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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서 정말 많이 울어"‥김건희 직접 밝힌 '그날'

... 조회수 : 8,234
작성일 : 2026-04-16 21:43:57

윤석열-김건희 부부가 9개월 만에 법정에서 대면한 가운데, 당시 상황에 대한 김건희 씨의 반응이 변호인을 통해 전해졌습니다.

 

유 변호사는 재판 다음날이었던 어제 오후 김 씨를 접견했다며, 당시 김 씨가 "증인신문을 마치고 구치소로 돌아오는 길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였고, 돌아와서 정말 많이 울었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법정 당시 자신이 지켜본 김 씨의 모습도 전했는데, "입정 이후 곁눈질로 대통령을 몇 차례 바라봤다"며 "증인신문 도중 울컥하며 코가 붉어졌고, 목소리도 미세하게 떨렸지만 끝내 울음을 삼키며 작은 목소리로 증언거부 의사를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당시 법정에 입장해 취재한 기자들은 대체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줄곧 김 씨를 바라봤지만 김 씨는 정면 또는 책상 아래를 바라보며 시선을 마주치지 않았다'는 취지로 보도했는데, 그렇지 않았다는 반박성 설명으로 보입니다.

유 변호사는 김 씨가 "감정을 억누르며 끝까지 의연함을 유지하려 애쓰는 모습이 오히려 더 크게 전해졌고, 약 40여 개 질문이 이어지는 동안 두 분 사이의 슬픔과 반가움이 고스란히 느껴졌다"며 "그 긴장감에 변호인들조차 깊이 숨을 고를 수밖에 없었다"고 적기도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93231?sid=102

IP : 218.148.xxx.6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6 9:48 PM (125.133.xxx.70) - 삭제된댓글

    왜 게엄,내란에 실패해서....학씨~!!!!!!!!

  • 2. ㅡㅡㅡ
    '26.4.16 9:49 PM (180.224.xxx.197)

    옘병.......

  • 3. 기레기들
    '26.4.16 9:49 PM (125.137.xxx.77)

    이 정도로 신춘문에 당선작 내겠니?

  • 4. ㅓㅗㅎㅎ
    '26.4.16 9:49 PM (61.101.xxx.67) - 삭제된댓글

    실패해서 울었겠죠.. 바다배위에 정치인들 끌고가서 죽일생각으루했다는게 말이 되는지...표창장 그거 증명도 못한가로 생사람 그것도 아픈사람으로 3년이나 감옥에 넣은게 말이되고 멀짱힌 학위와 면허를 접게하여 피눈물 쏟게한건 아무렇지 않은지..경호인력 분산으로 이태원에서 그 참사는 아무렇지 않고...

  • 5.
    '26.4.16 9:50 PM (68.12.xxx.113)

    러브스토리를 써라. 감방에서의 뜨거운 재회~

  • 6. 그부부는
    '26.4.16 9:51 PM (219.255.xxx.120)

    부부사이 애정 없는거 진즉에 다 보였는데 왜 이러실까

  • 7. ...
    '26.4.16 9:54 PM (219.255.xxx.110) - 삭제된댓글

    울었다는거 뻥인거같음

  • 8. ㅡㅡ
    '26.4.16 9:54 PM (118.223.xxx.159)

    Gr옘병 하네싶네요

  • 9. ....
    '26.4.16 9:59 PM (116.38.xxx.45)

    이런 기사는 왜 쓰는건희?

  • 10. ...
    '26.4.16 10:00 PM (223.38.xxx.40)

    염병 혀짧은 소리로 연기한게 이러려고 그런 거군요. 전화 목소리는 엄청 터프하더구만. 인생이 다 가식. 가짜.

  • 11. 222
    '26.4.16 10:00 PM (211.235.xxx.37)

    이런 기사는 왜 퍼오는 거유?

  • 12. ...
    '26.4.16 10:01 PM (211.234.xxx.74)

    지랄을 하네

    기자는 뭐하는 인간인데 이런 소설을 쓰는지..

