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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반지 팔아도 될까요

ㅇㅇ 조회수 : 2,126
작성일 : 2026-04-17 11:57:30

일단 사이즈가 두번째 손가락에 안맞고 안하고 다니고 성당 안다닌지 오래됐어요

팔아서 맛있는거나 사먹을까요...

IP : 121.190.xxx.19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6.4.17 12:03 PM (219.254.xxx.208)

    팔고 싶은 이유가 뭘까 궁금하네요
    주님 곁을 영원히 떠난다면 그럴 수 있겠네요

  • 2. 축성
    '26.4.17 12:12 PM (121.161.xxx.218) - 삭제된댓글

    받았다면 안파는게 좋은데....

  • 3. 축성
    '26.4.17 12:19 PM (211.36.xxx.206)

    카톨릭에서 아무리 종교적 전례행위라 하여도
    비카톨릭인이 보기엔 그것도 미신이라 생각돼요
    팔아서 요긴하게 쓰세요

  • 4. 저는
    '26.4.17 12:19 PM (1.228.xxx.91)

    성당다니다가 이사를 했고
    성당은 너무 거리가 멀어
    가까운 교회를 다니게 되었는데
    묵주반자 성모상..
    그동안 친하게 지냈던 자매님들깨
    사연을 이야기 하고 선물로 드렸어요.
    지금도 그들과 친합니다..

  • 5. ㅇㅇ
    '26.4.17 12:26 PM (121.190.xxx.190) - 삭제된댓글

    뭐랄까 신이 있다면 저를 돌봐주지 않는것 같아요
    교회나 성당은 다시 안갈듯
    반지로만 치면 그냥 손에 안맞고 잘 끼지않으니 언제까지 가지고있어야 하는지 모르겠구요

  • 6. ㅇㅇ
    '26.4.17 12:28 PM (121.190.xxx.190)

    뭐랄까 신이 있다면 저를 돌봐주지 않는것 같아요. 차별받는 자식 느낌
    교회나 성당은 다시 안갈듯
    반지로만 치면 그냥 손에 안맞고 잘 끼지않으니 언제까지 가지고있어야 하는지 모르겠구요

  • 7. 축성
    '26.4.17 12:49 PM (59.1.xxx.109)

    의미없어요
    팔아서 맛있는거 사드세요

  • 8. ㅎㅎ
    '26.4.17 2:00 PM (1.243.xxx.9)

    금인가요? 바싸면 파세요.

  • 9. 축성아니고
    '26.4.17 3:50 PM (220.124.xxx.20)

    축복이예요. 그 성물을 사용하는 이에게복을 빌어주는거죠.
    팔거나 소장하거나 알아서 하셔요.

  • 10. ...
    '26.4.17 4:10 PM (110.14.xxx.242)

    여기에 답이 있네요.
    읽어보시고 양심껏 판단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s://maria.catholic.or.kr/mobile/bbs/bbs_view.asp?id=201746&menu=4798

  • 11. 윗님
    '26.4.17 4:47 PM (112.154.xxx.218)

    여기서 양심이 왜 나옵니까?
    이성적 판단을 하면 되지
    양심이라는 단어를 써서 마치 축성받은 물건을 팔면
    양심이 없는 사람인 것처럼 만드시네요

  • 12. ㅇㅇ
    '26.4.17 5:47 PM (121.190.xxx.190)

    저에겐 의미가 없으니 그냥 파는게 맞을듯요
    금인데 버릴순 없잖아요ㅎㅎ

  • 13. ...
    '26.4.17 8:24 PM (110.14.xxx.242) - 삭제된댓글

    112님, 이성적인 판단도 양심이 바탕이 된 후에 해야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 14. ...
    '26.4.17 8:34 PM (110.14.xxx.242) - 삭제된댓글

    112님, 제 글 어디에 양심 없는 사람인 것처럼 만드는 내용이 있나요?
    질문을 했으니 답을 알려드린것이고
    글을 읽어보고 양심껏 판단하면 된다는 게 다인데요?

    112님이 링크된 글을 읽어 보니 축성된 성물을 판매하는 것이
    양심이 없는 것 처럼 생각 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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