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데뷔했을때도 놀랐고
저는 그닥 대중적이지 않은 2집이 최애인데요
스무살 초반의 여자아이의 감성과 영성이 이정도인가
놀랄정도
누군가 목에 이펙터를 끼운거 같다
들리는 거 이상을 상상하게 한다
이게 딱 맞더라구요
훌륭한 음악이니 그림 소설등은
다 저렇게 보여주는거 이상을 상상하게 만들더라구요
아무튼 지금 다시 들어봐도 사운드가 촌스럽지 않더라구요
엊그제 같은데
가수도 늙고 저도 늙었네요
첫 데뷔했을때도 놀랐고
저는 그닥 대중적이지 않은 2집이 최애인데요
스무살 초반의 여자아이의 감성과 영성이 이정도인가
놀랄정도
누군가 목에 이펙터를 끼운거 같다
들리는 거 이상을 상상하게 한다
이게 딱 맞더라구요
훌륭한 음악이니 그림 소설등은
다 저렇게 보여주는거 이상을 상상하게 만들더라구요
아무튼 지금 다시 들어봐도 사운드가 촌스럽지 않더라구요
엊그제 같은데
가수도 늙고 저도 늙었네요
저는 이상하게 그시절 머라이어 캐리 목소리 들으면 어릴적 마이클 잭슨 목소리가 연상이 돼요. 그만큼 좋다는 뜻이에요. 마이클 잭슨 광팬이거든요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