  • 13. 설마
    '26.4.16 10:05 PM (123.212.xxx.90) - 삭제된댓글

    거니가 그랬겠니 쥴리른 멀로 보고

  • 14. 설마
    '26.4.16 10:05 PM (123.212.xxx.90)

    그랬겠니 쥴리를 멀로 보고

  • 15. 이게 기사라고 ㅠ
    '26.4.16 10:07 PM (61.73.xxx.75)

    ㅈㄹㅇㅂ 한다 아휴

  • 16. 돈받고 쓰냐
    '26.4.16 10:15 P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윤어게인들 결집 시키려는 3류 소설같네

  • 17. 기레기들
    '26.4.16 10:18 PM (174.245.xxx.134)

    전해달라 거니가 시킨거 같네..
    아니면 북한 뺨치는 찬양

  • 18. ㆍㆍ
    '26.4.16 10:25 PM (118.33.xxx.207)

    어쩌라고
    소설을 쓰던지말던지
    내년에 나올 생각 말어

  • 19. .....
    '26.4.16 10:25 PM (220.118.xxx.37)

    이 여인은 사과 모드일 때와
    사람 부릴 때 양태가 달라도 너무 달라

    사과 모드는 늘 청순가련형으로 셋팅
    돌아와 한참 울었다니

    사람에게 역겹다는 느낌 잘 안가지는데 좀 괴롭네
    쎈 케로 일관되면 차라리 걸 크러쉬로 멋있겠구만

  • 20. 감형 사유
    '26.4.16 10:26 PM (61.105.xxx.165)

    반성문 쓰면 감형
    울면 감형?

  • 21. ...
    '26.4.16 10:27 PM (122.38.xxx.150)

    마음 아프네요.
    부부가 한 방 쓰게 해주시면 안되나요.
    제발 같이 있게 해주세요.
    거니가 저렇게 슬프다는데

  • 22. ...
    '26.4.16 10:29 PM (110.70.xxx.58)

    철없는 너네 부부때문에 국민들이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 23. ..
    '26.4.16 10:32 PM (172.56.xxx.116)

    그만해라 진짜. 우리는 너희 둘 때문에 오랫동안 불면의 밤을 지새웠다.

  • 24. 어쩌라고
    '26.4.16 10:33 PM (49.163.xxx.180)

    그래서 어쩌라고 이딴글을 기래기들은 쓰고 변호인은 상상의 나래를 달고 전하고 쑈를 하는건지. 울던 울음을 참았던 참는 연기를 했던 어쩌라고. 계엄한다고 덜떨어진게 한밤중에 지껄여서 내 주식 박살났을때 나는 진즉에 터져나오는 울음을 참아내느라 지금껏 힘들었다. 이것들아!

  • 25. ㅇㅇ
    '26.4.16 10:43 PM (211.109.xxx.32)

    암튼 사기꾼이 쇼는..거니 눈물의 기자회견쇼한거 생각나내요 진짜 타고난 사기꾼이예요

  • 26. 성괴년
    '26.4.16 10:43 P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울면 안돼?
    사형도 모자란데

  • 27. ㅇㅇ
    '26.4.16 10:46 PM (211.234.xxx.49) - 삭제된댓글

    마스크벗고 방송나간것에 대노해서 울었겠지 갸가

  • 28. 진짜
    '26.4.16 10:47 PM (223.38.xxx.188)

    염병하네 ㅎㅎ

  • 29. 배우를 하지
    '26.4.16 10:49 PM (39.120.xxx.65)

    그랬냐

    내가 정권 잡으면 으하하하
    좋아죽던 그 목소리 으~~~~~ 소름끼쳐

    기레기야
    김건희를 죄를 나눠 가질 거 아니면
    김건희의 업보를 같이 짊어질 거 아니면
    포장하지 말아라

  • 30. 어휴
    '26.4.16 10:50 PM (112.169.xxx.252)

