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검수완박으로 대박날 경찰 근황

..... 조회수 : 2,290
작성일 : 2026-04-17 09:23:32

 

[단독] 룸살롱 접대에 사건 덮은 경찰, 다른 사기 사건도 암장한 정황



서울 강남구의 서울강남경찰서 전경. /뉴스1
룸살롱 접대와 금품을 받고 유명 인플루언서 A씨가 피소된 사건을 덮은 혐의를 받는 서울강남경찰서의 경찰관이 강남서의 다른 사기 사건 수사도 무마했다는 의혹이 16일 제기됐다. 실제로 강남서는 A씨 사건과 이 사기 사건을 불송치하는 등 수사를 종결·중단했다. 검찰은 해당 경찰관이 A씨 남편인 사업가 B씨의 청탁을 받고 이들 사건 처리에 개입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chosun.com/national/incident/2026/04/16/NLUBY6M4CJGH3JIPP4IHROZWKA...

 

 

 

 

 

IP : 71.64.xxx.6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씨구
    '26.4.17 9:26 AM (218.39.xxx.130)

    조선아! 언제부터 경찰 비리를 보도 했냐??

    조선이 검사들 나팔수 노릇하며 검찰개혁 보완수사권 주라고 수작 부리는 것 아닌가??

    사실이면,경찰은 자체 감사로 강력히 처벌하라!!!!

  • 2. less
    '26.4.17 9:26 AM (49.165.xxx.38)

    조선이 조선했네

  • 3.
    '26.4.17 9:27 AM (175.209.xxx.58)

    경찰이든 검찰이든 다 싫다!

    양비론으로 정책 지지 힘 빼려는 목적인가봐요
    의견도 없이 기사만 덜렁~
    욕하자고 판 깔면서 이렇게 성의가 없나ㅋㅋ

  • 4. 그래봐야
    '26.4.17 9:28 AM (174.245.xxx.16)

    검찰이 기소 안하고 수사 안하면 소용없음.

    윤석열 전 대통령과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화천대유를 통해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을 수사한 검찰이 4년 만에 각하 처분을 내렸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국원 부장검사)는 윤 전 대통령과 박 전 특검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배임수재, 직무유기 등 혐의 사건을 지난 11일 각하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 이성문 전 화천대유 대표의 뇌물공여, 배임 혐의 사건도 함께 각하 처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416177300004?input=copy

  • 5. 검레기 대단하죠?
    '26.4.17 9:29 AM (114.204.xxx.182)

    검찰, 尹·박영수 '화천대유 뇌물수수 의혹' 4년 만에 각하
    https://www.yna.co.kr/view/AKR20260416177300004?input=copy

    50억 받은 곽상도와 아들도 무죄 만들어주고
    뇌물의혹은 4년간 질질 끌다.아예 수사도 안한다 선언.

  • 6.
    '26.4.17 9:31 AM (71.64.xxx.66) - 삭제된댓글

    정치 사건은 별개로 해야해요
    각 정권마다 권력에 따라 가소 갈리는 것 때문에 일반
    국민들이 피해보게 되는 거에요

    검찰이 하나의 인격체가 아님

  • 7.
    '26.4.17 9:32 AM (71.64.xxx.66)

    정치 사건은 별개로 해야해요
    각 정권마다 권력에 따라 가소 갈리는 것 때문에 왜
    국민들이 피해봐야 하나요

    검찰이 하나의 인격체가 아님

    그리고 지금이 윤석얄 국힘정권인줄 아나본데
    위의 그 황당한 사건들 다 이재명 정권 하에서 벌어지늦 일임

  • 8. 123123
    '26.4.17 9:32 AM (116.32.xxx.226)

    경찰 더 키우고 추후 검찰과 대등하게 견제하게 해야 해요
    정반합은 만고 불변의 진리입니다

  • 9. 김건희는 방탄
    '26.4.17 9:37 AM (174.245.xxx.16)

    JTBC "검찰, 무혐의 5개월 전 김건희 불기소 문건 만들었다"

