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아파트 주택연금 받음 어떨까 싶은데
시어머니는 싫다 하고 있고 주고 싶은 아들이 있어요ㅜ
딸1도 약간 싫은 눈치
문제는 주고 싶은 아들이 연끊어버렸는데
주택연금 때문에 돌아가시고 문제 생길까 싶기도 하고요
주택연금도 자세히 보니 대출같은 느낌도 들었고요
시어머니 아파트 주택연금 받음 어떨까 싶은데
시어머니는 싫다 하고 있고 주고 싶은 아들이 있어요ㅜ
딸1도 약간 싫은 눈치
문제는 주고 싶은 아들이 연끊어버렸는데
주택연금 때문에 돌아가시고 문제 생길까 싶기도 하고요
주택연금도 자세히 보니 대출같은 느낌도 들었고요
주택 연금은
대출 맞아요
이름이 연금이지 역모기인 거죠
91세면 글쎄요
조금 늦은 감은 있네요
연까지 끊은 자식 뭐 그리 애틋해서 그러시는지 ㅠㅠ
잘못으로 연끊어서 뭐라 말도 못하셌어요
있으면 굳이 주택연금 받을 필요 없지요.
생활비가 부족하다면
95세라도 주택연금 받아야 하는 것이고.
돈은 필요하고 나올덴 없고.
나이는 많고.
이럴때 하는거죠.
아님 자식에게 아쉬운소리 말던가.
주택담보대출 받아서 돌아가실 때까지 쓰세요
주고싶다고 시모본인맘대로 다 줄수있는것도 아녜요
시모가 돈있으면 돈으로 생활비쓰고
없으면 모기지 신청해야죠
돌아가시고 나서 상속일어날땐
본인이 주고 싶다고 가는것도 아니고.
지금 이전 해주던지 아님 유원장 법정대로 쓰던 아니면 상속시 다른 자식들이 양보를 하던 해야하는데.
주택연금하시다가 돌아가시면요
그 시세로 집을 팔아서요
나머지를 자식들에게 나눠줘요
오히려 상속할때도 좋아요 하게 하세요
하다못해 5년은 사실수도 잇어요
저희 부모님 78세에 상담받으셨는데도
상담원도 권하지않더랍니다
주택연금 공시지가 ?뭐 그런걸로 책정되나요?
1억짜리 빌라면 나이 많아도 몇 푼 안나오는거 같길래요
몇 십만원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