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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평안 하신가요?

!! 조회수 : 2,759
작성일 : 2026-04-17 06:18:38

매일이 평안할순 없지만

밤잠 안설치고 잘 자고 일어났다면

크게 괴로운 일 없이 평안한거라 생각하고

감사한 마음 가져야될거 같네요

오늘도 다들 화이팅 하시길!!

IP : 223.38.xxx.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7 6:20 AM (121.190.xxx.90)

    저는 요즘 신경안정제 반알을 먹고 잠듭니다.
    그러면 6시간 정도는 안깨고 잡니다.그렇지만 눈을 뜨면 기다렸다는 듯이 괴로운 생각이 몰려오네요 ㅠ

  • 2. ...
    '26.4.17 6:22 AM (121.190.xxx.90)

    무엇보다도 현실을 수긍하고 이만하면 됐다고 만족하고
    마음폄하게 사는게 최고의 행복인거 같아요.
    그럴려면 외부적으로 잘풀리는것 보다도
    원래 타고난 긍정적인 기질이 가장 중요한듯 해요

  • 3. 좋은날되세요
    '26.4.17 7:54 AM (89.124.xxx.32) - 삭제된댓글

    영상은 못봤고,,, 얼마전 토막기사 보니까 악동뮤지션 수현양 같은 암흑기
    저도 거의 2년째. 정신적 기력이 좀 올라와야 살도 빼고 할 텐데.
    의지를 다지는중. 날 풀리는데 좀 좋은 영향 받고싶네요. 감사합니다.

  • 4. 좋은날되세요
    '26.4.17 7:56 AM (89.124.xxx.32) - 삭제된댓글

    영상은 못봤고,,, 얼마전 토막기사 봤는데 악동뮤지션 수현양 같은 암흑기
    저도 거의 2년째. 정신적 기력이 좀 올라와야 살도 빼고 할 텐데.
    의지를 다지는중. 해는 안봐도 풀리는 날씨에게 좀 좋은 영향 받고싶네요. 감사합니다.

  • 5. 아뇨
    '26.4.17 8:16 AM (117.111.xxx.254)

    사춘기 아이 둘과 매일 언쟁 비슷하게 하네요
    너무 삶이 지쳐요
    남편과는 그냥 룸메이트 그 이상 이하도 아니고요
    몸은 늙어서 여기저기 아프고
    잠도 못자고 삶이 힘들어요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아무 즐거움이 없어요

  • 6. ...........
    '26.4.17 8:21 AM (122.42.xxx.28) - 삭제된댓글

    죽을 용기는 없어서
    그냥 꾸역꾸역 하루하루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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