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도 가끔 여기저기 관절이 쑤시지만
아침에 잠에서깨어 일어나는 순간이요
온몸을 두드려맞은 듯이 뻐근하고
그야말로 삐그덕 삐그덕대며 일어나네요
작년에 이래서 병원가서 검사했는데 다 정상
그이후 한동안 괜찮아져서 좋았는데
또 이러네요
저만 그런가요?
낮에도 가끔 여기저기 관절이 쑤시지만
아침에 잠에서깨어 일어나는 순간이요
온몸을 두드려맞은 듯이 뻐근하고
그야말로 삐그덕 삐그덕대며 일어나네요
작년에 이래서 병원가서 검사했는데 다 정상
그이후 한동안 괜찮아져서 좋았는데
또 이러네요
저만 그런가요?
갱년기 2년차 74년생입니다. 저는 그런 증상은 없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개운하지 않은거.
잠을 깊이 못자니까. 잠 시간이 짧아서... 그렇네요.
연세를 적으시지요.
저 50초반인데 똑바로 누워도 모로 누워도
아구구구구 소리 나오고
일어날때 고관절 아파서 손목 짚으면 또 손목이 아프고..
ㅎㅎㅎㅎㅎㅎ
눈도 더 침침하고 어깨는 또 어떻구요..
삶의 질이 마구 마구 떨어지고 있지만
지나가리라 참고 있어요.
56세에요
다행히 불면증은 없고 자다깨도 다시 잘 자는데
어느순간 통증이 많이 사라져서 지나간줄 알았어요
근데 봄되니 갑자기 도루묵이네요
저는 확실히 체력이 떨어진건지... 안걸리던 봄 감기가 걸렸고.
시일도 오래걸리고 병원약 안먹음 힘들고... 체력도 확 떨어지고 그렇네요
유난히 일찍 깨는 날은 하루종일 피곤하고.
제가 그런데요.
오히려 좀 움직이면 괜찮더라구요.
나가서 달리기 하고 나면 개운해져요.
운동을 아침 저녁으로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현상은 없나보다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