    ㅂ ㅅ 깉은게 계엄은 왜 했냐

  • 31. ㅇㅇ
    '26.4.16 10:59 PM (106.101.xxx.83) - 삭제된댓글

    그러던가말던가
    눈물아니라 피눈물흘리고
    사형당한다해도
    누가 눈깜짝할줄아나

  • 32. ㅁㅊㄴ
    '26.4.16 11:06 PM (121.157.xxx.38)

    사기꾼ㄴ 갖은나쁜짓은
    다해놓구선 독립운동이라도한줄
    역겹다 이런기사도

  • 33. 우엑
    '26.4.16 11:19 PM (211.216.xxx.146)

    오글거려서 토 나온다. 이게 기사여? ㅜ

  • 34. 누가보면
    '26.4.16 11:36 PM (121.137.xxx.192)

    나라구하다가 감옥간줄..
    주가조작. 고속도로땅투기에 각종 비리 주렁주렁
    용산이전하면서 탕진한 세금에
    계엄으로 나라 절단낼뻔한 게
    세월이 좋아 살아있지 예전같으면 단두대에서
    당장 없어졌을 인간이 감정호소라니 두통오네

  • 35. 범죄사회학
    '26.4.17 12:05 AM (1.235.xxx.231)

    공부 좀 했는데,
    연쇄살인범도 체포된 이후 아빠 없이 살아갈 자기 자식 생각하며 그렇게 걱정을 했다네요.

    윤석열 계엄 성공했으면 우리 다 죽을 뻔했고,
    우리 자식들 미래도 암울했는데,
    이런 범죄자의 서사가 왜 필요한지.

  • 36. 푸핫
    '26.4.17 12:29 AM (112.169.xxx.195)

    개뻥을 쳐라

  • 37. 쇼부리지
    '26.4.17 12:46 AM (112.162.xxx.59)

    이런 기사 나갈 걸 의식에서.
    눈물 콧물 짜는 쇼하고 있네.
    인생이 쇼.

  • 38. 때론
    '26.4.17 12:47 AM (122.40.xxx.251)

    눈물도 나올것이고
    울기도 하겠지

  • 39. 변호사가
    '26.4.17 1:47 AM (142.122.xxx.66)

    신파소설쓰는게 일인가?? 염병을 해요.
    숨쉬는것도 거짓인 여자가 억울해서 분통터져 울었으면 모를까 남편 사무쳐 울진 않았을듯요. 2년전만해도 천하 무서울게 없이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며 휘두르고 살다가 제 신세가 처량도 하겠지. 누굴탓해요. 그 오만함으로 지인생뿐 아니라 나라전체를 말아잡쉈는데. 지머리 지가 찧으며 평생 감옥에서 살길.

  • 40. ㅋㅋ
    '26.4.17 2:01 AM (172.119.xxx.234)

    언론 플레이 여전 ~~하네요.
    첫 기자회견 생각나요. 조신한 척 가녀린 척 연기 오졌죠.

  • 41. ㅋㅋㅋㅋㅋ
    '26.4.17 8:33 PM (106.101.xxx.63)

    진짜 기레기 뭐 처먹었냐
    연애소설 써주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아주 애절해서 못 보겄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2. ..
    '26.4.17 8:53 PM (219.248.xxx.75)

    저러니 기레기 소리듣지

  • 43. ㅋㅋㅋㅋ
    '26.4.17 9:04 PM (86.162.xxx.175)

    ㅋㅋㅋㅋㅋㅋㅋ 욕을 했으면 했지 참 울었겠다 싶네요

  • 44. 그래서
    '26.4.17 9:08 PM (182.228.xxx.177)

    너무 슬퍼서 기를 쓰고 모든 질문 싹 다 증언거부한거냐.
    뭔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 욕도 해주고 싶지
    이건 뭐 어이 없어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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