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순자씨 저도 그다지 호감은 아닌데 이번주 더치페이 하자는 사람 싫다는 거 이해가능하지 않나요? 얘기들어보니 돈을 전혀 안 쓰겠다는 게 아니더라구요.
계산하고 따져대는 사람이면 저라도 이 사람이 나한테 진심이라고는 생각 못 할 것 같아요.
깔대도 싫어도 이유는 잘 들어보고 까야대지 않나싶어요
24기 순자씨 저도 그다지 호감은 아닌데 이번주 더치페이 하자는 사람 싫다는 거 이해가능하지 않나요? 얘기들어보니 돈을 전혀 안 쓰겠다는 게 아니더라구요.
계산하고 따져대는 사람이면 저라도 이 사람이 나한테 진심이라고는 생각 못 할 것 같아요.
깔대도 싫어도 이유는 잘 들어보고 까야대지 않나싶어요
깔때도* 까야되지* 정정해요
이건 너가 사라
하는게 남자건 여자건 뭐가 그렇게 비위에 거슬리나 싶던데요
상대방이 그 전에 먹은건 계산했으니 하는 말 일거고
얼마나 계산을 알아서 안하면 이건 너가 사라 할까요
거기다
육식은 안하니까 메뉴선정 까지 순자 위주 일건데
그냥 더치페이 요구하는게 좀 계산적으로
느껴져서 그렇다..정도면 몰라도,
세계 탑티어 외모와 인기의 차은우까지
소환해 오버하는게 가볍고 철없어보여요.
예전 결정사 프로그램 나가서도
하도 남자 큰키 따지니깐
(본인은 158)
매니저가 키 172~4정도의 남자도 괜찮지않냐
했더니, 자기가 팔려가는 기분이라며 개오버 했었죠.
매사가 그런식이니 이미지가 나쁠수밖에요.
쉴드쳤지만 저도 좋게 보이진 않던데요?
진짜 속된말로 얼마나 안냈으면 싶던데.
제 친언니가 결혼전에 형부만나면서 밥값을 한번도 안냈대요(내가 만나주는게 어딘데 이런늬앙스;;)
형부가 참다가 한번은 그러더래요.
한번은 사야하지 않냐고..
제 친언니지만 부끄러운 이야기ㅠ
평소에 얼마나 안냈으면
이건 니가사라는 말까지 듣나 싶던데요.
배려에 대한 고마움이나 미안함이 없어요.
상대는 이동갈비 먹고 싶어하는데 자기맘대로 2분거리 보말칼국수로 먹자고 당당하게 요구ㅎ
저도 그 장면 봤는데요.
방안에서 여자 출연자들이 이동갈비 먹고 싶다고 이구 동성으로 얘기할 때
25기 순자도 이동 갈비 먹고 싶은데 24기 순자 때문에 말도 못하고 눈만 껌뻑 거리더라고요.
18기 영호도 이동갈비 먹어 보고 너무 맛있어서 또 먹고 싶었는데
24기 순자 앞에서는 티도 못 내고 나중에 25기 순자한테 이동갈비 먹고 싶지 않았냐고
물어보며 그 아쉬움을 토로하더군요
.
포천까지 왔는데 다들 이동 갈비 먹어보고 싶겠죠. 그런데 칼국수 먹자고
순자가 먼저 제안해서 꼭 보말칼국수여야하는 이유가 있냐고 영호가 묻기까지 하잖아요.
그 몇몇 장면만 봐도 평소 성격이 보여요.
자기 먹고 싶은 거 먹어야 해요. 배려 없습니다.
그러니 남자들도 만나면서 지갑 열기 싫은 겁니다.
더치페이 싫다고 하면서 24기 순자가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내가 알아서 어.지.간.히 사겠지 "
그 어지간히의 기준이 어딘지는 본인이 정한 어지간히라는 얘기죠.
먹기도 싫은 거 같이 먹어주는 것도 한 두번이지
매번 자기 위주로 정한 식단도 신물 나는데
돈도 내가 더 내는 거 같다 그럼 상대 남자도 기분 좋은 상황은 아닐 겁니다.
저도 그 장면 봤는데요.
