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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못 받는 시부모님을 두신 분들께 질문 있어요

상위30%재력가 조회수 : 11,033
작성일 : 2026-04-17 22:07:49

상위 30%가 65세 이상에게 지급하는 기초연금 못 받잖아요.

지금 갑자기 시부모님이 잘 살아도 딱히 며느리인 나에게 뭐 좋은 것도 없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ㅋㅋ

그래도 25년전 쯤 전세 1800만원짜리 신혼집  살다가 7500 짜리로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 돈이 모자라서 2000만원 지원해 주신 건 지금 생각해도 참 감사하긴 합니다.

상위 30%도 격차가 천차만별이긴 하지만 상위 30%의 재력가 시부모님을 두신 며느님들 시부모님에게 뭐 받으셨나요?

 

IP : 211.36.xxx.183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7 10:13 PM (106.101.xxx.206)

    친정부모님은 어떠신데요?

  • 2. 비교하지 마세요
    '26.4.17 10:23 PM (59.6.xxx.211)

    25년 전의 2000만원이면 큰 돈이에요.

    남들은 빌딩, 집 받을 수도 있지만
    그거 알아서 뭐 합니까?
    속만 상하지.

  • 3. 친정은요?
    '26.4.17 10:24 PM (223.38.xxx.168)

    친정에선 뭐 받으셨는데요?
    대개 비슷한 수준끼리 결혼하셨을텐데요

  • 4. 딱히
    '26.4.17 10:34 PM (118.235.xxx.196)

    안좋으면 돌아가셔도 재산 안받을거네요?

  • 5. 안돌아가셨는데
    '26.4.17 10:41 PM (223.38.xxx.31)

    아직 시부모님 안돌아가셨는데
    벌써부터 받은게 적다고 불만인 거에요?

  • 6. 기초연금
    '26.4.17 10:41 PM (221.149.xxx.157)

    못받는 저희 부모님
    상속세는 많이 냈지만 상속 많이 받아서 좋습디다.

  • 7. ...
    '26.4.17 10:42 PM (183.103.xxx.230)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사람이 생각이 참...
    시부모가 남인 며느리에게 뭘 줘야하는데요?

  • 8. 오고 가고...
    '26.4.17 10:43 PM (223.38.xxx.60) - 삭제된댓글

    며느님들 시부모님에게 뭐 받으셨나요?

    그럼 친정 부모님이 사위한테는 뭐 주셨는데요?

  • 9.
    '26.4.17 10:44 PM (49.167.xxx.252)

    몇살인데 시부모한테 바라는거예요?
    독립적으로 살고 나중에 남는거 있음 보너스로 생각하연 되지 자기 살림 자기가 모아야지 뭔...
    부모 노후대책 안 되어 있음 난리 칠거면서.
    노후준비해 놓은것만도 감사해야죠.

  • 10. 뭐 맡겨놨나요?
    '26.4.17 10:46 PM (223.38.xxx.51)

    시부모한테 뭐 맡겨놨나요?

  • 11. 제미나이
    '26.4.17 10:54 PM (49.167.xxx.252)

    2인가구 60대 70대 부부 순자산 5~6억이면 상위 30프로선이구만 자식 줄게 어딨어요?

  • 12. ..
    '26.4.17 10:54 PM (125.247.xxx.229)

    상위30프로 별로 여유없어요
    자식들에게 손안벌리고 내단도리 내가하는 수준이지
    뭘 바라시면 안돼요
    그래도 기본재산은 있을테니까 나중에 돌아가시고 나면
    자연히 받게될텐데 뭘 그리 기대하세요
    요즘 상속법이 바뀌었다니까 잘하시면 되지요

  • 13. ..
    '26.4.17 10:56 PM (125.247.xxx.229)

    기초연금 못받는것도 좀 억울한데
    이런소리 들으면 쩝 ㅠ

  • 14. 재력가 시부모
    '26.4.17 10:59 PM (1.236.xxx.93)

    시부모님이 돈좀 있는데
    25년전 2000만원 도와주신게 전부인가요?
    꽉~쥐고 계시군요

    결혼한지 25년쯤 지난거 같군요
    결혼해서 애들 키우느라왠만한 직장 아니면
    돈 모으기 힘들잖아요
    부자시댁 만나도 오랫동안 시부모님이 안도와주시면
    재산 물려받기전까지 힘들게 살더군요

  • 15. 휴식
    '26.4.17 11:04 PM (125.176.xxx.8)

    노후준비 되어 있으시면 감사합니다 하세요.
    아무리 미운 시부모라도 만약 노후 준비 안되어있으면
    모른체 할수 없잖아요.
    노후 잘 준비한건만 해도 자식 도와주는겁니다.
    나중에 돌아가시면 상속도 있고.

  • 16. 푼돈
    '26.4.17 11:12 PM (140.248.xxx.5)

    이라도 받았으면 입을 닫아야 인간 아닌가요?
    다른 글처럼 보너스를 달라는 것도 아니고...

