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지피티가 롯데청량리2층에 자라 있다고 해서 갔더니
자라는 없고 H&M만 있더라고요. 챗지피가 잘못 알려젔네요.
구경해 보는데 에치앤엠은 현지화를 전혀 안 하는 것으로 보여요. 죄다 넷플 유럽 작품에 나온 디자인들이네요.
챗지피티가 롯데청량리2층에 자라 있다고 해서 갔더니
자라는 없고 H&M만 있더라고요. 챗지피가 잘못 알려젔네요.
구경해 보는데 에치앤엠은 현지화를 전혀 안 하는 것으로 보여요. 죄다 넷플 유럽 작품에 나온 디자인들이네요.
잘 고르면 이쁜거 너무 많아요
자라보다 디자인이 이쁜듯 특히 원피스
입어보세요. 외국 살 때, 저렴하고 사이즈 다양해서 유행 따르는 옷은 몇 번 사봤었어요. 바지는 잘 안 맞지만 상의나 원피스 종류는 입을 수 있으니까요
자라나 에이치앤엠은 간단한 파티나 카니발같은 때 살짝 화려하거나 트랜디한 옷으로 한두 번 입기 좋죠
헐리우드나 우리 나라 연예인들이 자라 옷 입고 종종 하객이나 행사 참여하잖아요
키가 작아 하의는 안되고 티는 사요.
자라옷보다 질이 좀 나은것 같아요
직접 보고 사면 좋아요. 할인가도 크고 잘 고르면 옷감도 좋아요
몇년전에 산 골지가디건, 카고바지 꾸준히 입어요.
저는 핏이 헐렁한 청바지를 좋아하는데
사무실 근처에 매장이 있어서
청바지만 가끔 가서 입어보고 괜찮으면 사와서
잘 입어요.
질이 떨어져서 안가요
저는 쭉~자라에서 옷을 사다가
어느 순간부터 자라 옷 가격이 1~3만원 정도 상승했더라구요.
그래서 좀 비싸다~싶어서
H&M 을 기웃거리면서
하나씩 사게 되었는데
솔직히 소재는 엉망인데 고르다 보면 가끔 괜찮은 옷이 나와요.
저는 색상이나 디자인이 한국에서는 잘 안 만드는 것 위주로 사요.
한국 옷하고 비슷하다~싶으면
차라리 가볍고 소재 좋은 한국 옷을 살 것을 권장합니다.
세일하면 한국 옷들 보단 훨씬 싸서 가끔 사는데 디자인은 전 자라가 낫더라구요.
지난달에 홍대 매장 갔었는데 큰 사이즈 다 빠지고 작은사이즈 옷들은 가격이 싸더라구요
디자인 괜찮은 옷도 좀 있었구요
근데 진열을 개떡같이 해 놓아서 옷 보는데 짜증날 지경
옷을 얼마나 촘촘히 걸어놓았는지 옷걸이에서 바지 꺼내기가 힘들어서 못 고르겠더라구요
치마는 잘 맞던데요 원피스는 안 맞는거 좀 있고,,
일단 싸잖아요
체감이 자라의 반값이던데요
싸니까 좀 덜어울려도 그러려니가 돼요
2017년에 세일해서 15,000에 샀던 니트는 빨아도 빨아도 헤지지 않고 좋았는데 미니멀에 눈이 멀어 버려버리고 엄청 후회했어요
비슷한걸 찾질 못하고 있어요ㅜ
온라인으로 두어벌 샀는데 막 입기 괜찮았어요.
여름옷 원단이 폴리혼방이면 전 더워서 못 입는데 여긴 면/레이온 100%더라구요.
디자인도 옆구리나 가슴/등 과도하게 파인 옷들이 없어서 편하구요.
자라는 옆구리 안쪽 라벨이 까만색이나 회색 라벨인게 질이 괜찮아요.
그렇지 않으면 원단이 넘 나빠서 ㅠ
자라 옷 넘 서구적이고 스페인풍 파인옷들 많고 원단 싸구려고
키큰 사람 위주라 사본적없는데 H&M은 가끔 사요
세일땐 가격도 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