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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경비실에는 물품 맡기면 안되는 걸까요?

리리코스 조회수 : 3,840
작성일 : 2026-04-17 10:24:17

아침에 아이가 안경을 놓고 간 걸 발견해서 다행히 핸드폰 수거 전에 통화는 되서 9시정도에 경비실에 맡겨 놓을 테니 바로 찾아가라고 통화는 해 놓고 출근길에 부랴부랴 학교에 들러서 경비실에 사정얘기하고 부탁했더니 여기 그런 거 맡아주는 데 아니라고 1교시 곧 끝나니까 교문에서 기다렸다가 아이한테 직접 전해주고 가라고 그러는 거에요 

 

20분 넘게 기다려야 되는데 10시까지 출근해야 되고 황당해서 그러면 교무실에 맡기겠다고 했더니 아이가 여기 맡기는 건 어떻게 아냐 애들이 자꾸 여기를 물품 보관소로 쓴다 여기는 그런거 해주는 곳이 아니다 계속 이거저거 얘기하면서 막 언성을 높이길래  저도 열받아서 아이가 경비실에 맡기는 건 통화가 됐고 지금은 핸드폰 수거해서 연락할 방법이 없으니 정 그러시면 교무실에 맡기겠다 저도 언성 높였더니 옆에 있던 분이 그냥 교무실에 맡기라고 그래 짜증내면서 그러는 거에요 (할아버지 두 분) 그 말에 뒤도 안 돌아보고 학교 대표번호로 전화해서 죄송한데 아이가 안경을 놓고가서 경비실에 맡기려고 했는데 안된다고 한다 혹시 다른 방법이 있겠냐 했더니 그러면 교무실로 가지고 오면 전달해 준다라고 하시더라고요 

 

맡기고 정신없이 겨우 제시간에 출근은 성공했는데 생각할 수록  괘씸하네요 

IP : 106.248.xxx.231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6.4.17 10:26 AM (118.221.xxx.69)

    경비실을 물품보관소로 쓰는 사람이 많아서 짜증이 났나 보네요

  • 2. ...
    '26.4.17 10:27 AM (118.235.xxx.156)

    어머니 말씀도 맞고...
    그분 말씀도 맞고...
    서로 입장이 다를뿐...
    토닥토닥...

  • 3. kk 11
    '26.4.17 10:28 AM (125.142.xxx.239)

    그런일이 많고 분실 위험도 있으니 그런걸거에요

  • 4.
    '26.4.17 10:28 AM (118.235.xxx.214)

    오히려 교내 출입이 안되어서 교문앞에서 맡기고 가라고 하셨는데 요즘 좀 바꼈나요? 학번 이름 적어서 드리면 교실에 올려주셨어요
    그 지키미 아저씨 너무 융통머리 없네요 학교 규칙이 그런거라면 어쩔수 없구요..

  • 5. ..
    '26.4.17 10:28 AM (203.237.xxx.73)

    분실 위험 때문이죠

  • 6. .....
    '26.4.17 10:29 AM (59.15.xxx.225)

    거기가 그냥 경비실이 아니죠. 학교 보안관실이고 부모가 물건 맡기면 학년 반 이름 써서 전달해주죠. 그게 그사람들 업무예요. 이상한 학교네요.

  • 7. . .
    '26.4.17 10:29 AM (211.209.xxx.251) - 삭제된댓글

    안전문제를 최우선으로 신경써야 하는데 그런 것이
    허용되면 더 문제가 된다고 봅니다

  • 8. ..
    '26.4.17 10:29 AM (211.234.xxx.123)

    잊어버려요. 그 분들 직원 아니고 여비 정도만 받는 자원봉사자에요. 주로 배움터지킴이가 경비를

  • 9. ,,,
    '26.4.17 10:29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아파트 택배도 경비업무 아나에요.
    같은 맥락

  • 10. 그러게요
    '26.4.17 10:30 AM (140.248.xxx.3)

    잠깐 맡아줘도 될 것 같긴 한데..
    원글님은 한번이었는데, 상습적으로 맡기거나, 물건 맡기는 사람들이 많은가봐요. 그런 사람들 때문에 원글님 같은 분도 같이 피해를 보는 거죠. 고생하셨네요ㅜ

  • 11. ..
    '26.4.17 10:30 AM (222.233.xxx.39)

    저는 중학교, 고등학교 다 경비실에 부탁을 했었는데 잘 받아주셨어요.
    원칙이 정해진 건 아니고 사람에 따라 다른가봐요.

