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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사돈댁의 친정어머니

궁금맘 조회수 : 5,259
작성일 : 2026-04-17 18:17:25

시집온지   얼모되지않은   며느리의  외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상가집  가고있다고   아들이  문자왓네요

안사돈의   친정어머니인데   우리도  인사를해야 하는입장인가요?

IP : 112.149.xxx.156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7 6:18 PM (112.145.xxx.43)

    들었으면 인사하는것이 좋지요

  • 2. ...
    '26.4.17 6:19 PM (182.226.xxx.232)

    보통은 하지요~ 저는 다녀왔었어요

  • 3. 옹옹
    '26.4.17 6:25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상주랑 관계보고 하는거에요
    먀느리의 어머니의 어머니의~~
    이렇게 가늠하는거아니고
    며느리의 외할머니라서가 아니고
    사돈의 부모상이라 하는거죠
    결국 셋 모두 같은 말이지만
    누굴 중심에 놓느냐가 다르죠
    하셔야 하는 관곕니다

  • 4. ..
    '26.4.17 6:29 PM (1.235.xxx.154)

    가보셔합니다
    안사돈 친정어머니신데..

  • 5.
    '26.4.17 6:33 PM (112.168.xxx.146)

    원글님 친정 어머니가 가셨는데 며누리쪽 사돈들이 인사가 없으면 어떤 생각이 드시겠어요?

  • 6. ..
    '26.4.17 6:37 PM (61.105.xxx.194)

    사돈이 상당하신건데 당연히 가셔야죠...

  • 7. 당연히..
    '26.4.17 6:39 PM (118.235.xxx.250)

    조문도 가시고 조의금도 하셔야죠.
    친정엄마 돌아가셨을 때 조카사위, 조카며느리
    부모님 조문와 주시고 조의금도 하셨더라고요.
    먼 곳에서 와 주셨습니다.
    당연이 가 보셔야 하는 자리입니다.
    안사돈의 친정어머님 상입니다.

  • 8. ....
    '26.4.17 6:39 PM (112.170.xxx.24)

    사돈이 상을 당하신건데 당연히 가보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 9. ...
    '26.4.17 7:00 PM (180.70.xxx.141)

    10년 전 제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시부모님 조문 오셨어요

  • 10. 건강
    '26.4.17 7:20 PM (218.49.xxx.9) - 삭제된댓글

    내 딸 때문에
    여건이 되면 조문갈것같아요

  • 11. ...
    '26.4.17 7:26 PM (1.227.xxx.206)

    당연히 가야 하는 관계지요

    아들이 이동 중에 문자한 이유는 부모님도 오시라는 거구요

  • 12. ...
    '26.4.17 7:28 PM (211.234.xxx.135)

    상주을 보고 가는거에요.

    며느리는 딸이고 사위는 아들이랑 같은 0촌이고
    사돈은 상당히 가까운 사이에요.
    가셔야하는 자리입니다
    못가면 조의금이라도 넉넉히 하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 13.
    '26.4.17 7:3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경우없는 집 아니면...챙기죠.
    아들이 통화할때 며느리도 옆에서 들었을테고요.

  • 14.
    '26.4.17 7:34 PM (221.138.xxx.92)

    네 인사해야하는 자립니다.

  • 15. 당연히
    '26.4.17 7:53 PM (110.14.xxx.154)

    조문가셔야죠.
    저희는 지방까지 부부가 같이 다녀왔습니다.
    안사돈이 상을 당하셨는데요.
    심지어 결혼한 저희 딸 내외는 아기 태어난지 얼마 안되어 같이 못가도 조의금은 보냈습니다.

  • 16. 이상한가
    '26.4.17 8:40 PM (220.83.xxx.149) - 삭제된댓글

    저희는 서로 양가 할머니들 장례는 안 챘겼어요
    양쪽 다 어지간히 예 따지는 집인데 전혀 안 알림

  • 17. 오잉
    '26.4.17 8:52 P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

    할머니는 직계인데 당연히 하는 거 아닌가요?

  • 18. 무슨
    '26.4.17 9:34 PM (211.36.xxx.42) - 삭제된댓글

    언사돈릐 친정엄마 까지 가요?
    자식도 가던가 말던가인데요.

  • 19. ...
    '26.4.17 9:35 PM (223.38.xxx.68)

    아드님이 가면 충분하죠

  • 20. ㅇㅇㅇ
    '26.4.17 10:09 PM (182.209.xxx.184)

    요즘은 무빈소 또는 가족장으로 간소하게 하는 분위기인데 사돈이 돌아가신것도 아닌데 아들내외가 가면 돼죠.
    저는 친정아버지 돌아가셨을때도 타지에 계시는 시부모님께서 연로하셔서 장례후 알려드렸어요.

  • 21. ,,,,
    '26.4.17 10:47 PM (218.147.xxx.4)

    이게 질문인가요 자녀가 결혼했으면 어느정도 연륜이라는게 있고 보고 듣고 하는게 있을텐데
    당연히 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드님만 가면 충분하다는 댓글은 뭐죠

    댓글보고 놀라네요
    저도 그렇게 잘 챙기고 따지고 하는 사람은 아닌데 이 자리는 가야하는겁니다

  • 22.
    '26.4.17 11:08 PM (61.39.xxx.99)

    당연히 가셔야죠

  • 23. ...
    '26.4.18 12:17 AM (223.38.xxx.104)

    무슨
    안사돈의 친정엄마까지 가요?
    222222

    사돈이 돌아가신 것도 아닌데
    아들 내외가 가면 돼죠
    2222222

  • 24. 어머나
    '26.4.18 12:36 AM (211.206.xxx.191)

    윗님
    안 사돈 친정엄마니까 당연히 위로의 조문을 하죠.
    제 주변은 다 조문 갑니다.