방안에서 여자 출연자들이 이동갈비 먹고 싶다고 이구 동성으로 얘기할 때
25기 순자도 이동 갈비 먹고 싶은데 24기 순자 때문에 말도 못하고 눈만 껌뻑 거리더라고요.
18기 영호도 이동갈비 먹어 보고 너무 맛있어서 또 먹고 싶었는데
24기 순자 앞에서는 티도 못 내고 나중에 25기 순자한테 이동갈비 먹고 싶지 않았냐고
물어보며 그 아쉬움을 토로하더군요
.
포천까지 왔는데 다들 이동 갈비 먹어보고 싶겠죠. 그런데 칼국수 먹자고
순자가 먼저 제안해서 꼭 보말칼국수여야하는 이유가 있냐고 영호가 묻기까지 하잖아요.
그 몇몇 장면만 봐도 평소 성격이 보여요.
자기 먹고 싶은 거 먹어야 해요. 배려 없습니다.
그러니 남자들도 만나면서 지갑 열기 싫은 겁니다.
아무리 좋아도 이런 거 정떨어지는 게 뭐냐는 질문에
전 더치페이를 1순위로 꼽는 걸 보면서 의아스러웠는데
그 얘기 하면서 24기 순자가 이렇게 언급하잖아요.
"내가 알아서 어.지.간.히 사겠지 "
그 어지간히의 기준이 어딘지는 본인이 정한 어지간히라는 얘기죠.
먹기도 싫은 거 같이 먹어주는 것도 한 두번이지
매번 자기 위주로 정한 식단도 신물 나는데
돈도 내가 더 내는 거 같다 그럼 상대 남자도 기분 좋은 상황은 아닐 겁니다.
저도 그 장면 봤는데요.
방안에서 여자 출연자들이 이동갈비 먹고 싶다고 이구 동성으로 얘기할 때
25기 순자도 이동 갈비 먹고 싶은데 24기 순자 때문에 말도 못하고 눈만 껌뻑 거리더라고요.
18기 영호도 이동갈비 먹어 보고 너무 맛있어서 또 먹고 싶었는데
24기 순자 앞에서는 티도 못 내고 나중에 25기 순자한테 이동갈비 먹고 싶지 않았냐고
물어보며 그 아쉬움을 토로하더군요
.
포천까지 왔는데 다들 이동 갈비 먹어보고 싶겠죠. 그런데 칼국수 먹자고
순자가 먼저 제안해서 꼭 보말칼국수여야하는 이유가 있냐고 영호가 묻기까지 하잖아요.
그 몇몇 장면만 봐도 평소 성격이 보여요.
자기 먹고 싶은 거 먹어야 해요. 배려 없습니다.
그러니 남자들도 만나면서 지갑 열기 싫은 겁니다.
아무리 좋아도 이런 거 정떨어지는 게 뭐냐는 질문에
순자가 더치페이를 1순위로 꼽는 걸 보면서 의아스러웠는데
그 얘기 하면서 이렇게 언급하잖아요.
"내가 알아서 어.지.간.히 사겠지 "
그 어지간히의 기준이 어딘지는 본인이 정한 어지간히라는 얘기죠.
먹기도 싫은 거 같이 먹어주는 것도 한 두번이지
매번 자기 위주로 정한 식단도 신물 나는데
돈도 내가 더 내는 거 같다 그럼 상대 남자도 기분 좋은 상황은 아닐 겁니다.
저도 그 장면 봤는데요.
방안에서 여자 출연자들이 이동갈비 먹고 싶다고 이구 동성으로 얘기할 때
25기 순자도 이동 갈비 먹고 싶은데 24기 순자 때문에 말도 못하고 눈만 껌뻑 거리더라고요.
18기 영호도 이동갈비 먹어 보고 너무 맛있어서 또 먹고 싶었는데
24기 순자 앞에서는 티도 못 내고 나중에 25기 순자한테 이동갈비 먹고 싶지 않았냐고
물어보며 그 아쉬움을 토로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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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까지 왔는데 다들 이동 갈비 먹어보고 싶겠죠. 그런데 칼국수 먹자고
순자가 먼저 제안해서 꼭 보말칼국수여야하는 이유가 있냐고 영호가 묻기까지 하잖아요.
그 몇몇 장면만 봐도 평소 성격이 보여요.
