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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삶이 어려워진거네요

Hggff 조회수 : 5,344
작성일 : 2026-04-17 08:44:27

요즘은 왤케 대학가기 아려운건지

예전엔 3수했다 하면 참 오래하네 했는데

요즘은n수의 시대

인서울이ㅜ힘들어짐

 

또 인서울 아파트 사는게

매매는 물론 전월세도 힘들어지고

 

당연 결혼도 힘들어지고

 

취업 인설대학가기 인서울 아파트살기

결혼 등등 예전엔 평범해보이던 것들이

갈수록 쉽지 않고

그러다보니 이대남 이런 사람들이ㅜ생기고...

 

인구가 준다는데

그래도 이런 서울 러쉬가 생긴다는건

한국의 발전이 서울에서 집중적으로 이뤄진거

명문대가 다 서울에 있고

일자리도 서울에

인프라와 문화도 서울에..

앞으로 어찌될지...

 

IP : 61.101.xxx.6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7 8:48 AM (39.7.xxx.94)

    양극화
    가난한사람은 더 가난하게
    부자는 더 부자로
    교육도 양극화
    필리핀처럼은 아니겠지만
    놀러갔다가 고급주택가 지나가봤는데
    그냥 그런거 생각나네요

  • 2.
    '26.4.17 8:53 AM (222.236.xxx.112)

    눈높이가 높아진것도 있죠.

  • 3. 인서울
    '26.4.17 8:53 AM (211.234.xxx.223)

    인서울....이 평범한게 아니게된거죠.
    인서울....만 포기하면 평범하게 혹은 넘어서
    사는거 가능합니다.

  • 4. 지방
    '26.4.17 8:53 AM (121.168.xxx.246)

    지방이 살아나 분산 되어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 그런거 같아요.
    저 대학 다닐때누 지방 국립대들도 공부 잘해야갔고 괜찮은 직장들도 있어서 그 지역에 자리 잡았는데 지금은 안그렇죠.
    지방으로 분산은 안되니 다들 서울로 서울로.

  • 5. ...
    '26.4.17 9:00 AM (219.254.xxx.170) - 삭제된댓글

    예전에도 쉬운건 아니었어요.
    그냥 엄살이 심해지고 비교가 심해져서
    너도나도 인서울인서울거리니 더 요란해 보이는거 같은데요...

  • 6. 예전보다 더
    '26.4.17 9:02 AM (223.38.xxx.17)

    어려워진거죠

  • 7. .ㅁ.ㅁ.ㅁ
    '26.4.17 9:23 AM (223.38.xxx.231)

    양극화가 아니고
    지금 부자가 더 줄어들게되는거죠.
    중산층이 두터워야 나라가 잘사는데
    세금은 더 더 뜯기고 혜택은 하나도 없으니
    중산층이 줄어들잖아요.
    완전 부자들은 딴세상 얘기구요.
    세금내는 사람은 소수로 정해져있는데
    그게 지금 줄어드는겁니다
    그럼 사회를 지탱하는 기반시설
    복지혜택 이런것들이 다 없어지겠죠.
    재벌들 짜내는것도 한계가 있을거고
    한국에 세계적인 대기업이 몇개 되기나하나요. 지금도 노조때매 외국으로 공장이전하고 로봇개발하고 난리도 아닌데 영원하겠습니까
    결국 다같이 못살게되는 사회로가는거지
    양극화얘기는 연관이 없죠.

  • 8. 원래
    '26.4.17 9:23 AM (123.142.xxx.26)

    평범한게 젤 어렵잖아요....
    예전엔 남들 먹는 소세지 반찬 먹는것도 힘들었는데요.
    그런 사소한 것부터 집문제처럼 큰일까지
    그냥 삶이 다 '남들처럼'산다는건 대단한거에요.
    차라리 '남들처럼' '평범하게'에 대한
    내 삶의 태도와 가치관을 다시 잡는게 낫더라구요

  • 9. 평범한삶에
    '26.4.17 9:23 AM (110.15.xxx.45)

    대한 기준이 높아진거잖아요
    예전에도 인서울?이 평범한 삶은 아니었습니다

    예전엔 사실 똘똘해도 가난때문에 대입포기하거나 공부머리 안되는 사람들 인문계 포기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지금은 아주 국가지원도 많고 7-9등급까지 그냥 다 대학가자주의잖아요

  • 10. 소세지
    '26.4.17 9:48 AM (220.80.xxx.97)

    소세지 글을 보고요
    맞아요
    예전에 친구가 소세지 싸오면 와 그집 잘 사나 보다 하고 말았어요
    지금은 너만 먹냐 나도먹자 하는 세상이지요
    그러니 힘든 겁니다,
    내 주제를 알고 내가 가난하면 가난한 동네에 살면 되는대
    기를 쓰고 안되는거 나는 원래 이런 동네 살 사람 아니야 하고 덤비니 힘든 거지요
    가난한 동네도 행복한 사람은 행복 하거든요
    뭐든 그냥 내 자리에서 묵묵히 살면 안 힘들어요
    울 아들 서울가서 6평 원룸 살면서 세상 행복하대요
    서울가서 살아서

  • 11. ...
    '26.4.17 9:53 AM (211.218.xxx.194)

    대학은 미달되고 n수 하는거죠.
    심지어 등록금 내고 학고까지 감내.

    이건 가짜 경쟁률입니다.
    다 집에 돈있어서 하는거고
    예전같으면 자기 능력안되는데를 탐내는거죠.

  • 12. ...
    '26.4.17 10:17 AM (218.38.xxx.60)

    대학가기 진짜 힘들어요.
    재수한 딸아이 작년에 정시원서쓸때 합격권대학이 인서울 박스권이더라구요.
    애들이 다 인서울원하니 대학 한등급올리기가 너무 힘들어요.
    정시는 진짜 점수도 촘촘하구요

  • 13. 아놔~
    '26.4.17 10:37 AM (118.235.xxx.30)

    인서울 못하고, 서울에 내집 없어도 평범한 삶입니다.
    강남아파트에 살고 연봉 1억 넘어야 평범한 삶인가요?
    다들 고만고만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어요.
    더 아끼는 사람이 내집 갖고 사는거구요.
    더 노력한 사람이 좀 더 누리고 사는거고요

  • 14.
    '26.4.17 10:39 AM (220.78.xxx.153)

    다들 인서울에 대기업가려고 하니 삶이 팍팍한거죠
    지방대 가고 지방에 취직해도 살만한 나라로 만들어야죠

  • 15. kk 11
    '26.4.17 10:50 AM (125.142.xxx.239)

    양극화가 심해진거 맞아요

  • 16. ...
    '26.4.17 11:06 AM (115.138.xxx.39)

    문재인 정권들어서고 순식간에 변한거죠
    예전엔 서울이나 지방이나 강남빼곤 아파트값 똑같았어요
    빌어먹을 세월호 촛불 4050 좌파들이 나라꼴 이렇게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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