    JTBC는 지난 24일 '뉴스룸'에서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은 김건희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수사가 진행되던 2024년 5월 취임했다. 특검은 이 전 지검장이 취임한 지 얼마 안 돼 김씨에 대한 불기소 문건이 만들어진 사실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JTBC는 “문건이 작성된 건 2024년 5월로, 검찰이 경호처가 관리하는 제3의 장소에서 김씨를 출장 조사하기 두 달 전, 김씨를 무혐의 처분하기 다섯 달 전”이라고 전한 뒤 “문건에는 대면 조사 전인데도 김씨의 예상 진술까지 반영해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한다는 내용이 적힌 것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했다

    https://v.daum.net/v/20260325115226544

  • 10. ..
    '26.4.17 9:40 AM (221.162.xxx.158)

    검언유착 검찰의 언론플레이 너무 뻔하죠
    경찰이 아무리 난리를 쳐도 검찰이 기소안하면 끝
    경찰 견제하라고 검찰한테만 기소권 줬잖아요
    검찰은 뭘로 견제할건데요

  • 11. 제식구감싸기역대급
    '26.4.17 9:41 AM (174.245.xxx.16)

    너무도 선명한 '김학의' 얼굴도 못 알아봐 놓고 무슨 수사? '피해자' 두 번 죽이는 윤석열 검찰의 천인공노할 백주대낮 만행!

    "제식구(김학의) 감싸기 위해 오히려 피해자 탄핵하는 수사를 한 검찰, 그래서 공소시효 다 놓쳤다"
    2013년, 2014년 두 번이나 뭉갠 그 검찰들이 처벌받는 것이 당연한데, 도둑 잡은 사람들을 잡겠다고?

    바로 누구 때문에? 지난 2013년 초 김학의 전 차관 관련 '특수강간' 의혹이 제기됐을 때 수사 안 한 검사들, 그리고 지난 2014년 피해자의 고소장이 제출됐을 때 또 수사 안 한 검사들. 즉 너무도 선명한 '김학의' 얼굴도 못 알아보고 뭉갠 검사들 때문에 말이다. 김학의 사건의 그 수많은 피해자의 눈물을 조금이라도 닦아주려면, 그 사건을 뭉갠 검사들을 처벌하는 게 당연한 것이 아닌가?


    천인공노할 물타기를 언론의 힘 빌어 백주대낮에 하고 있다.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정말로 시급한 이유!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2943

  • 12. 검찰아
    '26.4.17 9:47 AM (210.117.xxx.44)

    그러게 그동안 공정하게열일하지 그랬냐.
    그리고 경찰은 여론이 들끓으면 다시 수사할수 있고
    파면되는 경찰도 있지만
    검찰은????

  • 13. 나무
    '26.4.17 10:05 AM (147.6.xxx.21)

    경찰도 비리 많고 무식한 놈들 많긴 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사권과 기소권은 분리해서 가야 합니다.

    경찰의 역량도 키워야 하구요..

  • 14. ...
    '26.4.17 10:16 AM (221.140.xxx.68)

    재래식 언론에
    국고보조금 지원 안했으면 합니다.
    시장경제 체제에서 뭔 지원입니까?

  • 15. 조선이네
    '26.4.17 10:46 AM (118.235.xxx.94)

    어딜가나 국짐찍은 꼭 티나요

  • 16. 71.64 봐라
    '26.4.17 10:56 AM (118.235.xxx.24) - 삭제된댓글

    국민 여러분께서 아시다시피,
    저 전재수에 대한 합동수사본부의 수사는
    4개월 만에 깨끗이 종결되었습니다.

    저는 수사 전 과정에서
    일관되게 어떠한 불법적인
    금품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수사결과도
    제가 통일교 측으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그럼에도 종결된 수사를
    악의적으로 왜곡하거나
    허위 주장을 반복한다면
    결코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엄중한 책임을 끝까지 묻겠습니다.

    이미 아까운 시간 많이 흘렀습니다.
    오직 부산의 미래,
    시민의 삶을 위해
    거침없이 나아가겠습니다.

