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윗집인테리어중누수

시르다 조회수 : 1,209
작성일 : 2026-04-17 09:16:40

밑에 집입니다 

 

윗집이 2주전에 한달기간 잡고 인테리어 시작해서 정말 전쟁 폭탄 맞는거 같이  뚜두려 뿌시더니

 

결국 누수가 발생해서  부엌 천정에서 물이 쏟아져 아무튼  짜증 마니 마니 나는 상황이예요 

 

어제 인테리어 업자한테 전화해ㅈ누수 사실 알렸는데 

 

검진차 직원을 보낸건지 

 

미안한 기색이나 말 전혀없고 처리해주겠다는 말 하고 가고요 

 

그후 물이 점점 많아져 전등으로 물이 고이길래 누전될까봐  조치 필요 차 인테리어 업자에게 전화했더니 

 

전화를 안받아요 관리실  전화만 받 더라고요 

 

어이가 없어서  

 

누수야 공사하고 하면 끝인 뭐 단순한 작업이라 생각한 닳고닳은 인테리어업자인지  전화 목소리는 젊어 보이던데 

 

그런 처신으로 무슨 사업을 한다는건지 

 

2주전에 공사 시작할 때 정말 예사 수준이 아닌 공사 소음이 나서  누수ㅈ날까 넘넘 불안해 

 

관리사무소에 가보라고 민원도 넣고 그랬습니다 

 

1주일간은 집에 있을 수가 없어서 고양이 데리고  아예 나가 있었어요 

 

이제 좀 큰 소음 지나갔나 싶더니만 누수까지 발생하니  화가 나네요 

 

현재까지 집 주인이나 인테리어 업자 아무도 전화없네요 

 

원래 이러나요   그냥 참는건가요 공동주택이고 구축이니 그러려니 하는건지  

 

올해  누수가 왜이리 터지는지 이사 가고 싶어요 

IP : 116.127.xxx.2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k 11
    '26.4.17 9:37 AM (223.38.xxx.147)

    관리실 통해 집주인이랑 업자에게 연락하라고 하세요

  • 2. ..
    '26.4.17 12:00 PM (222.236.xxx.175)

    대면형 주방이 유행이라 개수대를 거실쪽으로 끌어오고 화장실 구조 변경하고 완성 전후가 놀랍던데요. 그 과정은 인접한 세대들이 고스란히 고통받고 있네요. 인테리어업자들 반양아치들이 많아 상대하기 힘드실듯. 부디 좋은 방향으로 보상받기 바랍니다.

  • 3.
    '26.4.17 4:01 PM (124.216.xxx.239)

    속상하시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034 요즘 젊은 부부들 왜이래요!!????? 48 차ㅏ난 2026/04/17 24,642
1803033 윗집인테리어중누수 3 시르다 2026/04/17 1,209
1803032 삼성전자 배당금 들어왔어요 6 ㅇㅇ 2026/04/17 5,365
1803031 뒤늦게 글로리 보는데 송혜교 연기 괜찮네요 9 연기자 2026/04/17 1,450
1803030 무릎 인공관절수술 예정, 두려워요. 13 무서워 2026/04/17 1,842
1803029 어제 처음 알게된 김애란작가 책 뭐 부터 읽으면 될까요? 10 초여름같은봄.. 2026/04/17 3,468
1803028 국민늑대 ㅋㅋㅋㅋ  20 늑구 2026/04/17 4,327
1803027 여덟살이 고민이 있데요 16 육아 2026/04/17 3,286
1803026 현재 아파트 매매 7 윈윈윈 2026/04/17 2,345
1803025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세월호참사 12주기 2 ../.. 2026/04/17 530
1803024 어제 2시이후 공복중인데 기분 좋아요 7 공복 2026/04/17 1,274
1803023 소름. 지금 제 폰이 혼자 떠들고 있어요 뭐죠? 3 지금 2026/04/17 2,851
1803022 며느리 아들이랑 똑같이 행동해도 왜 며느리만 욕하죠? 9 며느리 2026/04/17 2,753
1803021 1주택자 장특공 양도세 면제 없애는건가요? 8 ㄴㅇㄱ 2026/04/17 1,597
1803020 주택 구입후 세줄때 10 ... 2026/04/17 938
1803019 신발이 커서 헐떡이는데 어쩌죠? 7 .. 2026/04/17 1,506
1803018 평범한 삶이 어려워진거네요 14 Hggff 2026/04/17 5,391
1803017 정원오와 한준호의 태도 간발의차이 12 인터뷰어 2026/04/17 2,029
1803016 세월호 기억식 불참 국힘 참석요청없었다 재단 핑계? 1 !!!!! 2026/04/17 743
1803015 애 대학 가더니 확 바뀐 애엄마 7 . . 2026/04/17 5,236
1803014 개검들 협박질은 한두번이 아니죠 2 ㄱㄴㄷ 2026/04/17 505
1803013 여윳돈 1 지금 2026/04/17 1,271
1803012 지하철에 사람들한테서 나는 냄새 25 뎁.. 2026/04/17 10,806
1803011 미셀박스틸 주한미대사 지명자 결사 반대!!! 7 극우꺼져!!.. 2026/04/17 1,726
1803010 남편과는 냉전, 밖에선.. 23 ㅇㅇ 2026/04/17 4,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