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4.17 9:22 AM
(116.127.xxx.253)
잘하셨어요
2. 그러게요
'26.4.17 9:23 AM
(61.105.xxx.17)
제가 피하고 말아요
3. 으아
'26.4.17 9:26 AM
(67.245.xxx.245)
저는 마흔중반인데 제가 어린애들 키울때
제 또래 엄마들중 몇몇은 이해안되더라구요
애가 식당에서 엄청 소리지르고 달려다니고 난리인데도 쫓아댕기면서 먹이고
그냥 너무 귀엽죠? 하면서 사람들 쳐다보고
제 아이는 얌전히 먹는데
사람들 다 눈살찌푸리면서 보는데 그거 눈치도 못채고
너무너무 싫었네요 으휴
진상하고 같이 있으니 저도 같이 진상되는거라서
삐질까봐 말도 못하고 ㅠ
이젠 애들 데리고 안만나도 되니 살거같아요
4. ㅇㅇ
'26.4.17 9:27 AM
(218.147.xxx.59)
전 아파트서 걷다가 뒤에서 오는 킥보드에 부딪쳤어요 제 발 뒤꿈치를 쳤죠 너무 아파서 악 하고 주저앉았는데 아이가 놀라 울더라고요 전 아무말도 안했어요 그랬더니 뒤에 부모가 아이를 먼저 달래대요..... 정말 할 말이 없었습니다
5. kk 11
'26.4.17 9:35 AM
(223.38.xxx.147)
진짜 그렇더군요 혹시나 자기가 조금이라도 불이익 본다 싶으면 쌈닭처럼 달려들고요
카페 통로에 둔 유모차에 옷이걸려서 좀 움직였더니
왜 일부러 자기 유모차 치고 가냐고 노려보며 소리질러요
우선은 미안하다 몰랐다 하고 끝냈는데
와 진짜 .. 보통은 실수려니 하고 지나가는데
6. kk 11
'26.4.17 9:36 AM
(223.38.xxx.147)
그 애들이 20년 지나 성인되면 세상이ㅜ어떨지 ..
7. ooo
'26.4.17 9:41 AM
(182.228.xxx.177)
우리나라 사람들 미안하다는 말 하면
자기가 진거라고 생각해요.
무한경쟁에 내몰려 자살율 1위 찍는 국가에서 자라며
어떤 상황에서든 버티고 이겨먹어야 손해 안 봤다고 여기는
천박하고 강팍한 국민성을 갖게 되었어요.
8. ㅇㅇ
'26.4.17 9:42 AM
(112.186.xxx.74)
그냥 요즘 젊은 사람들 무서워요. 카페 의자에서 일어나다가 옆에 앉은 아가씨를 살짝 건드려서 깜짝 놀라 사과했는데 정말 무섭게 노려보더라구요, 그냥 자기가 조금이라도 피해보는 것 같으면 참지를 못하는듯
9. 와 진짜
'26.4.17 9:43 AM
(118.235.xxx.210)
자기가 가는 방향 안보고 머리를 딴데로 돌리며
지나가는 사람에게 저도 앞을 보고 가야지 라고
이야기해줍니다.
미친거 같아요.
왜 고개가 몸이랑 방향이 다르게 가는건지...
그 풍경이 그려지네요.
그 아이 저렇게 다니다가 자랑 부딪히면
차랑ㅊ운전자에게 게거품 물 부모네요.
10. nn
'26.4.17 9:44 AM
(166.48.xxx.113)
무한경쟁에 내몰려 자살율 1위 찍는 국가에서 자라며
어떤 상황에서든 버티고 이겨먹어야 손해 안 봤다고 여기는
천박하고 강팍한 국민성을 갖게 되었어요.222
11. ㆍ
'26.4.17 9:47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목줄 안하고 개 두마리 데리고 다니는 젊은 부부
개가 미친듯이 저에게 달려들어도 멀뚱하게 쳐다보기만
제가 비명을 지르면서 가방으로 막으면서
이 개새끼가 했더니
여자가 지랄 남자는 떨뜨름한 표정으로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12. 부모들 교육
'26.4.17 9:52 AM
(211.194.xxx.189)
가정교육부재일까요. 공부만 잘 하면 만사 오케이?