  • 12. ..
    '26.4.17 10:30 AM (182.209.xxx.200)

    저희 애 중학교도 안된다고 하던데 그게 원칙인가보더라구요.
    분실의 위험도 있으니 그런거겠죠.
    그래도 저희 애 학교 보안관 선생님은 안된다면서도 제가 간곡히 부탁하니 이번만 맡아주겠다며 받아주던데.. 그 학교는 원칙으로 밀고가려 했나봐요.
    이제 아이한테 뭐든 잘 챙겨 등교하라고 단단히 당부하셔야겠어요.

  • 13. .....
    '26.4.17 10:30 AM (211.235.xxx.89)

    저희 아이 학교는
    학부모가 학교로 막 들어가지 말고 꼭 교문앞 지킴이실에 맡겨달라고 하던데

  • 14. 학교마다
    '26.4.17 10:35 AM (118.235.xxx.40)

    달라서 원칙 따르면 되는거 아닌가요?

  • 15. 00
    '26.4.17 10:35 AM (182.215.xxx.73)

    경비실에선 의무가없고 분실위험이있고 애가 찾아갈때까지 지켜봐야하니 시간낭비에 책임까지 따르죠
    화는 왜냅니까? 경비실이 잘못한이유가 님기분 상해죄에요?
    님이 회사에 전화해서 늦는다고 하시면 될일을
    갑질도 여러가지네요

  • 16. 거기에
    '26.4.17 10:37 AM (117.111.xxx.101)

    물건을 왜 맡겨요. 댓글들보니 자기 편한게 최우선인분들이 많네요. 괘씸하다는 표현도 그렇고..

  • 17. ㅡㅡ
    '26.4.17 10:40 AM (118.235.xxx.226) - 삭제된댓글

    학교 경비실이 학생안전편의 위한거 아닌가요?
    잠깐 맡았다가 학생이 가지러오면 주는게
    뭐가 그리 어려운 일이며
    그 잠깐사이 분실위험이 얼마나 된다고.
    귀찮아서 핑계대는거 같아요.

  • 18. 원칙
    '26.4.17 10:40 AM (210.222.xxx.62)

    경비업무도 자기들만의 원칙이 있겠죠
    그렇게 부탁하는 학부모들이 많으니 그런 원칙이
    세워졌을거라 생각해요
    원글님이 불편한 것 처럼
    그 분들도 불편할거라 생각해요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니 한쪽에서 짜증낼일은
    아니라 봐요

  • 19. 한 명
    '26.4.17 10:41 AM (121.168.xxx.246)

    한 명이 두 명되고 세 명 10명 불어나기쉽습니다.
    안되는게 맞다 생각해요.
    못챙겨도 가봐야 다음에 챙기죠.

  • 20. nn
    '26.4.17 10:41 AM (166.48.xxx.113)

    진상이네요

  • 21. 참나
    '26.4.17 10:42 AM (49.164.xxx.30)

    괘씸이요? 마음속에 무시하는 마음이 있네요.참 갑질도 가지가지
    저희애 학교 지킴이실도 진상들이 많아 자주 바껴요

  • 22. 리리코스
    '26.4.17 10:42 AM (106.248.xxx.231)

    괘씸이라고 표현한 거는 물건 맡아줄 수 없다 라고 얘기하면 방문록 쓰고 들어가서 교무실에 맡겼겠죠 대단한 잘못한거처럼 훈계하고 먼저 난리를 치시니 저도 발끈한거죠 제가 먼저 화를 낸게 아니에요 제가 단순히 경비실에서 물건 못 맡아준다고 화를 낸게 아닙니다. ... 그리고 아무리학교 경비실인데 제가 난리를 쳤겠나요,,,,,

  • 23. 궁금해서
    '26.4.17 10:43 AM (118.221.xxx.69)

