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30대중반이고 3살 딸가진 엄마인데..
예를 들어서 딸 이름이 유나라고 하면
유나엄마라고 불렸더니..
지인이 화를 내면서...제 이름 있는데...
유나엄마라고 왜 부르냐고...
50대인 우리세대에는 누구엄마라고 이야기하면
자연스럽게 받아들리고 이야기했었는데...
지인이 30대중반이고 3살 딸가진 엄마인데..
예를 들어서 딸 이름이 유나라고 하면
유나엄마라고 불렸더니..
지인이 화를 내면서...제 이름 있는데...
유나엄마라고 왜 부르냐고...
50대인 우리세대에는 누구엄마라고 이야기하면
자연스럽게 받아들리고 이야기했었는데...
세상이 변했어요
원글님이 70대 할머니한테 느끼는 감정 같은거예요
젊은 사람과 대화하기 힘들어요
이름을 아는 사이라면 이름을 부르죠. 우리가 학교동창 보고 누구 엄마라고 부르지 않잖아요. 관계설정에 따라 호칭이 결정되는 건데.. 그게 화 낼 일인가요?
화가 많은 사람인가 봐요
원하는 호칭을 말하면 되지 왜 화를 냄?
서로 이름돞아는 지인이라면
그렇게 해줘요.
굳이 너희 20.30대, 우리 50대 나누지 마시고요.
세대나 연령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아이들 초등학생 때
반모임애서 누구 엄마 하지말고 각자 이름 밝히고 그렇게 부르자고 한 적 있어요. 이게 무슨 자아찾기라고 생각한 모양인데, 저는 굳이 반모임에서 이름을 밝히고 싶진 않았어요.
제 말은 세대의 문제가 아니라 친소 정도에 따른 요구일 수도 있다는 겁니다.
님이랑은 딸벌인데 세대차이 있죠 30년간 본인이름으로 살아와서 낯선가보죠
지인이 화를 내면서
ㄴ
그게 화까지 낼 일인가요
자기가 원하는 호칭을 말하면 되지...
아이관련돼서 알게 된 사이에는 전혀 상관없고 그렇게 많이 부르고요
그외에는 가족.친척들도 요즘엔 ㅇㅇ엄마라고 잘 안부르는거같긴해요.
화낼일까진 아닌거같지만요.
그러면서 sns에서는 누구맘이라고 활동
원글님은 50대인데
30대 중반 지인이 누구 엄마란 호칭 불렀다고
화까지 내나요 헐...
얼마나 원글님을 우습게 봤으면 저럴까요
싸가지가 없는 듯...
회사에서 김대리 박과장 최부장으로 부른다고 불쾌한가요?
남편이 여보 자기라고 부른다고 불쾌한가요?
시집에서 애미야 새아가 한다고 불쾌한지?
대기명단부를때 a68번고객님 하면 불쾌한지?
영어배울때 영어이름은 신나서 지어놓고
엄마로서의 ㅇㅇ엄마는 싫다는것도 웃기고
여성으로서 엄마역할이 맘에안드나싶고
애엄마니까 애엄마들끼리 동네에서 만나는데
ㅇㅇㅇ이름까지 이중으로 외우는것도 불필요하고
자의식비대가 하늘을찌른다싶고
유연한상황대처가 어려운사람인가보다 싶어요.
자기는 ㅇㅇㅇ이라는 나에대해 별관심도없으면서
지만 ㅇㅇㅇ으로 불러달라길래
그것도 너무웃겨서 태도가 나를 무식한여편네로
단정짓고 고압적이고 가르치려는태도로 말하는여자한테
단한번 짚어준적있어요
ㅇㅇㅇ씨는 제이름이 궁금하고 내면의 관심사가 궁금하냐고
이것도 업무차 만난사이인거 아니냐고.
친해지면 자연스럽게 통성명하죠. 하고.
카톡 학교봉사때도 ㅇㅇㅇ 본인이름으로만 들어와있거나 이름에 . 하나 찍히거나 쩡이~~~ 있음 일단 골치아픔...애이름에(자기이름) 하던가 자기이름에 (애이름모) 있던가 해야지...자의식비대들 진짜싫음
원글님은 50대이고 그 지인은 30대이니 서로 아이 때문에 만나는 사이는 아닌거죠? 아이로 얽힌 사이면 이름 대신 누구누구 엄마가 편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아이이름 쓸 일이 있나요. 회사나 취미생활 등으로 알게 된 연령대 다른 분이 누구엄마라고 부르면 화들짝 놀랄 것 같기는 합니다.
애들 학교다닐때 학부모로 만난 사이는 애들 학교 졸업하면 쫑내요 전. 시절인연일뿐.
첨부터 누구엄마..로 인식된 사이…는 인생 친구가 될수 없음. 중간에 항상 서로 자식이 껴있는 인간관계라..
죽을때까지 내이름 석자로 불러주는 학창시절부터의 친구들 말고는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도 친구 안됨.
플러스..시부모가 에미야..부르는거 극혐이고 남편이 여보 자기?도 극극혐.
부드럽게 말하면 되지..
나이차 많은 지인한테 화부터 내나요
싸가지가 없는건 확실해 보이네요ㅠ
계모인가?
ㅇㅇ엄마가 맞는데 왜 화를 내지?
엄마라는 말을 높여서 뷸러야 하나
ㅇㅇ 어머니
요즘 젊은애들은 이상한 사고방식에 물들어서 그게 본인이 개념있다는 허위의식이 강해요. 누구 엄마를 누구엄마로 부르는데 그게 싫거나 계급하락같이 느끼는 자체가 무식한 가치관이라는 걸 몰라요.
원글님은 50대이고 그 지인은 30대이니 서로 아이 때문에 만나는 사이는 아닌거죠? 아이로 얽힌 사이면 이름 대신 누구누구 엄마가 편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아이이름 쓸 일이 있나요. 회사나 취미생활 등으로 알게 된 연령대 다른 분이 누구엄마라고 부르면 화들짝 놀랄 것 같기는 합니다.22222222222
회사나 취미생활로 알게 된 사이에서 아이 이름으로 부를 일이 있나요?
회사나 취미생활 하면서 내 아이 이름 알려줄 일도 없을텐데요
그런 곳에서는 본인 이름으로 시작하지 자기 입으로 내가 누구 엄마다 하며 소개하고 활동하는 일 자체가 없을텐데 어찌 애 이름을 알고 애 이름으로 부르겠어요
무조건 원글님에게 꼬투리 잡고 싶어하는 댓글로 보여요
그리고 누구 엄마로 불리는게 싫으면 다음부터는 “제 이름으로 불러주세요”하면 될 것을 화부터 낸다는 것 자체가 이상한 사람이라는건데 그런건 눈에도 안 들어오나봐요
별 미친 ..
동네 엄마들끼리야 애 이름으로 부를수 있죠
그 30대 지인은 인성부터가 문제네요
위아래도 없나...
누구 엄마로 불렸다고 50대 지인한테 화부터 내는게 인성 문제네요ㅠ
윗니 말씀 다 받습니다.
그냥 누구엄마보다 000로 불러주세요 한마디면 될 것을그 여자 분조장인가봐요
그냥 뭐 밟았다 치고 잊으세요. 엮이면 두고두고 골치아플 타입이네요. 어디 무서워서 말이라도 붙이겠어요? 어디서 팍 하고 폭발할지 모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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