13. ........
'26.4.17 9:55 AM
(61.82.xxx.19)
우리나라 사람들 미안하다는 말 하면 자기가 진거라고 생각해요. 22
14. ..
'26.4.17 9:57 AM
(211.46.xxx.157)
저도 아파트 커뮤니티에서 기분나쁜 경험을...
골프연습장에 선풍기가 한대인데..그게 저 가기전부터 제 자리쪽에 켜져있었고.. 전 그걸 회전으로 바꿔놨어요. 근데 그뒤로 반대편에 어떤 젊은 부부가 들어와서는 저를 노려보더니 선풍기를 획 지 마누라랑 지쪽으로 틀더군요.. 제가 마치 선풍기를 독점했다는듯이..저한테는 바람한톨도 안오게...
전부터 거기 선풍기는 회전시켜도 전 타석을 커버하기 힘들어서 운좋게 전에 부터 틀어져있음 좋은거고 아님 땀 흘리면 운동했어요. 아직까지 에어컨을 안키더라구요.
선풍기좀 같이 쐴께요 했음..누가 뭐라냐..진짜 요즘 젊은이들 너무 이상해요.
15. ......
'26.4.17 10:10 AM
(211.219.xxx.121)
헉 무섭네요. 이수지 유치원교사 유튭에서도 보면
한참 늦게 아이 데리러와놓고 선생님께는 감사인사 없이 바로 아이에게 미안하다고 하죠.
저런 무개념 부모들 에피랑 와닿아요.
댓글들 보니까 진짜 한숨만 나오더라고요. 라떼도 다 같았다고 하는데
진짜 그때는 저정도는 아니었어요
16. ......
'26.4.17 10:12 AM
(110.9.xxx.182)
그래도 그들은 자기들 이상하다고 생각안해요
17. …
'26.4.17 10:14 AM
(172.226.xxx.44)
얼마전 제주가는 비행기에서 뒷자리 5살정도 애가 계속 발로 세게 차는데 부모가 그냥 두길래 그 애 쳐다보며 치지말라 했어요 저도 초딩 키우지만 개념없는 부모 너무 많음..
18. 요즘은
'26.4.17 10:17 AM
(211.235.xxx.36)
엄마가 광년이 수준입니다
미친ㄴ 천지 ㅠ
19. ㅎㅎㅎ
'26.4.17 10:20 AM
(61.74.xxx.76)
요즘 젊은 부부들(아이가 어리니 젊겠죠) 자기 아이한테 뭐라하는거 눈에 쌍심지키고 덤벼요 ㅎ
한강공원에서 자전거타는데 아이가 뒤보느라 중침해서 와서 앞에~소리지르니까 소리지른다고 더 크게 소리지르더라고요 그럼 중침하면서 돌진하는 아이를 들이받으라는건지...
자기자식한테 똑바로가야지 교육은 못시킬망정 어디 제대로 가는 사람한테 호통인지 ㅋㅋ
지 아이만 사람인지...남은 안하무인...아이우선 진짜 지겹습니다
전 아이고 노인이건 똑바로 안가면 소리지릅니다 사고나기전에,,,,
20. 그런데
'26.4.17 10:20 AM
(118.235.xxx.78)
젊은 사람들만 그러지 않아요.
아동학대로 교사 걸어서 계속 괴롭히고 소송으로 괴롭혀서, 그 교사 결국 극단적 선택하게 한 학부모들도 현재 50대고,
젊은 남교사 군대에 갔는데도 말도 안 되는 협박으로 돈 뜯어내서 결국 극단적 선택으로 죽게 만든 엄마도 현재는 50대로 추정되고,
윤석열때 의전비서관으로 그 딸이 초1 짜리 눈 가리고 리코더로 때려서 전치9주 입혔는데 오히려 피해자 부모와 학교 전체 협박한 작자들도 50대.
젊은 엄마들이 그렇다고, 세대간의 갈등으로 현상을 분석할 필요가 있나요?
90년대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킥보드 타다가 제지 받았던 한국 부모들과 아이들, 지금은 70대와 40대 되었겠네요
그냥 양심없고 예의와 염치 없는 사람들이 언제나 30프로는 있는 듯.