자기 먹고 싶은 거 먹어야 해요. 배려 없습니다.
그러니 남자들도 만나면서 지갑 열기 싫은 겁니다.
아무리 좋아도 가장 정떨어지는 게 뭐냐는 질문에
순자가 이번에는 니가 사라면서 더치페이하자고 하는 걸
1순위로 꼽는 걸 보면서 의아스러웠는데
그 얘기 하면서 이렇게 언급하잖아요.
"내가 알아서 어.지.간.히 사겠지 "
그 어지간히의 기준이 어딘지는 본인이 정한 어지간히라는 얘기죠.
먹기도 싫은 거 같이 먹어주는 것도 한 두번이지
매번 자기 위주로 정한 식단도 신물 나는데
돈도 내가 더 내는 거 같다 그럼 상대 남자도 기분 좋은 상황은 아닐 겁니다.
저도 그 장면 봤는데요.
방안에서 여자 출연자들이 이동갈비 먹고 싶다고 이구 동성으로 얘기할 때
25기 순자도 이동 갈비 먹고 싶은데 24기 순자 때문에 말도 못하고 눈만 껌뻑 거리더라고요.
18기 영호도 이동갈비 먹어 보고 너무 맛있어서 또 먹고 싶었는데
24기 순자 앞에서는 티도 못 내고 나중에 25기 순자한테 이동갈비 먹고 싶지 않았냐고
물어보며 그 아쉬움을 토로하더군요
.
포천까지 왔는데 다들 이동 갈비 먹어보고 싶겠죠. 그런데 칼국수 먹자고
순자가 먼저 제안해서 꼭 보말칼국수여야하는 이유가 있냐고 영호가 묻기까지 하잖아요.
그 몇몇 장면만 봐도 평소 성격이 보여요.
자기 먹고 싶은 거 먹어야 해요. 배려 없습니다.
그러니 남자들도 만나면서 지갑 열기 싫은 겁니다.
아무리 좋아도 가장 정떨어지는 게 뭐냐는 영호질문에
순자가 이번에는 니가 사라면서 더치페이하자고 하는 걸
1순위로 꼽는 걸 보면서 의아스러웠는데
그 얘기 하면서 이렇게 언급하잖아요.
"내가 알아서 어.지.간.히 사겠지 "
그 어지간히의 기준이 어딘지는 본인이 정한 어지간히라는 얘기죠.
먹기도 싫은 거 같이 먹어주는 것도 한 두번이지
매번 자기 위주로 정한 식단도 신물 나는데
돈도 내가 더 내는 거 같다 그럼 상대 남자도 기분 좋은 상황은 아닐 겁니다.
메뉴선택하는것만 봐도 알 수 있잖아요
한 번도 아니고 다른사람들 고기 먹고 싶어하는데 고민할동안 흐뭇한 미소지으며 결국 지 위주로 메뉴 선택하잖아요 남들은 이동갈비 먹고 싶어하는데 계속 칼국수 따위나 먹게 하고
순자가 그깟게 뭐라고
그앞에서 이동갈비 먹으러 가자 소리도 못하는지
시청자들 고구마 먹..
바보등신들도 아니고
안 쓰는게 아닌 정도는
대부분 내는 쪽보다 진심이 아니죠? ㅎㅎ
왜ㅜ여자들은 나는 진심이 아닌 상대가 내게ㅡ진심인지 재볼까요
오죽 안썼으면
이런 생각 들던데요
저는 순자가 뭘 싫어하는지 알거 같아요. 순자가 말을 조리있게 못한거지 저는 그게 이해가 가던걸요
연애할 때 잠깐 만났던 사람이 밥먹고 나면 영수증을 들고는 “이건 내가 낼게” 라고 늘 말했어요.
그말이 이건 내가 낼테니 차는 네가 사. 이런 뉘앙스아니겠어요. 어련히 내가 차를 살까 말을 꼭 한 마디 더 보태는게 쫌스러워 보였어요.
저도 오만정 다떨어져요. 더치요구하는 남자요. 결혼하면 정말 세세하게 사람 피말릴듯요.
저도 평소에 얼마나 안 냈으면 그런말 들을 지경인가 싶었어요. 자기가 어떻게 행실했는지는 모르고 하는 소리 아닌가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