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16 6:45 PM
(221.167.xxx.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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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평수 줄인거 내내 후회요.
대출 극혐하는 남편 덕에 줄여왔는데요, 옮길 수기 없어요. 너무 값이 올라서요.
좋은건 난방비 절약이요.
나쁜 건 그거 빼고 다요.
2. 환기
'26.4.16 6:52 PM
(115.22.xxx.114)
전 주방창 없는거 싫어요.
꼭 그런건 아니겠지만 ..
폐암걸린친구집이 부엌에 창이 없었어요.
아무리 거실창을 열어도 환기가 잘 되지 않겠죠.
뭐 요즘 신축은 환기시설이 잘 돼있으니 그런거겠죠.
3. ㅇㅇ
'26.4.16 6:55 PM
(39.125.xxx.199)
제가 부엌창문 있는 28평대 이사왔어요.
그런대로 살만한데 작은방이 너무 좁네요. 2인이라 그나마 다행
4. 매매
'26.4.16 6:56 PM
(59.15.xxx.225)
입지가 가장 중요하고요. 부엌창 있는 곳 맞바람 치고 구조 좋은 곳으로 가세요.
5. .....
'26.4.16 7:02 PM
(211.235.xxx.57)
저라면..
1. 부엌창 있고 30평대 > 2. 부엌창 없고 30평대 > 3. 부엌창 있는 20평대.
이 순서일 듯요.
가능하면 부엌창 있는 30평대로 하세요 ㅠ
6. 저기요
'26.4.16 7:05 PM
(118.218.xxx.173)
예산이 딸려서 그래요
그리고 주위 다른 아파트들은 20년차 구축이고 제가 갈려는 곳들이 10년내외 준신축이거든요
지상에 차도 없고
어쨌든 주방 마루 등 리모델링비용도 생각해야하기에 어렵네요
7. .....
'26.4.16 7:12 PM
(59.15.xxx.225)
구축이냐 신축이냐 보다 입지와 평수 하세요.
지상에 차 없는 거 좋으나 아이들 크면 달라져요. 리모델링 비용은 최소화하고 평수를 넓히세요. 발품 팔아서 집을 많이 보시면 답 나와요.
8. ...
'26.4.16 7:16 PM
(1.227.xxx.206)
부엌창 없는 집은 요리를 거의 안 하겠죠
요리하면서 환기 못하는 건 상상도 못해요
달걀 후라이 하나를 해도 거실 창문까지 열고 환기시켜야
하는데요
9. 어우
'26.4.16 7:17 PM
(112.154.xxx.145)
주방창 없으면 환기는 포기해야죠
집에서 요리 거의 안한다면 상관없지만요
저라면 절대 선택안할거같아요
10. ㄱㄴㄷ
'26.4.16 7:18 PM
(1.249.xxx.198)
창문 없는 집 비추요
환기 안되고 냄새 안빠지고 채광도 안좋아 어두워요
11. ..
'26.4.16 7:34 PM
(220.118.xxx.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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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요즘 부엌에 유리로 된 간이벽과 여닫기 쉬운 문을 달아서 요리할 때 차폐시키는 방법도 국내외로 많이 보이더군요.
저도 인텔리어 할 때 부엌에 문을 달았어요. 다행히 문 달을 틀이 있었거든요. 평소에는 열어두고 요리할 때는 문 닫고 후드돌리고 창문열고 해요.
최신 아파트들은 강제 환기장치 있던데요.
12. 저기요
'26.4.16 7:52 PM
(118.218.xxx.173)
10년차 넘어가니 다들 싱크대 마루 어떤데는 욕실 등등
기본적으로 해야해요
몰딩도 문틀도 넘 촌스럽지만 그건 참는다해도요
문제는 환기를 선택하면 좁은집에 적응을 해야 하는데
3명이 28평 살수는 있지만 거실도 그렇고 아쉽네요
13. ᆢ
'26.4.16 7:57 PM
(121.167.xxx.120)
저는 부엌창 안 열어요
음식 할때 먼지 들어 오는거 싫어서요
창문 옆에 다용도실 큰 문이 있어 그 문 열고 베란다 문으로 바람 들어오게 해요
14. ...
