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감사합니다 많이 배우고 잘 처리 하게 되었습니다
주차중 접촉
1. 직장
'26.4.17 3:42 PM (223.38.xxx.96)짜증나시는 상황인건 이해하지만
직장동료에게 위로금까지 받을순 없죠2. ㅠㅠ
'26.4.17 3:43 PM (211.221.xxx.141)진짜 사고 당하면 위로금 받고 싶어요. 멀쩡한 차 고치는 것도 짜증나는데 차 맡기고 신경쓰고 이래저래 정말 귀찮고 시간쓰고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뭐 어쩔 수 있나요. 세상 일 벌어지는게 나한테 안 좋다고 다 내가 보상받을 수 있는 건 아니지 싶고.
다치지 않은 것만 해도 감사하다... 그렇게 생각하세요.
나도 의도치않게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고 그러겠죠3. 나무
'26.4.17 3:47 PM (147.6.xxx.21)그러지들 마시자고요...
차는 소모품이예요
누구나 그정도 사고는 날 수 있고 주차중이면 크게 박지도 않았을텐데 위로금이라뇨...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 보시죠..4. 주차
'26.4.17 3:49 PM (124.216.xxx.239)네 알면서도 여러가지 신경쓰고 일부러 견적 뽑으러 다녀오고 가해자쪽 편하게 직장근처 공업사 가라 하고 하니 속상하긴 하네요
모두 안전 운전 하세요~^^5. 손해 본 느낌
'26.4.17 3:52 PM (59.7.xxx.113)당연히 들수있어요. 안해도 되는 수고와 시간이 들잖아요. 완전히 감쪽같이 고쳐지지 않을수도 있고요. 아는 사람이니 감정 표현도 다 못하고..
6. 주차
'26.4.17 3:53 PM (124.216.xxx.239)주차 후진중이긴 하지만 꽤 크게 박혔어요 ㅠ
마음을 다스리긴 하죠
없는 형편에 마련한 차라 속상해서 첫 사고라 하소연 했네요
미안하단 말도 없어서7. 미안
'26.4.17 3:56 PM (125.132.xxx.16)미안하다는 말 없는건 좀 그런데요???
8. 주차
'26.4.17 3:58 PM (124.216.xxx.239)마음 헤아려 주셔서 모두 감사 합니다
상식으로 알지만 속상해서 넋누리 했어요
물론 언제든 저두 가해자 될수 있어서 이해하면서도 미안하다 소리 한번 없어서 기분 상해었네요9. 주차
'26.4.17 3:58 PM (124.216.xxx.239)넋두리
10. 위로금됐고
'26.4.17 4:21 PM (211.218.xxx.194)그냥 보험처리 하자고 하세요.
11. ..
'26.4.17 4:26 PM (182.209.xxx.200)보험처리하고 렌트대신 돈으로 받겠다 하세요.
보험회사에 그렇게 얘기하면 될텐데요.
그리고 직장근처 공업사? 브랜드 정비소 말구요? 맡기는 곳은 브랜드 정비소에 맡기겠다 하세요.
미안하단 말은 왜 안하나요. 마음 상하게시리.12. ....
'26.4.17 4:29 PM (211.218.xxx.194)직장근처 공업사 맡겨라. 자기가 태워다 주겠다..
아니 퇴근후에 돌아다닐땐 자기가 와서 기사노릇을 한다는건지,
사고칠동안은 외출을 말라는 건지....
그냥 어디좀 다녀와야된다고 보험처리 하는게 서로 좋겠다고 하세요.13. .......
'26.4.17 4:30 PM (110.9.xxx.182)카닥으로 하면 견적서 오고차량 픽업 딜리버리 다 해주는데
14. 보험처리하세요
'26.4.17 4:42 PM (59.7.xxx.113)FM대로 처리해야 속이 덜 상합니다. 괜히 아는 사람이라고 봐주고 하다가 앙금만 쌓여요
15. 00
'26.4.17 4:48 PM (175.116.xxx.90)가해자가 수리하는 곳을 정해주기도 하나요? 피해자 의사가 제일 중요하죠.
보험처리하면 공식 as 서비스센터에서 수리하고 수리비용은 보험사에서 다 처리해줄텐데요.
렌트도 하지 않으면 보험사에서 실비로 줘요.16. 깔끔하게
'26.4.17 4:52 PM (211.243.xxx.141)보험처리하고 내 차는 지정서비스센터로 가야하고 렌트도 해야하고
이게 제일 깔끔하죠.17. 흠..