지금 열거하신 반사회적 행동들, 50대 60대 여성들도 엄청 많이 합니다.
피트니스, 수영장, 목욕탕 등에서의 파렴치 행동들.
젊은 엄마, 여성들의 문제가 아니라, 청소년 금쪽이들만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에 이상한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을 뿐.
21. ......
'26.4.17 10:24 AM
(110.9.xxx.182)
윗님 말씀대로....
수준이 낮아진거 같아요.
22. ..
'26.4.17 10:30 AM
(211.36.xxx.139)
젊으나 늙으나
요즘 많은 사람들이
앞을 보면서도 서로 부딪힐 거 같아도
좀 비껴가지 않아요
미안하다 말 배우지도 않았는지
발을 밟아도 그냥 가고
엘베 열리면 내리지 않았는데
애들 데리고 부부가 우르르 밀고 들어와요
내리려는데 밀려서 갖혀요
좀 내리고 타라고 해도 들은척 않해요
자식을 그따위로 키우니
세상이 또라이가 많아지지요
23. 그런데님
'26.4.17 10:31 AM
(120.142.xxx.17)
물타기 하지 마세요.
주제에 집중하시라는 의미.
24. 요즘이아님
'26.4.17 10:33 AM
(211.212.xxx.185)
20년전쯤 경사로있던 대규모 아파트단지 지하주차장에서 나와 출구로 서행운전중인데 4,5살만한 애가 차도를 혼자 가로질러 종종 뛰길래 놀라서 더천천히 가는데 아이가 가로질러 가더니 다시 뒤로 돌아 또 가로질러서 뛰더라고요.
부모는 도대체 뭐하나싶어 화가나서 제가 창문열고 아가야 위험해 소리쳤더니 인도에 서서 웃고있던 부부인지 여튼 그지같던(제 최대 욕입니다) 저보고 그냥 가세요 그러더라고요.
진짜 그지같던 부부였어요.
그 그지같던부부가 지금 50대쯤 되었겠네요.
25. ...
'26.4.17 10:56 AM
(125.142.xxx.239)
아기엄마 세대도 30대면 부모나 교서에게 훈육 별로 받지 않고 자란 세대라 그런가봐요
미안하다 절대 안하대요
학생인권 체벌금지 시대 ..
근데 훈육도 필요하고 예의는 가르쳐야 애가 제대로 살아요
26. 그런데
'26.4.17 11:12 AM
(118.235.xxx.64)
특정 세대 특정 성별을 타게팅하고 라벨링하지 말자고 반례를 든건데, 그게 물타기인가요?
5060 여성들을 타게팅해서 몹쓸 세대로 만들면 안 되듯이,
저런 현상들이 젊은 세대에서만 일어나는 게 아니라는거죠
반사회적 성격장애, 예의ㆍ염치 없는 사람들이 너무나 늘어나고 있다는겁니다
27. . .
'26.4.17 12:24 PM
(211.234.xxx.12)
-
삭제된댓글
비단 젊은 부부 분 아니라 전세대서 다 이뤄지고 있다는거죠. 원글, 댓글 많이 공감되는데 나이 든 사람도 예의 없긴 마찬가지. 아침에 아이 등원시키는데 조모, 헐머니가 손자 등원시킬때 애가 차도로 달려가서 저희 아이들 뒤에 두고 몸 날려서 아이를 막았고든요. 본인도 아찔해서 소리지르고. 근데 고맙단 말을 안해요. 그러니까 예의없는 노년이 즁년키우고 그 사람들이 그런 맘, 대디 키운거에요. 매너가르치기 사회운동 이라도 해야할듯요
28. . .