'26.4.16 8:01 PM
(222.114.xxx.153)
주방에 씽크대쪽 창문없는데요.
밤새 창문 열어놓는거보다 환기시스템 돌리는게 냄새가 훨~씬 잘 빠져요.
저도 살아보기 전에 환기 어떻게 시키나 걱정됐는데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환기시스템이 있는지 보세요
15. 애매
'26.4.16 8:05 PM
(122.32.xxx.106)
애매할땐 젤 비싼거요
싸고좋은건 내것이 아님요
16. 저는
'26.4.16 8:06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부엌창 있는 집 두번 살았고 지금 집 포함 모두 창이 없어요. 요새 아파트는 앞뒤 베란다가 확장 되어 있어서 부엌에 외창이 연결되나본데 제가 사는 집 구조는 부엌 뒷쪽으로 베란다가 있고 보조주방이나 세탁실이 있는 구조라서 굳이 그쪽으로 창을 낼 수 없거든요. 화구 바로 옆에 베란다로 통하는 큰 문이 이 있어서 열고 요리하거나 하고 평소에는 그냥 후드 항상 켜고 요리해요.
17. 주방에
'26.4.16 8:30 PM
(203.128.xxx.74)
창없으면 패스합니다~
18. ...
'26.4.16 8:45 PM
(175.223.xxx.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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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베란다없애고 주반창없애고...
욕조없애고 유리부스만들고...
제가 진짜 반대하는 것들.
19. ...
'26.4.16 8:46 PM
(175.223.xxx.120)
베란다도 없애고 주방창없애고...
환기팬도 없애고...
욕조없애고 유리부스만들고...
제가 진짜 반대하는 것들.
20. ㅇ
'26.4.16 9:31 PM
(61.74.xxx.51)
주방에 환기시스템 효과좋아요. 말씀들 하시는것 만큼 답답하거나 힘들지 않아요.
21. ...
'26.4.16 9:34 PM
(118.235.xxx.116)
환기시스템 있으면 창문 없어도 괜찮아요.
확인해보셔요.
28평과 35평은 많이 차이납니다.
22. 후드
'26.4.16 9:35 PM
(180.65.xxx.218)
후드 쎄게 틀면 크게 문제되지 않던데요.
요리후에는 5-10분 정도는 전체 환기 시키고요
23. 저기요
'26.4.16 9:37 PM
(118.218.xxx.173)
환기시스템은 있는걸로 확인했습니다
그럼에도 주방창보단 못하겠죠?
24. ...
'26.4.16 9:43 PM
(118.235.xxx.116)
-
삭제된댓글
주방창보다 환기시스템이 효과 좋다구요....
25. ....
'26.4.16 10:08 PM
(118.235.xxx.116)
주방창보다 환기시스템이 효과 좋다구요....
주방창으로 얼마나 환기가 되겠나요?
환기시스템이 집안 전체 공기를 다 바꿔주니
더 효과 있는거죠.
전기세는 선풍기 트는정도라 합니다.
26. 저기요
'26.4.16 10:17 PM
(118.218.xxx.173)
그런가요?
그럼 직접가서 확인한번 해봐야겠어요
환기시스템이 얼마나 효과있는지요
27. 작은평수가셈
'26.4.17 1:44 AM
(49.1.xxx.141)
돈 아끼고 여름에 시원하게 살고 겨울에 따스하게 살고프면 작은평수 사세요.
3식구인데 28평도 괜찮습니다.
아이 곧 커서 집 떠나면 집이 갑자기 목소리에코까지 들릴거에요.
부엌창 그 자그마한게 대체 뭐라고 없으면 주부들에게 안좋을거에요.
올림픽아파트 살 적에 윗집 애기있는 부부가 전체 뼈대만 놔두고 다 부수고 베란다 트고 부엌을 손대서 창문없고 위의싱크대도 없애버린 최식식 집을 만들었는데...아, 이렇게 하지마세요. 구조바꾸는거 아니에요. 젊은엄마가 윗집 물 내려가는소리 크게들리지않느냐고 묻는데, 한 번도 살면서 들은적이 없다고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