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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아들이랑 똑같이 행동해도 왜 며느리만 욕하죠?

며느리 조회수 : 2,716
작성일 : 2026-04-17 08:51:43

시댁식구들은 어쩔수없는지

젊으나 늙으나

같이 안해도 며느리는 자기 할일 안한거라며

욕을 왜먹어야하는지

이래서 손절하나봅니다

 

IP : 39.7.xxx.11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7 8:53 AM (117.111.xxx.22) - 삭제된댓글

    아직도 그런 시댁이 있나요?

  • 2. 설마요 ㅎ
    '26.4.17 8:53 AM (211.235.xxx.36)

    똑같이 욕하면 다행입니다
    당신 아들이 잘못한 일을
    며느리가 조종했다고 해요 ㅎ

  • 3. 당골
    '26.4.17 8:55 AM (221.138.xxx.92)

    원래 안저랬는데
    너 때문에 내새끼가 저렇게 되었어~

  • 4. ,,,
    '26.4.17 8:55 AM (218.147.xxx.4)

    그니까요
    아들은 가만두고 며느리한데 ㅈㄹ인지
    진짜 욕 안하고 싶지만 ㅈㄹ이 맞죠

    전화 안하면 전화할 생각이 전혀 없는 아들은 가만두고
    며느리한데 난리
    자주 안가면 갈 생각 전혀 없는 아들은 그냥 두고
    며느리 욕을욕을

    진절머리 납니다

    네 첫댓글님 있어요
    대외적으로는 종교활동도 열심히 하시고 우아하시고 교양넘치는 분들이죠
    학벌좋고 돈 많고 항상 우리는 행복한 가족이다 시전하는
    아마 남들이 보면 부러워하는 가족일수도
    직업도 부모 아들 다 좋음

  • 5. kk 11
    '26.4.17 8:58 AM (114.204.xxx.203)

    내 자식은 소증하니까???
    남의 자식도 소중하단걸 알아야죠

  • 6. ....
    '26.4.17 8:59 AM (211.201.xxx.247)

    똑같이 욕하면 다행입니다
    당신 아들이 잘못한 일을
    며느리가 조종했다고 해요 ㅎ 22222222222222222222

  • 7. ....
    '26.4.17 9:07 AM (211.218.xxx.194)

    자기아들은 잘못이 하나도 없다고 그래요?

  • 8. ㅇㅇ
    '26.4.17 9:13 AM (218.39.xxx.136)

    남편이 시집살이 시키는건데
    시부모 욕하는거랑 같은거죠.
    남자 하나 사이에 두고
    치열해요 ㅎㅎ

  • 9. ㅇㅇ
    '26.4.17 9:22 AM (211.234.xxx.119) - 삭제된댓글

    아들은 배냇병신이라.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
    세계를 지배하는 건 남자지만
    그 남자를 지배하는 건 여자라.

  • 10. 맞아요
    '26.4.17 11:47 AM (115.138.xxx.254)

    내 아들 원래 안이랬대요...
    누구 닮았는지...
    나이드니 그 똥고집이 나오는거예요..!!!
    라고 말하고싶네요...

  • 11. ...
    '26.4.17 12:29 PM (58.29.xxx.4)

    지 새끼 지만 이쁘다면서요. 아들은 내 새끼니 이쁘니 남의 새끼가 뭐가 이쁘겠어요 당연한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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