    서울시교육청 배움터지킴이 자료를 찾아봤습니다
    자격: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 보호를 위한 활동에 적합한 자, 학생지도 등 관련 경험 및 안전 관련 자격을 보유한 자 우대 가능으로 되어 있고요
    역할: 1명이 출입 및 방역 관리 시, 1명은 교내 순시를 통한 생활지도 혹은 교대 인력으로 활용

  • 24. ......
    '26.4.17 10:44 AM (220.125.xxx.37)

    경비실은 물건 맡기는곳이 아녜요.
    일단 잘 해결했으니 다행이예요.
    한명이 맡기기 시작하면
    그분들 업무가 늘어나고 분실이라도 해봐요. 그 책임은???

  • 25.
    '26.4.17 10:44 AM (223.38.xxx.98)

    속상해요도 아니고..
    괘씸하다니
    뭔가 자기가 갑이고
    학교 경비실 직원은 을이라고 생각하나봄!!
    정신차려요.!!!

  • 26.
    '26.4.17 10:47 AM (211.234.xxx.123)

    그분들 종일 근무하는 인력이 아니에요. 일찍 퇴근인데 아이가 찾으러 안오면 곤란하니 그런듯요.

  • 27. kk 11
    '26.4.17 10:51 AM (125.142.xxx.239)

    저는 들어가서 신발장 에 놓고 오거나 쉬는시간에 가서 줘요

  • 28. 너무 싑게
    '26.4.17 10:57 AM (118.235.xxx.55)

    당연하다 혹은 해줄 수 있는거 아니냐고 원망하시는데
    왜 쉽게 생각하시는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
    분실 하거나 망가지면 그 책임은 누가 져야하나요??
    괜찮다 하실건지 모르겠네요
    카페에 짐 맡겨두고 잠시후에 오겠단거랑 뭐가 다른건지..
    마음으로 괴씸하단 표현까지 쓴 그분께 사과하시고
    본인이 모르고 있는 나는 참으로 이기적이구나
    반성하시길 바라요

  • 29. ..
    '26.4.17 10:59 AM (182.209.xxx.200)

    윗님, 대부분의 학교가 그런 사유로는 일과시간 중 교내 출입이 안돼요.

    요즘은 경비실도 택배 수령이나 반품, 당근 물품 보관 안해줘요.
    초등 때는 반 번호 이름 쓰고 보안관실 잘 맡겼는데, 중학교는 안 받아주길래 왜? 했지만, 이해못 할 사정도 아니더라구요.
    대부분 정상인 부모이지만, 진상 잘 못 만나면 분실됐을 때 누구탓 하겠어요? 안 가져간 아이탓? 안된댔는데 두고 간 부모탓?
    그 보안관 선생님이 기분나쁜 언행으로 거절한 건 잘못됐지만, 그렇다고 부탁하는 처지에 같이 언성은 높이지 말지 그러셨어요.

  • 30. 오타
    '26.4.17 11:00 AM (118.235.xxx.55)

    괴씸 ->괘씸

  • 31. .....
    '26.4.17 11:10 A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한번받아주면 당연한듯 앞으로 계속 맡길거 아네요
    교실가서 전해주시져
    보통 준비물.숙제.도시락 자기 물건 못 챙기는 마마보이들 엄마들이 교실문까지 가서 전해주지 않나요

  • 32. ....
    '26.4.17 11:12 A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물건 안챙긴 지 아들은 욕 안하고 경비원 탓하는게 신기해요 역시 남탓 하는게 편하죠

  • 33. 리리코스
    '26.4.17 11:13 AM (106.248.xxx.231)

    그러게요 하도 제가 큰 잘못한 거처럼 훈계하면서 난리치는 게 길어지길래 저도 그럼 교무실에 맡기겠다고 딱 언성 높이고 뒤돌아 섰는데 처음에는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저렇게까지 난리를 치나 억울해서 글 올렸거든요.... 그냥 언성 높이지 말고 참을 걸 그랬네요

  • 34. 경비실에 맡기면
    '26.4.17 11:17 AM (211.194.xxx.189)

    경비실에 맡기지 마세요. 그분들은 그 자리에 계속 있는게 아니라 근처를 순찰도 해야 돼요.
    그런데 맡긴 물건을 두고 자리를 비웠다가 물건이 문제 생기면 누가 책임을 지나요.
    맡긴 엄마?

