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배우 왜저렇게 웃겨요 ㅋㅋ
진지하게 생겼는데 하는짓 귀엽네요 ㅋㅋㅋ
오랜만에 재밌어서 열심히 보고 있어요.
저 배우 왜저렇게 웃겨요 ㅋㅋ
진지하게 생겼는데 하는짓 귀엽네요 ㅋㅋㅋ
오랜만에 재밌어서 열심히 보고 있어요.
간만에 보는데 재미있네요 작은 자취방도 정감가고
간만에 재미있었어요 구성환 구토대장정도 좋았고.
근데 꽃분이는 어떻게하다 갑자기 하늘나라로간걸까요 다음주너무슬플거같아요
그러게요 윗님
예고편 보고 벌써 눈물이 ㅠㅠㅠ
다음주에 전 못볼것 같아요. ㅠㅠ
와~ 저도 간만에 야무지고 밝은 기운이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요. 참 예쁜 배우네요^^
오늘은 저도 두편 모두 재밌게 봤어요
카페에서 같이 알바하던 남자 배우 제가 좋아하는 배우인데,
오디션 합격하고 더 많은 작품에서 봤으면 좋겠어요
오늘 구성환 박혜경 둘다 감동적이고 재밌었어요
모처럼 진짜 자취의 향기가 나는 억지가 아닌 일상을 보았어요
기빨렸어요.
주변에 지인으로 둘수 없는,
저랑 안맞는 성격인듯요
기가 약한 거죠
님을 기준으로 하면 세상 재미없어요
국토대장정 꿈만 있는데 대단하고 멋지더군요.
꽃분이도 함께 했으니 슬픔과 힘듦을 잘 이겨내길..
재밌었어요. 꽃분이도 무지개다리 건너고 이주승 코코도 무지개다리 건넜던데.. 담주는 좀 슬프겠네요.
오랜만에 박혜경님 덕분에 너무 재밌게 봤어요
나혼산에 이런 분들 많이 출연시켜주세요
연예인들 집자랑이나 억지 이벤트하는거 보여주지 말구요
나르시시즘에서 벗어나 오랜 만에 인간적 방송
정신없고 기빨려서 못보겠던데요
사람마다 보는게 다르니까요 뭐.
까페 알바생이 주차 할 자리가 있을까??
버스타고 알바했다면 더 완벽했을텐데..
이런생각들고
시트지도 억지 같았어요
나혼산에 저런 연예인들 나올때마다 드는 생각이
곧 박나래나 다른 멤버들처럼 돈 많이 벌어서
비싼집으로 이사 가겠구나..
지치지도 않는
82 나혼산
진짜 시청자인지도 의문이 들정도예요
나혼자산다가 아니라 나혼자집산다라던데 ㅎ ㅎ
참 심보 고약하네요.
82 회원이 얼만데 재밌게 보는 사람도 있을수 있지
베베 꼬고 비웃고 의심하고..
세상 참 각박하게 사는듯.
저런분들은 무슨 재미로 살까?
아! 맞네요. 비웃고 욕하는 재미로 사실듯.
좀 전에 재방송 재미있게 봤어요.
반찬 갖다주고 차분히 시트지 붙여준 배우도 호감이고
저는 텐션 낮은 사람이지만 박경혜님 같이 빠릿빠릿하면서 밝고 텐션 높은 사람 보고있으니 좋던데요?
예전 느낌으로 재밌었어요
간만에 신선했네요
보증금 5천에 월세로 사는데
주인이 싱크대 멀쩡한 걸 색깔 바꿔 주진 않을 거고, 세입자는 색이 안 예뻐서 바꾸고 싶고
그럴 때 자취생들이 쉽게 선택하는 게 시트지 붙이는 건데요. 그게 왜 거짓말 같으세요? 흔히들 그렇게 하는 걸
돈 많이 못 버는 젊은 조연배우가 한 거, 엄청 현실적인데요. 연출로 볼 이유가 아무것도 없어요.
무슨 기가 빨린다는 건지... 의문...
크게 산만한 캐릭터도 아니던데 저런 사람 보는 것만으로 기가 빨리는거면 사회생활은 가능한가요???
꾸밈없이 사람 사는거 같아 보기가 편안했어요
괜찮은 사람이구나 싶은
지치지도 않는
82 나혼산
진짜 시청자인지도 의문이 들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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