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H&M 옷 잘 맞으시나요?

H&M 조회수 : 2,886
작성일 : 2026-04-16 14:15:34

챗지피티가 롯데청량리2층에 자라 있다고 해서 갔더니

자라는 없고 H&M만 있더라고요. 챗지피가 잘못 알려젔네요. 

 

구경해 보는데 에치앤엠은 현지화를 전혀 안 하는 것으로 보여요. 죄다 넷플 유럽 작품에 나온 디자인들이네요. 

 

IP : 223.32.xxx.6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16 2:18 PM (223.38.xxx.170)

    잘 고르면 이쁜거 너무 많아요
    자라보다 디자인이 이쁜듯 특히 원피스

  • 2. 직접
    '26.4.16 2:25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입어보세요. 외국 살 때, 저렴하고 사이즈 다양해서 유행 따르는 옷은 몇 번 사봤었어요. 바지는 잘 안 맞지만 상의나 원피스 종류는 입을 수 있으니까요
    자라나 에이치앤엠은 간단한 파티나 카니발같은 때 살짝 화려하거나 트랜디한 옷으로 한두 번 입기 좋죠
    헐리우드나 우리 나라 연예인들이 자라 옷 입고 종종 하객이나 행사 참여하잖아요

  • 3. ..
    '26.4.16 2:36 PM (222.99.xxx.183)

    키가 작아 하의는 안되고 티는 사요.
    자라옷보다 질이 좀 나은것 같아요

  • 4. ....
    '26.4.16 2:36 PM (59.15.xxx.225)

    직접 보고 사면 좋아요. 할인가도 크고 잘 고르면 옷감도 좋아요
    몇년전에 산 골지가디건, 카고바지 꾸준히 입어요.

  • 5. ...
    '26.4.16 2:41 PM (222.107.xxx.170)

    저는 핏이 헐렁한 청바지를 좋아하는데
    사무실 근처에 매장이 있어서
    청바지만 가끔 가서 입어보고 괜찮으면 사와서
    잘 입어요.

  • 6. ...
    '26.4.16 2:42 PM (14.57.xxx.108) - 삭제된댓글

    질이 떨어져서 안가요

  • 7. 음..
    '26.4.16 2:43 PM (1.230.xxx.192)

    저는 쭉~자라에서 옷을 사다가
    어느 순간부터 자라 옷 가격이 1~3만원 정도 상승했더라구요.
    그래서 좀 비싸다~싶어서
    H&M 을 기웃거리면서
    하나씩 사게 되었는데
    솔직히 소재는 엉망인데 고르다 보면 가끔 괜찮은 옷이 나와요.

    저는 색상이나 디자인이 한국에서는 잘 안 만드는 것 위주로 사요.
    한국 옷하고 비슷하다~싶으면
    차라리 가볍고 소재 좋은 한국 옷을 살 것을 권장합니다.

  • 8. ---
    '26.4.16 2:52 PM (121.160.xxx.57)

    세일하면 한국 옷들 보단 훨씬 싸서 가끔 사는데 디자인은 전 자라가 낫더라구요.

  • 9. ...
    '26.4.16 3:03 PM (175.119.xxx.68)

    지난달에 홍대 매장 갔었는데 큰 사이즈 다 빠지고 작은사이즈 옷들은 가격이 싸더라구요
    디자인 괜찮은 옷도 좀 있었구요
    근데 진열을 개떡같이 해 놓아서 옷 보는데 짜증날 지경
    옷을 얼마나 촘촘히 걸어놓았는지 옷걸이에서 바지 꺼내기가 힘들어서 못 고르겠더라구요

  • 10.
    '26.4.16 3:03 PM (223.38.xxx.15)

    치마는 잘 맞던데요 원피스는 안 맞는거 좀 있고,,
    일단 싸잖아요
    체감이 자라의 반값이던데요
    싸니까 좀 덜어울려도 그러려니가 돼요
    2017년에 세일해서 15,000에 샀던 니트는 빨아도 빨아도 헤지지 않고 좋았는데 미니멀에 눈이 멀어 버려버리고 엄청 후회했어요
    비슷한걸 찾질 못하고 있어요ㅜ

