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미국도 우리나라처럼 스트라이크존 자동판정 시스템을 일부 도입했는데, 일단은 평소처럼 심판이 판정하다가 선수들이 아니다 싶으면 챌린지요청할수 있음.
2회가능한데 챌린지신청해서 받아들여지면 계속 연장됨
근데 말도 안되는 볼판정이 너무 많음.
어떤팀은 챌린지 성공률이 75%를 넘었다함.
어떤 포수는 7번 신청해서 7번 모두 성공해서 판정이 번복됨.
심판들 볼판정 오심만 모아놓은 쇼츠 릴스 날마다 엄청나게 쏟아지고 미국 심판들 지금 마음고생이 너무 심하다함.
우리나라처럼 미국도 첨엔 우려했는데 실제 도입해보니 더 낫다라는 여론이 점차 많아지고 있다함.
메이저리그에서 ABS때문에 요즘 난리인거 아세요
...... 조회수 : 643
작성일 : 2026-04-16 23:18:16
IP : 118.235.xxx.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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