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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이갈이로 전체 크라운

이갈이 조회수 : 1,568
작성일 : 2026-04-16 14:10:29

30살 아들이 이갈이가 어렸을때부터 심한데

몇년째 스플린터도 하고있고 보톡스도 맞고 있지만 별 도움이 안되고 이 시려움이 많이 심합니다.

병원에선 신경까지 손상입기 전이라며 지금이라도 22개의 치아에 크라운을 하자 하네요.

22개ㅠ

멀리서 혼자 직장생활하니 걱정만 한가득이네요.

이런 경우가 있으신 분들 있으신지 예후는 어떤지

장단점은 뭔지 궁금합니다.

 

IP : 58.237.xxx.24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 o
    '26.4.16 2:18 PM (116.45.xxx.245)

    이갈이가 심한데 크라운이라뇨.
    전체 금으로 할 거 아니면 오히려 깨져요
    대학병원으로 가세요
    양심없는 치과는 멀쩡한 이도 갈아서 크라운 해버리더군요.

  • 2. ...
    '26.4.16 2:21 PM (118.235.xxx.207)

    정신나간 치과네요

  • 3.
    '26.4.16 2:34 PM (59.15.xxx.159) - 삭제된댓글

    빡세게 구충제 먹여보세요
    보름,한달기한정해서ᆢ먹으면서 변화하는거
    느끼실거에요

  • 4. 원글
    '26.4.16 2:34 PM (58.237.xxx.241)

    그럼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ㅜ
    나름 좋은 곳 알아보고 직딩이라 시간 겨우 빼서
    진료봤나 보던데...
    크라운하면 치아를 덮어주니까 신경을 보호하자는
    차원인 듯 합니다.
    크라운한 후 다시 스플린트를 맞춰 평생 잘때 끼고
    살아야하고요.

  • 5. 음님은
    '26.4.16 2:36 PM (58.237.xxx.241) - 삭제된댓글

    댓글 잘 못 다신 걸까요

  • 6. ...
    '26.4.16 2:41 PM (112.168.xxx.153)

    남편이 이갈이가 심했는데 이빨이 빈 곳 있던 거를 임플란트하고 나서 이갈이 없어졌어요.

  • 7.
    '26.4.16 2:44 PM (59.15.xxx.159) - 삭제된댓글

    구충후기카페에서 읽은바 이갈이는 기생충이
    원인이라는 글을 봤어요
    전 다른쪽 으로 효과를 봐서 알린거고
    선택은 각자몫이구요

  • 8.
    '26.4.16 2:49 PM (121.129.xxx.171)

    혹시 서울이시면
    미아사거리 서울 에스 치과 예약하고 가보세요 거기 남자 원장님 전공이 보존과라 멀리서 거기로 가는데
    장사가 좀 안 되겠다 걱정될까 싶을 정도로
    제가 이 하나하나가 너무 작고 이갈이가 심해서 크라운 이런걸 극도로 싫어하는 걸 알고 최대한 원래 치아를 보존하는 쪽으로 얘기해줘요

  • 9.
    '26.4.16 2:50 PM (121.129.xxx.171)

    그리고 그정도면 나중에 몇년 지나면 턱이랑 턱쪽 디스크도 문제 생기고 자고 일어나면 두통 올건데...

  • 10.
    '26.4.16 2:52 PM (121.129.xxx.171)

    턱, 입벌리는 것은 문제 없는지도 아드님께 물어보세요.

  • 11. 치과의사
    '26.4.16 2:54 PM (39.118.xxx.155)

    30살, 스플린트, 보톡스ᆢ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으나
    22개 치아 얘기하신다니 전체적으로 교합을 올리려는 것 같은데ᆢ 필요하면 할 수도 있지만, 섣불리 결정하기엔 초가삼간 태우는 격일 수도 있어서요
    일단 이갈이 치료 치과를 바꿔보시면 어떨까요
    스플린트도 다시 제작해 보시고요
    이 시려움증은 레이저치료, 시린이 전용치약 병행해 보시고요

  • 12. 원글
    '26.4.16 2:54 PM (58.237.xxx.241)

    서울은 머네요......
    그래도 최대한 중요한 상황이니 여러곳 대학병원등
    알아보라해도 회사가 바빠서 여의치 않아 합니다.

  • 13. 원글
    '26.4.16 2:59 PM (58.237.xxx.241)

    스플린트도 교정도 자주해주고 또 다시 맞추고.
    시린이 치약은 쓰고 있고....
    레이저치료얘기는 못들었어요.
    멀리 혼자 지내니 살펴주질 못하네요.
    당장 월욜 본뜬다는데 빨리 뭐든 해치우고 싶은가봐요.
    그동안 너무 힘들었는지.
    비용만해도 천만원이 넘네요.

  • 14. ㄴㄴ
    '26.4.16 3:53 PM (114.204.xxx.203)

    다른데 큰 병원 가보세요
    이갈이 땜에 다 크라운이라니
    시간없어도 치아보다 급한게 있나요

  • 15.
    '26.4.16 3:58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나쁜치과네요
    꼭 서울 대학병원 가세요
    크라운 전체하면
    임플란트 결국 20년후 다하게되는데요
    전체바꾸면 몇천.

    씹지못해서 10키로빠지고
    불안증 와요
    제남편 평생 이갈이해도
    그런소리 못들었어요

    치과 요즘 망해서 과잉 많대요
    아들전화해서
    말리세요
    이글보여주시구요

  • 16. 그냥
    '26.4.16 4:25 PM (58.29.xxx.96)

    네이버에 스플린트 맞춰주는데 있어요.
    미쳤네 치과의사 돈에 환장한 놈

  • 17. 헐.
    '26.4.16 5:35 PM (122.36.xxx.5)

    미쳤네요. 치다 22개를 크라운을 하라니. 절대 안됩니다.
    대학병원 가보시고, 다른 치과 더 알아보세요.
    그리고 이갈이는 심리적인 영향도 큰데요. 다른 방면으로도 생각을 해보세요.

  • 18. ***
    '26.4.16 5:56 PM (121.165.xxx.115)

    제 남편도 이 전체를 크라운 하라고 해서 친구가 하는 병원으로 옮겨 몇개만 했는데요 이 윗면이 맨들해지고 시려서 잘 먹지를 못해요 제 생각은 더 손상있기전에 그냥 다하면 좋겠는데 안 하고 있어요 다른 병원 가서 진찰받아보세요

  • 19.
    '26.4.16 9:50 PM (220.73.xxx.15)

    저도 치아 조금씩 금가고 턱 아파서 교정해서 어금니 세워 높이 올려주고 위아래 앞니 6개씩 라미네이트하고 보톡스 맞고 했어요 압구정에 있는 치과병원이었어요

  • 20. 원글
    '26.4.16 11:18 PM (222.236.xxx.207)

    어리기라도하믄 등짝 때려가며 끌고다니고 싶은데
    바쁘다고 막무가내이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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