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은 그냥 도박에 운빨이네요

.... 조회수 : 4,600
작성일 : 2026-04-16 16:19:26

3달 전에 에코프로와 2차전지 각종 뭐좀 사뒀는데 다 올라있네요?

트라우마있는데 주식 떨어져있으면 충격받을거 같아서 

떨어졌을 줄 알고 아예 안들여다봤는데요.

안들여다 보는 동안에  많이 올랐다가  떨어진 상태이긴한데 

그래도 9만원에 산거라 지금 15만원가까이되니 올라있는거네요. 

 

삼성, 하이닉스 등등도 조금 사뒀다가 떨어지기에 더 안사고 안들여다 봤는데 그것도 올라있겠네요.

오늘 몇달만에 처음으로 금융사이트 가서 가격만 대충봤고 제 주식창은  아직 열지도 않았어요.

신경이 약해져 있어서 약간의 충격도 싫어서요.

주식은 그냥 도박에 운빨같아요.

IP : 39.113.xxx.16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16 4:2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단기 일회성이냐
    연속성이냐..의 차이 아닐까요.

  • 2.
    '26.4.16 4:25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님 경우는 운빨이겠네요.

    그래도 손실중인 분들이 많을텐데
    이런 전개의 글은...ㅎㅎ
    어떤 마음으로 쓰는 글일까요?

  • 3. ,,,,,
    '26.4.16 4:26 PM (39.113.xxx.162)

    안들여다 보는 바람에 셀트리온 올랐을 때 못판게 아쉽긴한데
    셀트리온까지 오르다니 그냥 운빨인거 같아요.

    몇년을 항공우주, 현대차 들고 잇었는데 별로 안오르더니 팔고나니 엄청 오르고
    주식이 인내심이라는게 맞는지도 모르겠어요

  • 4.
    '26.4.16 4:26 PM (222.236.xxx.112)

    전쟁전에 에코프로로 7천 익절 하고
    다시 샀는데 왜 안움직이는지 ㅎ
    근데 얘는 한번 오르면 또 무섭게 오르더라고요.

  • 5. ...
    '26.4.16 4:27 PM (222.112.xxx.140)

    주식 10년 넘게 했고 친정아빠 주식 40년 넘게 했는데
    주식 공부한다는 사람 보면 그냥 속으로 웃어요
    공부해서 되는거면 공부 잘하는 머리 좋은 사람들 재벌 됐어야죠. 주식은 운칠기삼이예요.
    새벽부터 일어나서 공부하던 주식모임 지인분 몇번의 운으로 잘 되더니 결국 계좌 깡통 차서 쿠팡 뛰어요.
    운 좋은 놈 못 이겨요.

  • 6. ㅇㅇ
    '26.4.16 5:12 PM (211.193.xxx.122)

    도박하고 엄청난 차이가 하나 있죠

    그래서 도박하면 쪽팔리지만

    주식은 아니죠

    이게 중요한 것입니다

  • 7. ㅇㅇ
    '26.4.16 5:14 PM (211.193.xxx.122)

    운칠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럼 기삼은 하늘에서 떨어질까요?

    그리고 실력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고

    살아남는 자가 실력자입니다

  • 8.
    '26.4.16 6:27 PM (1.225.xxx.227)

    셀트리온은 좀 올라야 해요.
    오를거구요.
    영업이익이 1조 300정도인데
    주가가 고작 20만원대를 못 넘기고 있다니..

  • 9. 영통
    '26.4.16 6:38 PM (211.241.xxx.201)

    제목 후킹 좋고

    내용 읽어보니 제목에서 짐작한 내용과 반대... 반전도 좋고..

    님 유튜브 하세욧!!

  • 10. 상승장이라고
    '26.4.16 7:12 PM (211.206.xxx.180)

    계속 말했는데요.
    악재가 있어도 결국은 오르니
    떨어져도 누군가는 기회로 보고 담죠.

  • 11. ..
    '26.4.16 7:59 PM (182.220.xxx.5)

    님 도박 하섰어요?
    저는 주식 도박처럼 하지.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344 남자친구 해외여행 현금 4 25 2026/04/16 2,145
1803343 “반도체 공장, 국가핵심시설…점거 금지해야” 14 ㅇㅇ 2026/04/16 2,141
1803342 전한길, 우산 판매 집중⋯"나와 윤석열 지키는길&quo.. 7 ... 2026/04/16 1,740
1803341 사람 좀 찾아주세요! 2 호호호 2026/04/16 1,164
1803340 최근에 본것중 제일 재밌었어요 ㅋㅋㅋ 3 강추 2026/04/16 3,951
1803339 문통이 세월호 유가족을 만난 적이 없다고요? 50 ... 2026/04/16 3,519
1803338 신현송 한은총재와 가족들 너무 대단해요 19 .... 2026/04/16 4,609
1803337 무례함을 퉁 차버리는 태도. 12 ... 2026/04/16 3,674
1803336 포스코홀딩스는 나의 백대 원수입니다. 18 로즈 2026/04/16 4,874
1803335 주식은 그냥 도박에 운빨이네요 9 .... 2026/04/16 4,600
1803334 이호선 상담소 보고 너무 공감되던 부분.. 9 이호선상담소.. 2026/04/16 4,484
1803333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더니... 3 --- 2026/04/16 1,865
1803332 남욱은 유전자 보존 연구 필요해요 5 ........ 2026/04/16 2,195
1803331 '청문회' 합니다 1 .... 2026/04/16 650
1803330 이거 사기 같은데.. 4 ㅇㅇ 2026/04/16 2,039
1803329 여드름흉터에 피부과추천좀 해주세요 1 하늘만큼 2026/04/16 759
1803328 세월호 12주기 기억식 중, 가사가 너무 슬프네요 7 .... 2026/04/16 1,342
1803327 삼성 세탁기 탈수 고장 2 @@ 2026/04/16 743
1803326 가정용 냉난방기 겸용 에어컨 쓰시는 분 1 bb 2026/04/16 382
1803325 기차에서 찬송가 부르고 전화통화해요 7 소음 2026/04/16 1,923
1803324 어머니장례예배를 해주신 교회에 감사헌금조언부탁드려요. 6 기독교이신분.. 2026/04/16 1,845
1803323 병간호 비롯 노인과 같이 있기 힘든 이유 11 안맞아 2026/04/16 3,513
1803322 백화점 사브르수저세트 너무 예뻐요 15 꺅~~ 2026/04/16 3,904
1803321 “네 가족이 꼭 제2의 세월호 타길” 혜경궁김씨가 남긴 글들 21 ... 2026/04/16 3,463
1803320 집에서 셀프로 염색하시는 분들 머리결 9 그린 2026/04/16 2,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