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교회를 다니지않아 잘 모릅니다.
어머니께서 생전 다니신 교회에서 장례예배를 은혜롭게 해주셨어요.
교회와 어머니께서 시니어스쿨?
두곳에 인사드리고 싶은데 보통 어느정도를 해야할지 가늠이 안되서요.
교회에 100만원.시니어스쿨 간식하시라 50만원정도 보내면 큰 행사후 부끄러운 헌금은 아닌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전 교회를 다니지않아 잘 모릅니다.
어머니께서 생전 다니신 교회에서 장례예배를 은혜롭게 해주셨어요.
교회와 어머니께서 시니어스쿨?
두곳에 인사드리고 싶은데 보통 어느정도를 해야할지 가늠이 안되서요.
교회에 100만원.시니어스쿨 간식하시라 50만원정도 보내면 큰 행사후 부끄러운 헌금은 아닌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전혀 부끄럽지 않고 차고 넘치는 금액입니다
기독교인
적당합니다
어디나 그정도해요
너무 과하세요.
교회 장례부서에서 봉사한지 4년차이고 들으면 알만한 대형교회입니다만 저런 액수는 헌금 받지 않습니다.
와준 장례부서나 구역에 20만원 정도 식사하시라고 주셔서 받았었는데 그나마도 이제 담임목사님이 받지 못하게 공지내려왔어요.
교인의 장례예배에 최선을 다하는건 목사와 교인의 의무라고 하셔서요.
교회 규모가 얼마나 큰지 모르겠으나
보통 그 정도 하는거 같아요.
우리는 시부 장례예배를 시누네 교회에서 했는데
그쪽 교회에는 강단 꽃장식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우리 교회는 주관하지는 않고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헌금 100만원이랑 떡 맞춰서 드렸어요.
교회 헌금과 소속된 여전도회에 그 정도 헌금하고 밥도 삽니다. 전 교인 떡도 해서 나눠드리기도 합니다
저는 적당하다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