    염치없는 여자들 참 많네요

  • 17. 부모님은요?
    '26.4.17 11:13 PM (223.38.xxx.15)

    친정 부모님한테서는 뭐 받으셨는데요?
    설마 친정 부모님한테서도 못받은걸
    시부모님한테 기대하는건가요?ㅠㅠ

  • 18. ...
    '26.4.17 11:13 PM (175.201.xxx.225) - 삭제된댓글

    부모님 병원비, 생활비 걱정 하지 않아도 되니 좋겠구만......

  • 19. 뭐 맡겨놨나?
    '26.4.17 11:16 PM (223.38.xxx.14)

    뭐 맡겨놨나?

    염치없는 여자들 참 많네요
    22222222

  • 20. 친정에서는
    '26.4.17 11:17 PM (223.38.xxx.156)

    받는거 포기하고
    시부모한테서 받을것만 기대하는 거에요?

  • 21. ??
    '26.4.17 11:27 PM (1.242.xxx.150)

    상위 30프로가 재력가 소리 들을 일인지 모르겠네요

  • 22. 원글이
    '26.4.18 12:30 AM (116.45.xxx.187)

    왜 더 안 주시나? 뭐 바라고 그래서 그런 건 절대 아니구요ㅎㅎ
    보통 부잣집에 시집가면 막 부러워하고 그러잖아요.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뭐 부러워할 것도 없겠다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쓴 글이었어요. 친정도 기초연금 못 받으시는데 저는 친정 재산은 하나도 안 받으려구요. 제가 형제중에 제일 등록금 비싼 대학 다녔거든요. 친정 재산을 축냈어요.ㅠㅠ

  • 23. .....
    '26.4.18 12:48 AM (119.193.xxx.3)

    아무리 등록금이 비싸더라도 상위 30프로 이내면 껌값아닌가? 설득력이 한참 아주 많이 떨어지네요 ..

  • 24. ...
    '26.4.18 12:54 AM (223.38.xxx.122)

    친정 재산은 하나도 안받으려구요

    친정에선 하나도 안받는다구요?
    남편 입장에선 싫어하겠네요

  • 25. 기초연금
    '26.4.18 1:27 AM (211.206.xxx.191)

    못 받는 상위 30프로도 최상위 아니면
    집 한 채에 밥 먹고 사는 정도죠.

    25년전 2000만원이면 큰 돈이고.

    참 상위 30프로 시부모에게 남들은 뭐 받았나 궁금하다니 참 해맑으십니다.
    남들이 뭘 받았건 님에게 도움 1도 안 되잖아요.

    님은 자식에게 얼마나 줘야 할 지 그 궁리를 하셔야 할 듯.

  • 26. ..
    '26.4.18 3:12 AM (39.7.xxx.101) - 삭제된댓글

    상위30프로가 재력가에요?

    하위 70프로 못사는 사람들 마인드는 이렇군요

  • 27. ...
    '26.4.18 7:54 AM (114.204.xxx.203)

    나한테 손 안벌리는거만으로도 감사하죠
    때마다 병원비내라 생활비 달라 뭐 사달라 해봐요
    거기다 돌아가시면 유산도 받을테고요

  • 28. 백세 장수시대에
    '26.4.18 8:56 AM (223.38.xxx.232)

    노후 대비만 되어 있어도 감사해야죠

  • 29.
    '26.4.18 9:40 AM (110.70.xxx.86)

    형제들중에 제일 비싼 등록금 내고 대학을 다닌게
    친정재산 축낸거군요.
    님 남편은 대학도 안나왔나봐요.
    대학 등록금이 비싸 봤자 님 남편이 받아온 2천만원보다 비쌌을까요?
    님남편이 축낸 시가 재산 2천만원은 어쩌고
    시가유산은 받을 생각이신지?

  • 30. 시집재산 축냄
    '26.4.18 12:07 PM (223.38.xxx.212)

    님남편은 대학 다니고 등록금 쓰고
    결혼하고 25년전쯤 시집에서 이사비용 2천만원도 받고
    시집 재산 축 많이 냈는데요
    시집 재산도 안받을 생각이신지?

  • 31. 남편은
    '26.4.18 2:36 PM (1.239.xxx.246)

    태어나서 부터 분유값 스스로 벌어서 살았나요?
    왜 시댁돈은 받아요?

  • 32. ….
    '26.4.18 2:41 PM (89.147.xxx.129)

    경제적으로 여유 있으면 집 해주시고 일 있을 때마다 용돈 주시고 그렇겠죠.
    그런데 25년 전에 등록금 비싼 대학 다녀봤자
    학기당 200만원씩 1600만원이면 뒤집어 썼을텐데요.
    미국 유학 다녀오신거면 모를까.

    그 정도로 재산 축냈다고 하는거면 친정 경제상황이 안 좋았던 분인거 같네요. 쬐끔 더 나은 시댁을 둔거 같고요.

  • 33. 시댁
    '26.4.18 2:43 PM (203.211.xxx.43)

    고맙게도 시댁에서
    자잘하게 도와주시고
    한국방문시 쓰라고 용돈도 주시지만

    아무리 챙겨주셔도 남편이 돈 많이 못벌면
    그냥 그래요.

