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휴지 많이 쓰는데
변기물이 튀어서 휴지를 많이 깔게 돼요
조금 깔면 튀어요
안튄다는 사람들이 신기해요ㅠ
제가 대소변을 요란법석으로 보나봐요
저도 혼자 한통은 쓸걸요
소변을 자주보고
대변은 비데 안쓰고
물로 씻어서 휴지로 톡톡 마무리하거든요
저도 휴지 많이 쓰는데
변기물이 튀어서 휴지를 많이 깔게 돼요
조금 깔면 튀어요
안튄다는 사람들이 신기해요ㅠ
제가 대소변을 요란법석으로 보나봐요
저도 혼자 한통은 쓸걸요
소변을 자주보고
대변은 비데 안쓰고
물로 씻어서 휴지로 톡톡 마무리하거든요
너무 튄다고 하시니...
요강처럼 간이소변기가 낫지 않을까요..
집에서 대변보면서
물에 휴지넣고 대변본다고요?
첨들어보네요
설사할 것 같을 땐 그럴 때 있어요.
휴지 4칸 정도 뜯어서 반 접어 넣어요.
그리고 너무 깊숙이 앉지 않고
약간 앞으로 당겨서 앉아요.
물이 얕은 앞쪽이 덜 튀니까.
하지만 그 외엔...
물 튈 일이 없는데...
비데 안 쓰고 샤워기로 씻으시면
타월로 닦으시면 되잖아요. 왜 휴지로...
엉덩이에 휴지 덕지덕지 묻기나 하고...
피부에도 좋을 것 없고...
아래글들도 그렇고
이렇게나 휴지 펑펑 쓰는 분들 많은 거 알고
진짜 깜짝 놀랍니다.
대단히 절약하는 사람 아닙니다만..
휴지는 원료인 나무와 만드는 에너지 생각해서 아껴쓰고
비닐은 썩지 않는 쓰레기라 최대한 재활용해요.
대단한 친환경 활동은 못 해도
집안에서 아무나 할 수 있는 일들 아닌지...
내가 사는 지구니까요.
변기 좋은거 쓰면 잘 안튀던데...
좁고 작은거 쓰면 튀더라구요.
그게요,
변기구조가 휴지를 안 깔면 대변이 튈 수밖에 없어서 그래요.
제가 뭐든 아껴 쓰는 사람이라,예를 들어 크리넥스는 한 장 뽑아서 반 장 또는 반의 반장만 쓸 정도인데 화장실 휴지는 대변볼 때 휴지를 물에 빈틈없이 깔고 일을 봐야되고 뒷처리도 휴지를 많이 쓰게돼요.
물론 비누로 씻더라도요.
근데 친정이나 자매집에 가보면 변기구조가 다른데 휴지를 안 깔거나 아주 적게 깔아도 되더군요.
첨들어 보신다는 분 신기하군요
그게 참을 수 있는 일인지
휴지 2칸만 깔면 조용하죠
윗분
휴지를 빈틈없이 까는 동안
휴지가 젖어 가라앉아서
깐 게 별 소용 없게 돼요.
물에 닿고 몇 초만 지나도
수면 밑으로 들어가버리는 걸요.
휴지를 뜯어 손에 쥔 후(준비완료되면)
변기에 앉자마자
휴지를 필요한 위치에 넣고
휴지 넣자마자 바로..... 하세요.
위에도 썼지만
평소엔 물이 안 튀지만
ㅅㅅ할 때는 튀기 때문에
저는 이 방법을 써요.
깔고 바로 앉죠
좀 늦으면 튐방지 효과 없으니까
변기가 막히지 않는게 신기하네요
저는 볼일보면서 바로 물을 내려요
거의 1초 차이 정도로요
그 많은 휴지
그렇게 쓰니 화장실들이 막히지요
환경은 어쩔꺼고
공중화장실 사용시 튀어서 휴지를 많이 변기에 펼쳐 넣어요.ㅠㅠ
비데안쓰고 물로 씻는건 어떻게??
큰일 볼때마다 속옷까지 탈의하고 샤워기를 쓰는건가요?
처음 듣는 얘기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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