  • 11. 괜찮아요
    '26.4.16 4:04 PM (222.117.xxx.145)

    온라인으로 두어벌 샀는데 막 입기 괜찮았어요.
    여름옷 원단이 폴리혼방이면 전 더워서 못 입는데 여긴 면/레이온 100%더라구요.
    디자인도 옆구리나 가슴/등 과도하게 파인 옷들이 없어서 편하구요.
    자라는 옆구리 안쪽 라벨이 까만색이나 회색 라벨인게 질이 괜찮아요.
    그렇지 않으면 원단이 넘 나빠서 ㅠ

  • 12.
    '26.4.16 9:12 PM (183.98.xxx.17)

    자라 옷 넘 서구적이고 스페인풍 파인옷들 많고 원단 싸구려고
    키큰 사람 위주라 사본적없는데 H&M은 가끔 사요
    세일땐 가격도 쌉니다.

  • 13. ㄴㆍ
    '26.4.17 12:21 AM (211.234.xxx.114)

    티셔츠종류 싸고 이쁜거 많은데

  • 14. 전 오히려
    '26.4.17 1:08 PM (223.39.xxx.227)

    이번 자라신상들 좀 난해해졌달까 암튼 그래요
    디자이너 바뀐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8448 중학생 어머니들 아이들 고교 선행학습 빡세게 시키세요... 7 ㅇㅇ 2026/06/20 3,148
1818447 결혼식 갔다 왔습니다 12 ... 2026/06/20 3,880
1818446 양산이나 언양맛집 추천부탁드릴께요 6 @@ 2026/06/20 997
1818445 컴에 무슨 문제가 뜨면서 나중에 IQ 테스트결과받으라는데 3 IQ테스트 2026/06/20 1,157
1818444 딸내미가 너무 귀여워요 10 .. 2026/06/20 2,883
1818443 미국 레버리지ETF 노출액 사상 최대 ........ 2026/06/20 1,933
1818442 사법고시때 영어 말하기 시험이 있었나요? 22 ... 2026/06/20 3,126
1818441 공차 사들고가면 좋을까요? 6 음료 2026/06/20 2,176
1818440 끔찍한 기억과 집주인 남자의 뻔뻔함 8 기억 2026/06/20 3,520
1818439 사업이 잘 안돼서 쉬려니 죄책감이 드네요 3 심심 2026/06/20 2,241
1818438 어린이병원기부, 알려주신 분 감사합니다 4 안온 2026/06/20 1,561
1818437 LDK구조 살아보니 넘 별로예요 18 ........ 2026/06/20 4,908
1818436 월드컵이 7월 중순까지 1 프로그램 2026/06/20 2,539
1818435 돈 없는 공포감 글 보고.... 5 t4454 2026/06/20 4,958
1818434 시카고 날아가 딸 졸업식 챙긴 이재용 회장 4 .... 2026/06/20 5,152
1818433 홈쇼핑 박막례 할머니 김치 어때요? 7 김치 2026/06/20 2,810
1818432 동생 참 대단한거 같아요 5 대단 2026/06/20 3,868
1818431 남동생이 너무 싫어요 3 ㅇㅇ 2026/06/20 3,672
1818430 고기가 너무 먹고 싶어요 5 채식매니아 2026/06/20 2,878
1818429 권력자는 아첨꾼을 좋아함 5 심리 2026/06/20 1,042
1818428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북한 비핵화는  불가능? 북중 정상회.. 같이봅시다 .. 2026/06/20 389
1818427 아파트 선택 고민 4 22 2026/06/20 1,676
1818426 다니는 병원 의사가 2 87 2026/06/20 3,739
1818425 Ebs 최후의 인류 ... 2026/06/20 1,323
1818424 '안규백 탄핵' 국회 청원, '상임위 회부' 5만 명 돌파 10 ㅇㅇ 2026/06/20 2,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