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8세 되었는데요, 두달전까지 사업을 하다
경기가 너무 안좋아 폐업후 집에서 좀 노니 머리가 굳는 것 같아서요..
그동안 일하느라 인간관계도 많이 줄어들어 아무도 불러주는 이가 없어요.
그렇다고 쓸데없이 등산이나 수다모임 들어가긴 싫고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 그런 소모임 찾아
들어가려고 하니 아무리 늙어도 54세까지 받고
대부분 40대 중반까지만 받네요.
나이 먹은 것도 서러운데 스터디 모임까지
외면받네요. 그래도 주식 부동산 사업으로 재산 많이
불렸는데 이런 경험치를 나이많다고 공유할 곳도 없군요
오히려 나이많은 사람들이 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을텐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