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뉴스타파 장영하 판결문 공개..이낙연 박범계 등장

그냥 조회수 : 797
작성일 : 2026-04-16 18:31:45

https://youtube.com/shorts/guWvekmW3Js?si=eh5jk4Ggq7BWcviL

이낙연은 놀랍지 않은데 박범계?

IP : 211.177.xxx.17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우
    '26.4.16 6:51 PM (112.151.xxx.218)

    박범계..

  • 2. 법무부 장관때
    '26.4.16 6:52 PM (223.38.xxx.36)

    등산다녔던 자

  • 3. 박범계도
    '26.4.16 7:08 PM (112.154.xxx.145)

    검찰개혁에 방해되는자.

  • 4. ㅅㅅ
    '26.4.16 7:15 PM (218.234.xxx.212)

    허위 조폭 연관설을 퍼뜨린 박철민과 이준석이 주고 받은 편지에서 일방적으로 그렇다고 주장하는 내용이네요.
    ---
    영상의 발언 전문을 요약 및 정리해 드립니다. 영상의 주요 내용은 뉴스타파가 입수한 장영하 변호사의 유죄 판결문 속 구체적인 서신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영상 발언 전문 정리]

    저희가 판결문을 입수해서 실명 대조 작업을 거쳤습니다. 장영하 변호사가 최근 유죄 판결을 받은 내용이 판결문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데요.

    그 내용을 보니 박철민과 이준석(박철민의 지인)이 주고받은 편지와 서신들이 모두 들어가 있습니다. 내용을 보면 국민의힘이 이 의혹을 여론에 확산시키는 데 깊이 관여했으며, 이것이 허위 사실이라는 점을 알았을 것으로 보이면서도 퍼뜨린 정황이 나와 있습니다.

    당시 이재명 비리 검증을 목적으로 탄생했던 국민의힘 '국민검증특위'가 있었고, 당시 김진태 위원장이 이를 맡고 있었습니다.

    김진태 위원장은 국회 기자회견 전, 장영하 변호사와 함께 박철민을 접견합니다. 그 자리에서 편지 두 개를 전달받는데, '조폭이 이재명에게 10억 원을 일곱 차례에 걸쳐 전달했다'는 폭로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조작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국민의힘 측 박철민이 이준석에게 편지를 보내며 폭로전에 합류할 것을 종용하는데, "합류하면 너의 형량을 감경시켜 줄 수 있고 금전적으로도 도와줄 수 있다"는 제안을 합니다.

    편지에는 구체적으로 "국민의힘과 이낙연 캠프에서 금전과 사업적인 부분에 힘을 실어드리고, 이재명 지사의 부적절한 자료를 주시면 박범계 쪽에서도 윤리적인 부분은 처벌 안 받고 이재명 지사 부분만 언론에 다루기로 약조했다"는 충격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5. ...
    '26.4.16 7:22 PM (71.64.xxx.66)

    이런자고 이재명이 조폭 변호사였던게 없어짐?
    역시 박철민은 참 이재명에 유리한 말만하네요 ㅎㅎㅎ

  • 6. ㄴㄷ
    '26.4.16 7:23 PM (118.235.xxx.45)

    검찰들이
    법무장관 조국 추미애는 미친듯이 언플하고
    박범계때는 조용~~~

  • 7. 도대체
    '26.4.16 8:10 PM (39.120.xxx.65)

    무슨 짓을 했던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89 두루마리 하루 한개는 쓰죠? 1 화장지 20:23:54 81
1805288 직원들끼리 간식먹을때 일 안하는 사람 꼴보기 싫음 4 ㅇㅇ 20:19:27 209
1805287 당근 진상 2 당근 20:15:25 205
1805286 영화 연인 다시봤는데 대단 1 ㅇㅇ 20:14:34 542
1805285 이젠 가격 비교해서 사는게 너무 피곤해요 7 ..... 20:00:38 756
1805284 김치통에서 현금 발견 6 .. 19:59:35 1,392
1805283 추미애 "대통령 메가특구 발표 환영, 경기도 지정 추진.. 가져와요(펌.. 19:58:51 197
1805282 동대문엽떡에 튀김 마음껏 먹고싶어요 6 분식 19:58:33 429
1805281 자녀 보험 가입 동원 19:56:41 99
1805280 우리도 듣기평가 해봅시다..실장님 vs재창이형 1 그냥 19:54:25 243
1805279 미국, 휴전 연장 없이 4월 말 끝낸다…다음 주 2차 협상 유력.. 1 믿고싶다 19:53:10 689
1805278 한샘 샘배딩 2통을 안방에서 작은방으로 옮기는 방법 2 문의 19:44:25 244
1805277 마트에서 옷파는 코너에 괜히 가가지고 2 ... 19:39:26 1,004
1805276 방울토마토 넣은 카레 맛있나요? 18 카레 19:28:46 776
1805275 신발 싸이즈 작으면 백화점에서 늘여주나요? 4 신발싸이즈 19:24:37 411
1805274 신협보다 토스카뱅이 믿음이가요 예금 19:19:44 286
1805273 저도 50초 인데요 9 ... 19:05:40 1,843
1805272 석 달째 전세 매물 없어…강남 빼고 다 오르는 집값  13 서울사람 19:02:00 1,541
1805271 장마철 윗집 베란다에 물이 안빠져서 아랫집으로 물이 .. 1 18:56:48 686
1805270 서울시 “한강버스 흑자 날때까지 세금투입”···업무협약 변경해 .. 6 ... 18:55:50 641
1805269 저도 50입니다. 폐경수순인가요? 저도 18:52:57 492
1805268 서유럽(베니스) 선택관광 둘 중에 어떤거 하는게 좋을까요 11 패키지 18:48:23 490
1805267 부엌창문 없는 아파트 13 저기요 18:42:42 1,922
1805266 이대남이 극우로 빠질수밖에 없는 이유 33 ........ 18:41:32 1,960
1805265 휴지 많이 쓰는 사람 따로 있나요 10 세상에 18:41:14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