  • 25. 안가셔도 됩니다
    '26.4.18 12:50 AM (223.38.xxx.130)

    안사돈의 친정엄마상까지는
    안가셔도 됩니다
    아들 내외가 가면 되는거죠

  • 26. 헉~
    '26.4.18 1:32 AM (211.206.xxx.191)

    친정 엄마 돌아가셨을 때 사돈 내외 조문 왔습니다.

    안사돈을 보고 가는 게 아니고 내 자식이나 배우자를 보고 가는 거죠.

  • 27. 망설이시는거면
    '26.4.18 1:43 AM (223.38.xxx.148)

    안가셔도 됩니다

  • 28. 아들도
    '26.4.18 7:05 AM (211.36.xxx.132) - 삭제된댓글

    며느리는 외할머니니 가도 되지만
    아들은 안가도 되요.
    시댁에 시모 친정엄마 돌아가심 며늘 친정에서 조문 오던가요?
    금시초문입니다.
    고로 안가도 돼는데
    필요없는 걸 아들은 왜 알리는지

  • 29. ㅇㅇ
    '26.4.18 7:36 AM (112.184.xxx.2)

    사돈의 부모상에 조문을 가는건 당연한겁니다

  • 30. ....
    '26.4.18 7:43 AM (211.201.xxx.247)

    죄송한데 원글님, 60대 정도 되셨을텐데 너무 뭘 모르...
    사돈이 상주입니다....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들도 안 가도 된다구요?
    저, 돈봉투 문화 싫어서 제 부모님 부고도 안 한 사람인데요,
    많은 사람들의 상식에 놀라고 갑니다.

    만약 원글님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새 며느리가 안 와도 된다?

  • 31. 안가셔도 돼요
    '26.4.18 9:00 AM (223.38.xxx.122)

    아들 부부가 가면 된거에요

    원글님은 안가셔도 됩니다

  • 32. ...
    '26.4.18 9:20 AM (61.254.xxx.98)

    결혼한지 얼마 안 됐으면 가는게 좋을 것 같은데 가깝지 않은 지방이면 굳이 안 가도. 부조는 해야죠.

  • 33. 82는
    '26.4.18 10:38 AM (211.36.xxx.132) - 삭제된댓글

    시댁에서 뜯어다
    친정 조모까지 죽은거 까지 알려서 부조금 챙기려는 구지 마인드에요.
    뭔 친정에 엄마의 엄마까지 불러요ㅡ
    ? 남편 데리고 가면 되지 결혼 얼마 친하지도 않는데
    본인이 시댁에 어케하나 달렸은데
    벌써부터 대단하네요.
    82는 친정은 경조사에 100부터 천단위 해야하더만요.
    친정이 얼마나 가난하면 어떻게 해서라도 돈 푼이래도
    보내주고 싶어서 아우성 치는거 같네요.
    그러면서 시댁은 뻑하면 연끊고
    10만원도 남편 돈인데 준다면 쌍심지에 벌벌벌..

  • 34. 82는
    '26.4.18 10:41 AM (211.36.xxx.132) - 삭제된댓글

    시댁에서 뜯어다
    친정 조모까지 죽은거 까지 알려서 부조금 챙기려는 구지 마인드에요.
    뭔 친정에 엄마의 엄마까지 불러요ㅡ
    ? 남편 데리고 가면 되지 결혼한지 5년은 됐나요?
    친하지도 않는데
    본인이 시댁에 앞으로 어케하나 달렸은데
    벌써부터 대단하네요.
    82는 친정은 경조사에 백만원 부터 천단위 해야하더만요.
    친정이 얼마나 가난하면 시댁이나 남편돈
    어떻게 해서라도 돈 푼이래도
    보내주고 싶어서 아우성 치는거 같네요.
    그러면서 시댁은 뻑하면 연끊고
    10만원도 남편 돈인데 준다면 쌍심지에 벌벌벌..

  • 35. 가지 마세요
    '26.4.18 12:11 PM (223.38.xxx.189) - 삭제된댓글

    뭔 친정에 엄마의 엄마까지 불러요--
    222222222

    원글님께서 질문하셨으니 대답할께요:
    가지 마세요
    무슨 안사돈의 친정엄마까지 챙기나요
    아들 부부가 간걸로 된거에요

  • 36. 가지 마세요
    '26.4.18 12:13 PM (223.38.xxx.51)

    뭔 친정에 엄마의 엄마까지 불러요--
    222222

    가지 마세요
    무슨 안사돈의 친정엄마까지 챙기나요
    아들 부부가 간걸로 된거에요

  • 37. 부조 타령
    '26.4.18 2:13 PM (223.38.xxx.177)

    부조는 해야죠

    며느리 엄마의 엄마까지 무슨 부조를 하라고 하나요
    친정 조모까지 부조금 챙겨야할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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