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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옷 파임 치마 올려주는 친구

지금 조회수 : 4,715
작성일 : 2026-04-16 21:08:01

가슴도 없고 새가슴에 아토피 있어서 목 올라오는거 못입어요 짧은 치마는 가장 짧은게 45센티 이후만 구매 

 

남녀 가족 모임 만나면 한친구가 계속 춥게 입었다 (겨울에 목폴라를 안입으니 대신 목도리) 

스타킹을 입었네 안입었네 

자꾸 옷을직접 만지며 터치를 자꾸하네요 

제가 야하게 입는 스타일도 아니고

늘 신경 쓰며 제 티셔츠를 올려주고 

치마를 자꾸 내려주고 

이거 기분 나쁜 거 맞죠? 

뭐라고 말해줘야 하는지 싶어요 

 

만날 때마다 제 외모를 꼭 칭찬하거나 지적하거나 

IP : 106.101.xxx.9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놓고
    '26.4.16 9:09 PM (175.113.xxx.65)

    말하세요 나 만지지 말라고 터치 하지 말라고. 그거 기분 나빠 하면 안 보면 되요

  • 2. ....
    '26.4.16 9:11 PM (115.138.xxx.183)

    노인 같네요. 딴에는 챙겨주는 거라지만. 싫네요.

  • 3. ...
    '26.4.16 9:17 PM (218.147.xxx.4)

    몇살인데요 도대체 무슨 할매들이 하는 행동을 하나요
    누가 요즘 그런행동을
    님 몸매가 혹시 좋아서 님 질투 하는거 아닌지
    여하튼 담에 그러면 몸 만지지 말라고 직접 말하시길

  • 4. ..
    '26.4.16 9:27 PM (39.7.xxx.110)

    어우야~ 할매같이 왜 이래~~ 돈 터치 미~~ 하세요

  • 5.
    '26.4.16 9:33 PM (211.215.xxx.144)

    나 아토피있는거 몰라??

  • 6. 에구
    '26.4.16 10:30 PM (67.245.xxx.245)

    진짜 할매네요 에구 넘 싫을듯

    근데 혹시 난 사람 잘챙겨 이런 타입인가요??
    그런 사람 있어요 제 친구도 좀 그래요
    근데 제가 뭐라고 하면상처받는 친구라 기냥 제가 넘겨요

  • 7. 진짜
    '26.4.16 11:29 PM (211.36.xxx.153)

    사고방식이 답답한 사람이네요
    재미도 없을 거 같은데
    만나지 마요
    듣기만 해도 개짜증 나는 사람

  • 8. 진심
    '26.4.17 5:01 AM (58.231.xxx.67)

    진심 ㅁㅊ거 아닌가요?
    너무 싫어요

  • 9. ...
    '26.4.17 3:29 PM (211.217.xxx.253)

    특이한 성적 취향이 있을수도 있어요. 한번 물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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