욱 좁고 가팔라질 것이다.

    [ EDward Lee 페북퍼옴 ]

  • 2. 나라꼴이
    '26.4.18 5:01 AM (140.248.xxx.5)

    장난아니네요. 매국노 극우들

  • 3. ....
    '26.4.18 5:40 AM (71.64.xxx.66)

    한반도를 대결의 전장으로 만드는 건 북한이죠
    6.25 남침을 누가 했는지 잊으신듯

  • 4. ㄱㄴㄷ
    '26.4.18 6:16 AM (120.142.xxx.17)

    윗님 옛날얘기 그만 하시고 지금의 한반도를 위해 뭐가 중요한가 보세요. 위기감 고조되어 좋은게 뭔가요?

  • 5. 120
    '26.4.18 6:28 AM (71.64.xxx.66)

    네? 옛날 얘기가 아니죠
    북한은 최근에도 우리나라가 북한에 지은 건물 폭파시키고 핵탄두 개발 매번 협박중인데요?
    누가 위기감을 고조시키나요?

  • 6. 윤어게인들은
    '26.4.18 7:36 AM (125.134.xxx.38)

    저 극우 여자 대찬성중

  • 7. 125
    '26.4.18 7:42 AM (71.64.xxx.66) - 삭제된댓글

    친중종북인들이 발작하더라고요
    주한중국 대사가 한국 무시하는 발언할 때는 꿀먹은 벙어리더니

  • 8. ㄴ71.64
    '26.4.18 7:49 AM (125.134.xxx.38)

    당신 같은 고정 친윤은 대환영이더라고요

    자기들이랑 같은 소속이라

    김준형 의원이 벌써 경고했는데?

    미셸 박 스틸은 2021년 문재인 정부가 추진한 종전선언 반대에 동참했다. “한국은 미국, 일본 등의 동맹과 가까워져야 한다”며 한미일 협력을 지지하는 행보를 꾸준히 보이고 있다. 미셸 박은 한국 내 극우 세력과도 연결되어 있다. 이승만을 미화 찬양하는 역사왜곡 영화 의 상영회 장소를 마련해준 것이 스틸 당시 하원의원이다.

    외교 관련 경험은 전무한 인사라는 점도 우려스럽다. 트럼프의 측근으로 동맹에 부담을 전가하는 미국 우선주의 정책을 그대로 관철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https://readmore.do/S1gK

  • 9. 평화
    '26.4.18 7:55 AM (115.41.xxx.13)

    철회하라!! 철회하라!! 철회하라!!!!!

  • 10. 125.134
    '26.4.18 8:20 AM (71.64.xxx.66) - 삭제된댓글

    머라는 건지 ㅋㅋㅋ
    시대에 따라 변하는 극우 토왜 리박이 또 머있더라 2찍

    한국을 속방 취급하는 中 “핵잠이 왜 필요한가, 신중히 처리하라" 훈계질"소위 강대국 되고 싶으냐"며 노골적 내정간섭
    외교부·관영매체 총동원해 핵잠에 불만 나타내

    https://www.sand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38

    ㅡㅡㅡ

    내정간섭하는 나라 따로 있어요 125의 충만한 애국심을
    중국과 중국대사들의 무례에 좀 쓰시죠?

  • 11. 125.134
    '26.4.18 8:24 AM (71.64.xxx.66) - 삭제된댓글

    외교 관련 경험은 전무한 인사라는 점도 우려스럽다. 트럼프의 측근으로 동맹에 부담을 전가하는 미국 우선주의 정책을 그대로 관철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ㅡㅡ

    원래 와교가 그래요 홍석현 이수혁은 머 있어서 주미대사 갔어요?

  • 12. 네버
    '26.4.18 10:20 AM (116.45.xxx.34)

    절대 안될 일.
    전국민이 들고 일어나야죠

  • 13. 71.64
    '26.4.18 10:55 AM (118.235.xxx.210) - 삭제된댓글

    윤어게인 쪽은 댓글 반박해봤자

    자기얼굴에 침뱉기인거 당신만 모름 ㅎ

  • 14. 스토켕신고
    '26.4.18 11:35 AM (71.64.xxx.66) - 삭제된댓글

    71.64
    '26.4.18 10:55 AM (118.235.xxx.210)
    윤어게인 쪽은 댓글 반박해봤자
    자기얼굴에 침뱉기인거 당신만 모름

  • 15. 신고
    '26.4.18 11:36 AM (71.64.xxx.66) - 삭제된댓글

    71.64
    '26.4.18 10:55 AM (118.235.xxx.210)
    윤어게인 쪽은 댓글 반박해봤자
    자기얼굴에 침뱉기인거 당신만 모름

  • 16. ㄴ규정위반
    '26.4.18 11:45 AM (118.235.xxx.180) - 삭제된댓글

    지가 먼저해놓고

    댓글 신고 ㅎ

    ㅡㅡㅡㅡ

    125
    '26.4.18 7:42 AM (71.64.xxx.66)
    친중종북인들이 발작하더라고요
    주한중국 대사가 한국 무시하는 발언할 때는 꿀먹은 벙어리더니

  • 17. ㄴ댓복붙복
    '26.4.18 11:45 AM (118.235.xxx.180) - 삭제된댓글

    은 엄연히 규정 위반인데

    남의 글 죄다 긁어와서 또 복붙복 많이 ing

  • 18. 스토킹신고
    '26.4.18 4:21 PM (71.64.xxx.66) - 삭제된댓글

    ㄴ규정위반
    '26.4.18 11:45 AM (118.235.xxx.180)
    지가 먼저해놓고
    댓글 신고 ㅎ
    125
    '26.4.18 7:42 AM (71.64.xxx.66)
    친중종북인들이 발작하더라고요
    주한중국 대사가 한국 무시하는 발언할 때는 꿀먹은 벙어리더
    ㄴ댓복붙복
    '26.4.18 11:45 AM (118.235.xxx.180)
    은 엄연히 규정 위반인데
    남의 글 죄다 긁어와서 또 복붙복 많이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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