'26.4.17 12:25 PM
(211.234.xxx.12)
비단 젊은 부부 분 아니라 전세대서 다 이뤄지고 있다는거죠. 원글, 댓글 많이 공감되는데 나이 든 사람도 예의 없긴 마찬가지. 아침에 아이 등원시키는데 조모, 헐머니가 손자 등원시킬때 애가 킥보드로 차도에 달려가서 저희 아이들 뒤에 두고 몸 날려서 아이를 막았고든요. 본인도 아찔해서 소리지르고. 근데 고맙단 말을 안해요. 그러니까 예의없는 노년이 즁년키우고 그 사람들이 그런 맘, 대디 키운거에요. 매너가르치기 사회운동 이라도 해야할듯요
29. 118님
'26.4.17 1:13 PM
(223.38.xxx.42)
무슨 말씀이신지는 알고, 어느 연령대에나 무개념 진상은 있다는 말이 일리 있는 말이기도 하지만
이 글을 쓴 사람이 애초에 그걸 몰라서 쓴 글이 아니잖아요. 동조하는 댓글들도 그렇고요.
118님이 한 얘기도 맞지만
점점 더 그렇다, 전에는 무개념의 비율이 낮았다면 (적어도 118님이나 여기 원글님이나 댓글님들은 다 안 그런 사람이었을 거 아니에요?)
요즘은 그게 대다수인 것처럼 느껴진다, 자주 부딪친다, 세상이 그렇게 되어가고 있는 것인가…? 점점 더 그런 사람들이 그런 아이들을 기르는 세상이 되어가는가?
에 대한 생각할 거리를 던진 거잖아요.
그런데 그 생각을 뿌리부터 싹둑 자르고 갑자기 갈라치기 공격처럼 폄하하면서
어느 세대에나 무개념은 있었다는, 너도 알고 나도 알고 이 글과는 별 상관도 없으며 오히려 논지를 흐리는 얘길 하시니 댓글러들이 하는 얘깁니다.
님이 하신 얘기는,
요즘 애들이 스마트 기기 속에서 살면서 점점 폭력적이고 선 넘는 짓을 하고 있다는 걱정에
예전 피라미드에도 ‘요즘 애들 버릇없다’는 글이 있다는 소리 하는 거랑, 똑같아요. 그 얘기 하는 게 아닌데 옆으로 새는 말 하면서 얘기의 뿌리를 쏭당 잘라 버리는 거죠.
저 피라미드 소리 정말 보기 싫거든요. 이해력도 없고 논리도 없고 눈치는 더 없고. ‘지금 그 얘기 하는 거 아니야!’라고 크게 알려 주고 싶은.
방금 제가 든 예시에서는 ‘스마트 기기를 청소년들이 일찍 접하는 것과 과도한 폭력성 사이의 관계’를 생각해 봐야 하는 거고
이 원글에서는 ‘예전보다 젊은이들이 더 화를 잘 내게 되고 손톱만큼의 손해도 참지 않으려 하는 세태가 진짜 있는가, 그렇다면 왜일까’를 생각해 봐야 하는 거지
‘다른 세대도 그런 사람 있다’(누가 몰라요?)
‘갈라치기 하지 말자’(갈라치기 아닌데 혼자 딴 데 꽂힌 겁니다)
이런 소리는 맞지가 않는 겁니다.
30. 마음읽어주기
'26.4.17 2:14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어려서 훈계받지 않고 자라서 사과 해야 하는 걸 모르는것같아요. 반면에 조금이라도 자기에게 피해가면 정신 줄 놓고 날뛰어요.
31. ..
'26.4.17 2:24 PM
(1.251.xxx.154)
어느세대나 진상있는건 맞지만
세대 내려갈수록 정도가 더 심하고
퍼센트가 더 많아지는건 확실한듯
진짜 요즘 애엄마들 지 애가 놀이터에서 딴애들한테 돌을던져도
씽씽카타고 길 걸어가는사람 들이받을려고해도
혼내는 부모를 거의 본적이 없어요
가만있던 상대 탓이나 안하면 양반
32. 가정교육
'26.4.17 2:28 PM
(211.194.xxx.189)
-
삭제된댓글
가정교육 못 받은 사람들이 많은거죠.
공부하느라 힘들지 우쭈쭈
저도 그랬어요. 울 애들은 남들에겐 제대로 해요.
엄마한테만 틱틱 ㅜㅜ
33. …
'26.4.17 2:38 PM
(112.169.xxx.84)
걷기 시작할때부터킥보드 태우니 중고딩때도 무면허 킥보드 사고가 계속 나는 거겠죠. 애기들 킥보드먼저 싸그리 없애버리고 싶어요
34. ..
