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선임해서 소송 준비중이에요.
상담도 여러 변호사 받고 나름 고민하며 선임했는데(소개) 막상 계약하니 뭔가 나를 위한다기 보다 본인들 편한 위주로 가는 느낌이 들어요.
왜 제가 갑자기 을이 된 기분인지...뭐 물어보는 것도 눈치 보이고. 제 성격 원래 이렇지 않은데...
그래서 제가 이런 저런 것 찾아보고 문의하고 그러면 정리해주고 이러는데...다들 이런가요?
성공보수가 많지 않을거로 예상돼서 그런건지...
잠이 안오네요.
변호사 선임해서 소송 준비중이에요.
상담도 여러 변호사 받고 나름 고민하며 선임했는데(소개) 막상 계약하니 뭔가 나를 위한다기 보다 본인들 편한 위주로 가는 느낌이 들어요.
왜 제가 갑자기 을이 된 기분인지...뭐 물어보는 것도 눈치 보이고. 제 성격 원래 이렇지 않은데...
그래서 제가 이런 저런 것 찾아보고 문의하고 그러면 정리해주고 이러는데...다들 이런가요?
성공보수가 많지 않을거로 예상돼서 그런건지...
잠이 안오네요.
같이 공부해야 할거예요..
변호사들이 자기들은 알아도 ..
묻기전엔 안알려주기도 하고 그래요..
원래그래요
물어보고싶은것도 제대로 물어보지 못하고 그냥 판결까지
준비는 님이 다 하셔야하고
그냥 내재판 대리출석 해주는 고액 대리인 이란 결론이
외국인데 변호사한테 한 3백만원 헛돈 날리고
관두었어요
정말 일 안하더라구요
같은 질문서 3번 작성하게 하고..
상담시간에.변호사가 조언을 해주면 안된다나..
그냥 AI.쓰고.애들 크는 거 기다리고
열심히 노후 준비 하고 있어서 크게 신경 안써요
그렇군요...하 답답하네요.
원래 그래요
잘 대꾸도 없고
물어봐야 알려주고
변호사비는 아끼는게 아니라도 하는데
그러면 차이가 뭘까요...괜히 더 비싼 변호사 했나 싶기도 하고...ㅠㅠ
불러준 내용 정리만할뿐 본인이 거의 다 서면 쓴다고 생각하셔야합나다.
소장 원고도 본인이 작성하고 변호사사무실 직원이 타이핑해서 올리고 소장에 변호사이름 석자와 공판기일날 출석하는거외에 신경 써 주는거 전혀 없드만요. 그래도 변호사 이름 달고 소송하는게 나홀로 소송보다 나으니 돈버린다 생각해도 어쩔수가 없다는 생각.
유료 ai 몇개 돌려가면서 준비하세요. 제 친구도 변호사도 쓰고 ㅇㅆ지만 본인이 준비해야 하는건 ai로 도움받아 작성하고 있더라구요 변호사도 감탄했다고 하구요.
저도 그래요…
상담 중에 제일 신경써서 해주실 거라 생각하고 선임했는데,
형식적인 기분이에요.
제가 쓴 거 단어 한 두마디 고쳐 쓰거나 이건 뭐 제 일이니 당연한 건데 질문해도 갈수록 답이 없고 현타 와요.
변호사도 영업이다 싶은.. 낚인 것만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