    일하고, 일하고, 또 일하겠습니다.

    via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fb

  • 17. 흑색선전 71
    '26.4.17 11:02 AM (118.235.xxx.28)

    .64!

    유독 전재수 후보만 비방하며 온갖 루머 악플 흑색선전 중인

    원글

    후보가 경고한 글은 이미 읽었겠지?

  • 18. 경찰권력견제필요
    '26.4.17 11:25 AM (115.139.xxx.140)

    https://v.daum.net/v/20260416181838992?f=p
    與지지층도 ‘보완수사권 찬성’ 우세… 30대 이하 50% 넘어 [6·3 지방선거 민심지도]


    대다수 국민들이 경찰볼 일이 더 많죠. 경찰이 무혐의 자체 종결시켜버리면 끝이에요. 따라서 일반 국민들의 삶과 연관된 어떤 사건사고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보완수사권을 줘서 추가 수사로 억울한일 없게해야죠. 정치검찰에 가장 큰 피해를 당한 이재명 대통령의 뜻이기도 하구요.

  • 19. 115님
    '26.4.17 3:24 PM (118.235.xxx.194)

    이 원글은 저쪽 고정 국힘당 지지잡니다

    님과 같은 뜻으로 올린 글이 아니예요

    아주 독해요 댓글마다 여당 후보에 대한 흑색선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366 남편 지인의 와이프 짧은 후기 11 .. 2026/04/17 18,933
1803365 예금만기된게 몇억되는데 재예치도 그렇고.. 7 .. 2026/04/17 3,482
1803364 트럼프, 가톨릭 아동 예산 163억 끊어. 9 트럼프는 미.. 2026/04/17 2,409
1803363 저 요즘 물건 버리고 있어요. 5 -- 2026/04/17 3,503
1803362 돼지기름 몸에 좋은가요? 15 삽겹 2026/04/17 2,788
1803361 '이태원참사 마약테러설' 60대, '서울대 프락치 사건' 주동.. 9 .. 2026/04/17 2,374
1803360 와룡산 영산홍 개화 2 대구 특파원.. 2026/04/17 659
1803359 11시 정준희의 논 ㅡ 늑구를 살린 사람들과 짐승보다 못한.. 같이봅시다 .. 2026/04/17 904
1803358 전용기의 활약, 뒤집어진 국정조사 ㅋ 21 ... 2026/04/17 3,408
1803357 창문형에어컨, 인버터 전기요금? 10 .. 2026/04/17 997
1803356 넷플 영화중 신부가 고해 받고 발설 못 해 고생해요 1 고해 2026/04/17 2,093
1803355 병원 2인실은 운 나쁘면 최악.. 18 2인실 2026/04/17 4,477
1803354 나이가 드니 뭘 못사겠어요. 21 ........ 2026/04/17 6,567
1803353 배 아픈 중앙 기레기 455억 2026/04/17 902
1803352 학교 경비실에는 물품 맡기면 안되는 걸까요? 35 리리코스 2026/04/17 3,842
1803351 이롤줄 알앗으면 많이 살걸 2 2026/04/17 3,797
1803350 용인 구성동 아파트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3 질문 2026/04/17 1,169
1803349 늑구가 사살되지않고 살아서 돌아와서 너무 다행입니다 늑구란 이름.. 17 .. 2026/04/17 3,196
1803348 임성한 오늘 라방에 나온다네요 3 ㅇㅅㅇ 2026/04/17 2,078
1803347 녹내장 증상은 어떠셨나요 14 녹내장증상은.. 2026/04/17 3,412
1803346 잠 못자서 환장하겠네요 증말 ㅠㅠㅠㅠㅠ 6 ... 2026/04/17 3,285
1803345 24기 순자 본인 객관화가 너무 안 되네요 10 2026/04/17 3,051
1803344 지금 동생네서 혼자 신나게 먹고 있어요 9 ㅇㅇ 2026/04/17 3,705
1803343 임윤찬 14 ... 2026/04/17 2,775
1803342 서울1박2일 여행 장소, 맛집 추천부탁드립니다. 23 여행 2026/04/17 1,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