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0부터 인생 시작이라는 대문글 보고

ㅇㅇ 조회수 : 2,814
작성일 : 2026-04-16 14:19:14

아닐거에요. 

지금 60대는 10-40대까지 지금만큼 유해한 식품과 환경이 아니었어요 

곧 60일 될 지금의 40-50대는 

유해한 식품. 중금속발암먼지 흡입. 

무엇보다 코로나 백신 접종으로 60대에 아플사람 천지일거에요. 

실비보험이 오ㅐ 자꾸 오르게요. 

백내장 수술 어쩌고 하며 실비 보험 많이 청구해서 그렇다 하죠? 이유가 갖다붙이기 나름. 

 

IP : 58.231.xxx.12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16 2:47 PM (119.192.xxx.40)

    그렇기도 하지만 인터넷 발달로
    40~50대분들이 상식도 많아지고 운동도 생활화 되있어서 걱정만큼 힘들진 않을듯 해요

  • 2. ㅎㅎ
    '26.4.16 3:36 PM (121.190.xxx.190)

    인생이 60부터 일리가요.
    저 50인데도 노화나 건강때문에 시들한데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앞으로 더 인생이 좋아질거 없을것같아요
    수입이 더 올라가거나 특별히 좋은일 생길것도 없고
    카페에 나이든 여자들 많다고 쓴글이었잖아요
    밖에 나가면 60-70대 여자들 친구들과 커피마시는거 많이 보는데 그냥 할일없어서 시간죽이는거 아닌가 싶은데요

  • 3.
    '26.4.16 4:24 PM (125.176.xxx.8)

    60대70대 친구들과 커피 마시는게 왜 시간 죽이는건가요.
    나름 친구들과 즐거운시간 즐기고 있을텐데요.
    저는 나이들어 느긋하게 지내는게 좋은것 같아요.
    너무 열심히 사는것 젊었을때 살았으니 천천히 맘에 맞는 친구들과 수다떨며 여행다니며 즐기며 살아야죠.
    그러나 또 나이들어서도 진짜 열심히 사는 사람보면 존경해요.

  • 4. 엄청 좋아요
    '26.4.16 6:08 PM (118.235.xxx.56)

    퇴근하고 오로지 내 시간
    살림은 퇴직한 남편이 해주고
    주말에만 잠깐하면되요
    일도 하고 싶어 하는거라 느슨하고
    나를 위해 뭐든하고 살아요
    남편도 퇴직후
    집안조금하고 하루종일 컴터하며 놀고 좋아요

  • 5. ....
    '26.4.16 7:03 PM (220.85.xxx.149)

    의료 과학기술 발전으로 영생할 세대예요.

  • 6. 00
    '26.4.16 9:08 PM (183.98.xxx.17)

    요즘은 거상까지 해서 젊어보이던데.
    경제력만 있으면 일 부담에서 해방되어 좋죠
    운동하고 자기개발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576 요즘 젊은 부부들 왜이래요!!????? 48 차ㅏ난 2026/04/17 24,718
1802575 윗집인테리어중누수 3 시르다 2026/04/17 1,271
1802574 삼성전자 배당금 들어왔어요 6 ㅇㅇ 2026/04/17 5,430
1802573 뒤늦게 글로리 보는데 송혜교 연기 괜찮네요 9 연기자 2026/04/17 1,532
1802572 무릎 인공관절수술 예정, 두려워요. 13 무서워 2026/04/17 1,922
1802571 어제 처음 알게된 김애란작가 책 뭐 부터 읽으면 될까요? 10 초여름같은봄.. 2026/04/17 3,618
1802570 국민늑대 ㅋㅋㅋㅋ  20 늑구 2026/04/17 4,383
1802569 여덟살이 고민이 있데요 16 육아 2026/04/17 3,336
1802568 현재 아파트 매매 7 윈윈윈 2026/04/17 2,412
1802567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세월호참사 12주기 2 ../.. 2026/04/17 579
1802566 어제 2시이후 공복중인데 기분 좋아요 7 공복 2026/04/17 1,337
1802565 소름. 지금 제 폰이 혼자 떠들고 있어요 뭐죠? 3 지금 2026/04/17 2,908
1802564 며느리 아들이랑 똑같이 행동해도 왜 며느리만 욕하죠? 9 며느리 2026/04/17 2,816
1802563 1주택자 장특공 양도세 면제 없애는건가요? 8 ㄴㅇㄱ 2026/04/17 1,661
1802562 주택 구입후 세줄때 10 ... 2026/04/17 992
1802561 신발이 커서 헐떡이는데 어쩌죠? 7 .. 2026/04/17 1,552
1802560 평범한 삶이 어려워진거네요 14 Hggff 2026/04/17 5,446
1802559 정원오와 한준호의 태도 간발의차이 12 인터뷰어 2026/04/17 2,096
1802558 세월호 기억식 불참 국힘 참석요청없었다 재단 핑계? 1 !!!!! 2026/04/17 796
1802557 애 대학 가더니 확 바뀐 애엄마 7 . . 2026/04/17 5,288
1802556 개검들 협박질은 한두번이 아니죠 2 ㄱㄴㄷ 2026/04/17 562
1802555 여윳돈 1 지금 2026/04/17 1,321
1802554 지하철에 사람들한테서 나는 냄새 25 뎁.. 2026/04/17 10,870
1802553 미셀박스틸 주한미대사 지명자 결사 반대!!! 7 극우꺼져!!.. 2026/04/17 1,799
1802552 남편과는 냉전, 밖에선.. 23 ㅇㅇ 2026/04/17 4,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