'26.4.17 4:57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렌트비도 아끼기 위해 직장 근처 공업사 맡기라 하고 차고치는 하루 이틀 동안 두세번 출퇴근은 직접 태워 준다 하네요
어휴.. 이러니 열받죠.
뭘 어디 맡겨라. 태워준다. 같은 직장 아니면 저런일로 신경쓸 필요도 없는데. 열받을듯.18. 흠..
'26.4.17 4:58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렌트비도 아끼기 위해 직장 근처 공업사 맡기라 하고 차고치는 하루 이틀 동안 두세번 출퇴근은 직접 태워 준다 하네요
어휴.. 이러니 열받죠.
뭘 어디 맡겨라. 태워준다. 같은 직장 아니면 저런일로 신경쓸 필요도 없는데. 열받을듯.
그냥 fm대로 처리한다고 하세요. 2219. 보험
'26.4.17 4:59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처리를 했는데 렌트를 못 하는 이유가 뭘까요? 상대 보험사에서 해주는 거 아닌가요? 지인이든 가족이든 자동차보험 대물은 법적으로 들어있잖아요.
20. 어차피
'26.4.17 5:10 PM (59.7.xxx.113)200만원 이하는 차이 없어요.
21. 저라면
'26.4.17 5:20 PM (211.234.xxx.162)차는 성수동 그 브랜드 공식 수리샌터 맡기고 렌트도 하겠어요
정황상 상대방이 미안해요 ㅜㅜ
하고 님은 뭐 그러실수 있죠 실수인데..이런 상황이었을텐데
왜 상대방에게 휘둘리신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동료니까 표현은 부드럽게괜찮다하셔도
차는 정식센터에서 잘 고쳐야죠
렌트도 동급으로 하루이틀이면 얼마 안될텐데요
상사인가요?22. …
'26.4.17 5:32 PM (118.235.xxx.46)오히려.가해자가
운전자보험들었으면 30.받을수있네요…23. 그냥
'26.4.17 5:42 PM (221.153.xxx.127)렌트하세요.
출퇴근만 하나요, 그 사이 무슨 일 생길지 누가 알아요
200 이하면 차이 없으니 원글이 신경써 줄 필요 없어요.
미안하단 소리도 안하는 거 보면
상대는 본인만 재수 없다고 생각하는 가 보네24. …
'26.4.17 6:07 PM (223.38.xxx.90) - 삭제된댓글렌트비도 아끼기 위해 직장 근처 공업사 맡기라 하고 차고치는 하루 이틀 동안 두세번 출퇴근은 직접 태워 준다 하네요
어디서 개소리를 ….
그런 잡소리 들어주지 말아요.
거기에 맡겨서 수리 제대로 안되면 더 뚜껑열려요.
원칙대로 하세요. 미ㅊ ㄴ이네요25. ....
'26.4.17 6:09 PM (221.138.xxx.139)당한 쪽이 동선과 여러모로 편한 곳에 맡겨야죠.
무슨 가해자 편의대로 수리를 해요.
게다가 미안하다는 말도 없다??
저라면 확 한번 뒤집고 싶을듯
(물론 직장분위기 고려해가며 성질대로 다 하진 않겠지만 상황만은 그런 말도 안되는 상황이라구요)
아니면 누구누구 경우없고 영 별로라는 평판이라도 보태주던가.26. roseapple
'26.4.17 10:07 PM (211.46.xxx.137) - 삭제된댓글이럴때 쓰라고 보험 드는 거에요
머리 굴려서 해결하려하지말고
보험사에 위임하게 하세요
왜 피해자인데 누구 편의 봐주는 거에요
급할때 쓰는 차 렌트 당연히 해야하고
본인 차 잘 보는 거래처 정비소 가시고요
보상 충분히 받으세요
끌려다니지마요 본인인생27. 주차
'26.4.17 10:26 PM (124.216.xxx.239)이런 작은 사고도 처음이라 운전 한
경력이 오래 되지 않고 돌아가는 처리를 잘 몰랐는데 많이 배우네요
영 이상한 사고 처리에 차 심하게 찌그러진것도 속상한데 사고 처리도 뭔가 마음에 안들고 기분이 찝찝 했네요
저녁에 다시 그냥 제가 갈려던 공업사 가고 렌트로 얘기가 됐어요
모든 분들 감사 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제가 순하고 어리석은 여자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