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취에서 깨었을 때 늑구는 자신이 꿈을 꿨다고 생각할까요?
너무 신나고 황홀했던 꿈이요.
벌한테 쏘여서 깬 줄 알까요?
늑구가 동물원에서 결혼도 하고 새끼들 아빠도 되고
관람객들 사랑 듬뿍 받으며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마취에서 깨었을 때 늑구는 자신이 꿈을 꿨다고 생각할까요?
너무 신나고 황홀했던 꿈이요.
벌한테 쏘여서 깬 줄 알까요?
늑구가 동물원에서 결혼도 하고 새끼들 아빠도 되고
관람객들 사랑 듬뿍 받으며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동물원 동물들 불쌍하죠.. 진짜 동물들은 다 천사인데..인간이 악마라서 미안해요..
눈을 뜬 순간
아 집나가면 개고생이구나 ᆢ
이제 그곳에서 만족하고 살듯.
그곳에서 만족하고 살지는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