'26.4.17 2:40 PM
(110.10.xxx.187)
어느세대나 진상있는건 맞지만
세대 내려갈수록 정도가 더 심하고
퍼센트가 더 많아지는건 확실한듯 22222222222222
35. ...
'26.4.17 3:11 PM
(221.146.xxx.19)
공감능력 떨어지고 역지사지가 안되는 건 지능이 떨어지는 겁니다.
머리가 나쁘니까 그런 거예요.
상황판단 능력도 떨어지는거죠.
정말 모지리들이 너무 많아서 힘든 사회가 되어가고 있네요.
36. ...
'26.4.17 3:51 PM
(182.226.xxx.232)
그런부모 많아요 초딩 공부하러 간 곳에 대기실에 4살정도 동생을 데리고 있던 엄마 있었는데요
거기가 대학교 연구실이라 수과학 관련된 교구가 있었어요 쇠구슬을 위에서 떨어뜨리는?
대기실에서 보통 부모님들 책 보고 있었거든요 저도
쇠가 쇠에 부딪히는 딩딩딩~ 그 소리가 진짜 컸는데 그 아이 엄마는 너무 뿌듯하게 자기 아이 보고 있고 ㅎㅎㅎ
그래서 제가 시끄럽다고 조용히해달라고 했더니 그 엄마가 화내면서 애기가 노는데 이해 못하냐고 ㅋㅋㅋ 이거 놀라고 갖다놓은거라곸ㅋㅋㅋㅋ
그건 놀이감이 아니고 교구인데 음???
37. ..
'26.4.17 3:51 PM
(218.154.xxx.160)
무식해서 그래요.
38. ...
'26.4.17 4:12 PM
(149.167.xxx.58)
과거에는 무개념, 나만 생각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낮았다면, 이제는 점점 더 늘어나고 있죠. 저조차도 저의 행동을 반성하개 될 때가 있으니까요.
39. ....
'26.4.17 4:14 PM
(211.218.xxx.194)
이기적이죠. 유아적이고.
언제까지 자기애가 애기일줄 알고.
좀있다 지 애 고등학교 갔는데 윗집 애기가 뛰어봐라...
그땐 수험생있는데 뛰었다고 거품물고 달려들거임.
애기가 노는데 이해 못할걸.
40. ..
'26.4.17 4:16 PM
(118.235.xxx.188)
그런 부모들이 또 어디서 들은게 있어서 이런 말 하죠
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고
그런 진상부모가 낳은 금쪽이를 온 마을이 키울 필요가 있을까 싶은데 말이죠
41. 진짜 그래요
'26.4.17 4:32 PM
(223.38.xxx.68)
얼마 전까진
아이나 강아지 데리고 나와서 지그재그 위험한 상황되어도
자기는 스마트폰에 시선고정.. 그런 무게념이 많았다면
최근에는
아이가 좁은 길에서 센터 차지하고 이리튀고 저리튀어 위험한 광경을 두 는 부릅뜨고 바라만 보면서 뭐라 말도 안 하고 한쪽켠으로 데려가지도 않고 딱 보고만 있어요 어쩌라고..
재주있으면 지나가 봐라는 듯
42. ㅇㅇㅇㅇㅇㅇ
'26.4.17 4:47 PM
(221.147.xxx.20)
근데 젊은 사람들 그렇게 교육시킨 게 우리 세대, 우리 선배 세대 아닌가요?
타인을 배려하고 미안하다고 말하고 질서를 지키고 예의를 지키는 교육을 우리 세대가 안가르쳤어요 공부에만 다 미쳐있지 누가 가정교육을 시키나요?
50대 60대 사람들이 반성해야 할 문제에요
공부보다 사람됨이 더 중요한데 그거 가르친 분 있어요?
43. ㆍㆍ
'26.4.17 5:53 PM
(223.39.xxx.64)
세대가 그렇기도 하지만 우리세대도 그런 부모들이 많아요 무개념 무지... 그런 부모들이 그런 세대를 만든거지요
예의 없는 건 절대 용서 못하는 저같은 사람은 밖에 나가는것 자체가 피곤해요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요
44. .....