  • 34. ???
    '26.4.18 3:04 PM (106.101.xxx.224) - 삭제된댓글

    맡겨났나보네

    친정에선 뭘받았는지요??

  • 35. ???
    '26.4.18 3:06 PM (106.101.xxx.224)

    님이등록금으로 축냈듯이 남편은 고기먹느니라 축내서 돈안주시나보죠
    친정에서도 대접못받으시니 시댁에서도못받는거에요

  • 36. ??
    '26.4.18 3:08 PM (106.101.xxx.224)

    보통 친정서 대접못받으면시댁에서도 기똥차게 알아보더라고요

  • 37. ...
    '26.4.18 3:25 PM (223.38.xxx.185)

    시집이 아니고 친정인데 맨날 두 노인네 건물 몇채 얼마 재건축 얼마 이소리하는 데 자식으로서 어린시절부터해서 평생 얼마받았나 보니 2억이 안되더군요 차라리 부자다 소리를 하지말던지 남이면 들어주지도 않았을 세세한 재산자랑 다 듣고 두분 편히 쓰세요 덕담하고 온날만 수십년입니다 저도 집사고 애들 유학 다 마치고 늙어보니 어느날 세게 현타왔어요 저재산 제가 80가까이 되어 연명할 수준으로 받을거 같아요 형제수로 나누면요 시집이면 더 웃기겠지요

  • 38. 양가
    '26.4.18 6:20 PM (58.235.xxx.48)

    부모님께 물려 받을 재산은 꽤 됩니다만
    다 살고 계신 매도 기회 놓친 고가 아파트라
    상속시 받게 될텐데 자식들 칠십은 되야 받을거 같아요.
    부양비 안드는거 너무 감사하고
    유산도 든든하긴 하지만 솔직히 손주들한테 가는거죠.
    늙어서 병원비 밖에 쓸 곳도 없을 듯요.

  • 39. ㅇㅇ
    '26.4.18 7:02 PM (118.235.xxx.175)

    며느님들 시부모님에게 뭐 받으셨나요? 왜 줘야됩니까?
    맡겨놨습니까?

  • 40. 아~~
    '26.4.18 7:03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난 아들도 없고 올케도 없는데
    같은 여자지만 증말 뇌가 곱창사리 든
    빙그레 ㅆㄴ같은 글같네요

  • 41. 아~~~~~
    '26.4.18 7:04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난 아들도 없고 올케도 없는데
    같은 여자지만 증말 혀 끌끌 나옴
    뇌가 곱창사리 든 빙그레 ㅆㄴ같은 글같네요

  • 42. 아~~~
    '26.4.18 7:06 PM (1.222.xxx.117)

    난 아들도 없고 올케도 없는데
    같은 여자지만 증말 혀 끌끌 나옴
    뇌가 곱창사리 든 빙그레 ㅆㄴ 쓴 글같네요

    아마 뭐 있어도 아들이 등신같이
    이런 해맑은 헛소리 여자 만났으니 주고 싶지도 않을듯

  • 43. ..
    '26.4.18 7:24 PM (182.220.xxx.5)

    모자란 것 같아요.
    돈 안들어 가는 것만 해도 고마운건데.

  • 44. ..
    '26.4.18 7:39 PM (221.141.xxx.138) - 삭제된댓글

    미친여자네요
    친정에서 받은 대학등록금은 축낸 재산일정도로 큰 돈이라 더 받을 생각 없고
    시가에서 해준 2천은 별거 별거 아니라 더 받고 싶고 아쉬워서 남들은 얼마나 더 받았나
    궁금했어요?
    남편도 처가 도움 받고 싶고 남들은 처가에서 얼마나 받나 궁금하겠죠

  • 45. 어이 없어
    '26.4.18 7:44 PM (221.141.xxx.138)

    모지리네요
    생각 좀 하고 살아요
    친정에서 받은 대학등록금은 축낸 재산일정도로 큰 돈이라 더 받을 생각 없으면
    남편은 자기가 벌어 등록금 댔나요?
    시가도 아들 등록금 내느라 재산 축나서 더 못주는거 아니겠어요?
    그와중에 2천이나 더 주셨으니 님네 친정보다 엄청 더 쓴거네
    남편도 처가 도움 받고 싶고 남들은 처가에서 얼마나 받나 궁금하겠죠

  • 46. ..
    '26.4.18 7:49 PM (211.234.xxx.41)

    원글이 양쪽집에서 기초연금 받으시는 분이 없어서 감사해야하는 거 맞구요.
    친정집에서 주시는 거 안받는다고 나중에 착한딸 되는 거 아니니 님 몫만큼 주시면 그냥 감사합니다하고 조용히 받으시길 바랍니다.
    원글이 진짜 해맑은 건지 잘 모르겠지만,
    재산 상위30%를 재력이라고까지는 하지 않아요.
    시부모에게 뭘 받으려하기 보다는 님네가 열심히 일궈서 재산알차게 늘리고 기회가 되면 받을 생각을 하시는게 현명하지 않을까요?

  • 47. 저예요
    '26.4.18 9:39 PM (61.105.xxx.165)

    상위30%
    상위라는 단어가 붙어서 그렇지
    생각보다 넉넉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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