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국장은 왜 끝맛이 쓸까요?

청국장 조회수 : 1,986
작성일 : 2026-04-16 11:13:55

청국장 너무 좋아하는데 목을 넘길 때 혀 안쪽에서 쓴맛을 느껴요.시판 제품 어떤 것도 전부 그러네요.

그래서 어떤 분은 김치 국물을 넣는다고 하시던데

김치는 넣고 싶지 않고 어떻게 하면 될까요?

IP : 117.111.xxx.1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4.16 11:15 AM (118.235.xxx.200) - 삭제된댓글

    발효가 잘못된건데 요즘 파는 청국장들이 그닥 좋지않아요

  • 2. ...
    '26.4.16 11:16 AM (59.5.xxx.89)

    미원을 소량 넣으세요

  • 3. 캠벨
    '26.4.16 11:21 AM (118.235.xxx.22) - 삭제된댓글

    콩의 어떤 성분이 쓴맛을 낸다고 읽었어요.
    집된장도 쓴맛이 있어서
    요즘 다시다 손가락크기 포장 반~ 1포 넣어요.

  • 4. ㅇㅇ
    '26.4.16 11:22 AM (211.222.xxx.211)

    양념 안된 청국장 쓰면 부드럽던데..
    농협 하나로 가면 있어요.

  • 5. 플랜
    '26.4.16 11:22 AM (125.191.xxx.49)

    된장 한스푼 넣고 쌀뜨물에 끓여 보세요
    쓴맛도 잡아주고 구수해요

  • 6.
    '26.4.16 11:24 AM (117.111.xxx.14)

    미원하고 다시다는 없는데 사야하나?
    참치액젓, 치킨스톡, 굴소스는 있어용 ㅎㅎ
    치킨스톡이 미원하고 제일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 7. 쌀뜨물로
    '26.4.16 11:25 AM (117.111.xxx.14)

    했어요
    근데 쓰네요ㅜㅜ

  • 8. ㅡㅡ
    '26.4.16 11:37 AM (118.235.xxx.22)

    콩의 어떤 성분이 쓴맛을 낸다고 읽었어요.
    집된장도 끝맛이 써서
    요즈엔 다시다 믹스커피처럼 포장된거
    반 또는 한봉지 넣어요.
    다시다를 제 손으로 처음 사봐요.

  • 9.
    '26.4.16 11:39 AM (112.216.xxx.18)

    좀 오래 끓인거 아닌가.

  • 10. 아니에요
    '26.4.16 11:59 AM (117.111.xxx.14)

    유익균들이 죽을까봐 오래 끓이지 않아요

  • 11.
    '26.4.16 12:22 PM (180.64.xxx.230)

    다시다를 아주 조금 넣으면 쓴맛이 거의 없어져요

  • 12. 깍두기
    '26.4.16 12:26 PM (223.39.xxx.218)

    된장찌개나 청국장에 신 깍두기 물에 헹궈서 넣으면 맛있어요
    미원 조금 넣으시는 거 추천

  • 13. 설탕
    '26.4.16 2:10 PM (119.197.xxx.7)

    찻술로 반 정도만 넣어 보세요 커피수저요 그리고 김치를 넣으면 더 쓴맛이 올라올 수 있어요. 청국장은 돼지고기와 궁합이 잘 맞습니다 무와 돼지고기 전지 부위 듬성듬성 넣고 끓여보세요

  • 14. 000
    '26.4.18 10:14 AM (49.173.xxx.147)

    청국장 끝맛 쓸때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009 정수기는 구입과 렌탈 어느게 낫나요 7 ㅇㅇ 2026/04/25 2,080
1803008 타인이 하이닉스 성과금 받고 주식으로 돈벌면 속상해요? 11 ... 2026/04/25 3,563
1803007 우리집이 평수에 비해 수납공간이 적어요 8 .. 2026/04/25 2,070
1803006 레깅스 입은 여자한테 추행하는걸 봤어요 5 ㆍㆍ 2026/04/25 3,937
1803005 서울부동산 투기가 꺾이면서 23 ㅇㅇ 2026/04/25 4,481
1803004 심부볼과 턱라인.. 2 50대 2026/04/25 1,562
1803003 축의금이나 부의금 5 부담 2026/04/25 2,080
1803002 정영학 녹취록에 그분이 없다는 이재먕의 주장 2 ..... 2026/04/25 1,262
1803001 근로장녀금 문의드려요 4 2026/04/25 1,630
1803000 다주택자 규제로 4월에 서울 아파트 폭락한다면서요? 26 뭐했지? 2026/04/25 4,263
1802999 주식은 곡소리 날때 사면 되는데 18 Dd 2026/04/25 7,407
1802998 옷 정리하기 10분 전 칼 조언 부탁드립니다 13 .. 2026/04/25 3,657
1802997 50,60대 어떤 마음상태로 사시나요? 29 ㅁㅁㅁ 2026/04/25 6,836
1802996 선 볼 때 연애 경험 얘기하나요 12 2026/04/25 2,402
1802995 자식 공부 잘하는 집이 제일 부럽네요 25 2026/04/25 5,466
1802994 이재명은 키에 컴플렉스 있나요? 17 .. 2026/04/25 4,758
1802993 아이비리그에서 교육 석사하면... 11 요즘 상황 2026/04/25 1,765
1802992 정준희 습관을 버리는거 보다 주권을 버리는게 쉬운 일인가 2 쿠팡아웃 2026/04/25 1,177
1802991 경기 안좋은 거 맞아요? 20 ........ 2026/04/25 5,782
1802990 인간은 참 가성비가 떨어지는 동물같아요 5 2026/04/25 2,407
1802989 변기 청소를 뭐로 하세요? 10 2026/04/25 3,280
1802988 백내장수술이요 10 .... 2026/04/25 2,409
1802987 본인 심리 이용하는 분 있나요? 동기부여 하려고 운동을 잘 생긴.. 5 2026/04/25 1,723
1802986 1억2천만명 일본 인구가 AI 시대를 사는 법 1 2026/04/25 2,943
1802985 미장에 거의 매년 일억씩 넣어요. 52 저는 2026/04/25 18,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