  • 35. 흠..
    '26.4.17 11:23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아마 원글처럼 물건 맡기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꽤 있었을거에요.
    원글도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맡아줄 수 있냐고 물었잖아요
    원글은 한번이지만, 그분은 수십번,수백번 그러니 원글한테 훈계하면서 난리쳤나보네요.

  • 36. ..
    '26.4.17 11:43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아파트 경비실도 그게 뭐 어려운 일이라고 택배도 안 맡아주고 분리수거도 안해줄까요? 그쵸? 원글님?

  • 37. 요음
    '26.4.17 11:46 AM (175.209.xxx.58)

    고등학생이 학교로 맥도날드를 배달시키더라고요ㅎ
    교문에서는 학교 안으로 들어가게 할 수 없으니 받아두고요.
    아저씨가 학생에게 화내시는데 학생은 뭐가 잘못됐는지 이해를 못하던데요

    이런 저런 잡일 다 들어주다가
    가장 중요한 "안전"을 놓치면 어떻게 될까요.

  • 38. 리리코스
    '26.4.17 11:54 AM (106.248.xxx.231)

    112.214 님.....

    저희 아파트는 경비실에서 택배라 분리수거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공지 나왔고요
    아파트마다 다른 거 아닌가요? 그렇게 비꼬실 거 까지 없어요

    제가 알기로는 외주로 운영하고 있는데 택배와 분리수거 업무를 포함해서 임금 산정한다고 공지도 했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

    분리수거 하러 나가서 박스 끙끙거리면서 정리하고 있으면 자기들 업무라고 그냥 두시고 가라고 황송하게도 친절하게 말씀주십니다.. 그래도 전 고맙다고 끝까지 하고 와요

  • 39. ...
    '26.4.17 12:39 PM (180.69.xxx.82)

    경비가 먼저 언성 높였다잖아요

    82는 경비아저씨 택배아저씨 가사도우미 건드리면
    큰일나는곳임

  • 40. 학교마다
    '26.4.17 12:51 PM (124.63.xxx.159)

    다른가봐요 초등때는 교실에 전화해주셨고 중학교는 아이랑 연락이 됐냐고 여쭈시더라구요
    그 학교는 분실 위험이나 규정이라고 설명하면 되는데 응대를 그렇게하면 열받죠 원글님 마음 푸세요
    어디든 따뜻한 사람도있고 못되먹은 사람도 있고 꼬인 사람도 있고 서비스업이든 같은 아파트 사는 이웃이든 참 다양하더라구요

  • 41. 그린
    '26.4.17 1:24 PM (220.83.xxx.101)

    경비라고도 하지만 보안관이라고도 합니다
    채용목적에따라 차이는있지만 거의 비슷합니다
    보통하루에 서너번 교내순찰이 있습니다
    (주로 학생들 있을때) 그리고 위에서 지시있을때 현장가서 확인하고 보고해야합니다
    보통 문을 잠그고 다니지 않고 다닙니다
    열려있을때가 않다는거지요
    당연히 분실위험있고 배상청구하는일도 있습니다
    요즘 엄마들 항변에 소풍이고 현장학습 없애는 이유가 그 모두를학교책이으로 몰기때문입니다
    작금의 수학여행 60만원 도 학생들안전요원 (20여명 주야간 별도) 비용 증가가 한몫하고 숙박도 옛날처럼1실에 20-40몀아니라 1실2인이기때문이며 사고 발생시 학생책임까지도 모두 학교나 교사에게 소송이들어오고 괴롭히기 때문입니다
    였날엔 선생들이 학생들 부모들우습게알고 때리고 봉투받고 했는데 요즘은학생과 학부모가 선생들 께 완력행사하는시대가 됐습니다.

  • 42. 님잘못
    '26.4.17 4:36 PM (121.190.xxx.190)

    같은 경험있는데 제가 기다렸어요
    경비실에 맡길 생각안했고 다른분도 기다리다 애한테 전해줬고
    경비실도 할일이 있을텐데 애가 누구고 몇시에 올지 그런거 한두명도 아닐텐데 왜 해줘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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