'26.4.17 6:26 PM
(112.169.xxx.44)
똥을 잘 피하셨네요.
45. ㅇㅇ
'26.4.17 6:33 PM
(118.235.xxx.253)
아악 너무 싫어요!
당신 아이는 귀엽지 않다
통제되지 않은 강아지 같다.
제발 사람으로 키워라.고 말하고 싶어요.
미안하다 말 안하는 이들 너무 이상하고 이해안가요.
뻔뻔해요, 근데 점점 많아지는거 같아요.
행동 제어할 줄 아는 아이
아니 아이 행동 제어하는 부모 밑의 아이가 귀여워요.
저출산 시대라고 애낳으면 애국자 타령을 해주니
자기애가 뭘하든 주변에서 다 받아줘야한다고 착각하는건지
금쪽이 양성 시대같아요.
46. ...
'26.4.17 7:40 PM
(223.38.xxx.97)
-
삭제된댓글
내 직계 아니면 다 안 이뻐요 거기에 예의도 없으몈 정말 안 이뻐요
47. 라라피
'26.4.17 7:41 PM
(223.38.xxx.153)
-
삭제된댓글
내 직계 아니면 다 안 이뻐요 거기에 예의도 없으면 이건뭐 한숨나와요
48. …
'26.4.17 8:55 PM
(220.119.xxx.150)
지금 열거하신 반사회적 행동들, 50대 60대 여성들도 엄청 많이 합니다.
피트니스, 수영장, 목욕탕 등에서의 파렴치 행동들.
젊은 엄마, 여성들의 문제가 아니라, 청소년 금쪽이들만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에 이상한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을 뿐. 2222222
49. 금쪽이
'26.4.17 9:58 PM
(58.142.xxx.34)
그부모에 그자식이네요
50. 정병
'26.4.18 12:19 AM
(211.203.xxx.164)
이죠. 지자식 지만 이뿌네 갈 왜 모르는지?
다니다 보면 헐 하는 인간들 천지
지하철에서 임신부좌석에 버젓히 앉아 있는 남자들.
코끼리같은 덩치로 어깨빵 놓는 하마들
이런 사람들도 신고하는 밥 만들어져야 할듯.
금융치료 시급해요
51. ㅇㅇ
'26.4.18 9:35 AM
(169.213.xxx.75)
십수년 전만해도 수영장 목욕탕 등에 공중도덕 밥 말아먹은 할머니들 전체 폄하하던 글이 넘쳐나던게 82 자게에요. 이제 나이먹고 타깃이 바뀐거
52. 남편
'26.4.18 10:37 AM
(58.234.xxx.182)
예전에는 부부중 한명만 개진상(주로 와이프쪽)이었는데.예전에는 부부한명은 말리는 형태였는데.요새는 부부가 쌍으로
개진상이네요..사람 노려보고 레이저쏘는
것도 일상이고요.
53. ㆍㆍ
'26.4.18 10:54 AM
(223.39.xxx.90)
-
삭제된댓글
공감능력 떨어지고 역지사지가 안되는 건 지능이 떨어지는 겁니다.
머리가 나쁘니까 그런 거예요.
상황판단 능력도 떨어지는거죠.
정말 모지리들이 너무 많아서 힘든 사회가 되어가고 있네요
22222222
지능은 유전이고 고지능 고학력자들은 저출산
지능이 낮거나 경계선인 사람들이 대책없이 출산을 많이하니까 이럴수 밖에 없어요
54. ㄱㄴㄱㄴ
'26.4.18 12:23 PM
(118.235.xxx.211)
유치원에 근무하니 아마 그 젊은부부들 자주 마주치는데요
부모님들이 개념있게 잘 키우는 아이들은 생활 전반적으로 마음이 차있어요 작은일에 감정동요되지않아요
저렇게 상대방에게 뭘잘못했는지 안가르치는 부모들은 그게 아이들 자존감키우는게 아닙니다 그 아이들도 뭔가 이상하다느끼면서 작을일에도 짜증내고 견디지못하게 만드는거에요
55. 점점 많아지는
'26.4.18 1:30 PM
(223.38.xxx.13)
추세라는 거잖아요
원글에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