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러는데
미국 백인식 돈자랑은 이런 거래요.
나 지금 너무 골치 아파.
왜?
애들 여름에 해외 캠프 알아봤는데
몇 천만원 들던데 너무 비싸더라고
그래?
최근에 좀 올라서 더 비싸졌어
해마다 보내왔던 거라 안 보낼 수도 없고
......
누가 그러는데
미국 백인식 돈자랑은 이런 거래요.
나 지금 너무 골치 아파.
왜?
애들 여름에 해외 캠프 알아봤는데
몇 천만원 들던데 너무 비싸더라고
그래?
최근에 좀 올라서 더 비싸졌어
해마다 보내왔던 거라 안 보낼 수도 없고
......
싸게 산 거 자랑ㅎㅎ
위기의 주부들에서 저런 화법 꽤 나오지않나요?
한국에도 있더라구요
매번 상속세 타령하는 여자
돈이 많은것도 아닌데 저래요
우리 나라, 특히 중년 아저씨들 자랑 화법이잖아요.
설마 미국 백인이 다 저렇게 주접일리가요...ㅎㅎ
우리 동네 언니 화법인데 ㅎㅎㅎ
부동산때문에 너무 속상하대 몇채 중에 하나
남편이 쓸데없는거 사와서 너무 속상하대 비타민이 백만원
그 언니 자랑질 듣다가 학을떼서 지금도 인연 잘 안맺어요
지금 초등아이 어린이집 다닐 때 같은 화법의 딸둘 엄마있었어요.
남편 때문에 너무 속상하고 열 받아서 미치겠다고 그래서 왜 그러냐 그랬더니
하와이로 여행 가는데 남편이 비지니스석으로 왕복 다 샀다고. 4명 다 비즈니스를 타는 게 말이 되냐고 그냥 일반석 타도 되는데 꼭 비즈니스를 탈려 그런다고 ㅎㅎㅎ
듣는순간 신종 ㅁㅊㄴ이구나 싶어서 근처에 안감
백인은 아니고 70대지인 중에 저런타입 할머니들 있어요
손자가 서울대 합격했는데 공부만 해서 걱정이라고 ㆍ
자기는 세상 경우 바르다고 자부하는데 매사 말투가 항상 저런 식
a humble brag
---제 주변 한국아줌마들도 장난아님
돈자랑하는 백인 본적이 없어요.
소설 쓰지 맙시다.
없긴요, 다양한 독서 권장.
딱 한 권 읽고 세상 다 안다 생각하고 단정할 필요 없어요
ㅎㅎ
제주변에도ㅎㅎ남편이 에이포용지 사이즈 그림사왔다며
오백만원
지미 양 쇼에서 본것 같아요
넘 재밌어요 지미양
https://youtube.com/shorts/WoLWd6j_sHw?si=S0qQG2On18hWK0vH
미국인 대다수가 공감하는 유머로 유명하죠
그런걸로 골치아프다니 찌질해보이는데...
우리 모임 멤버들 화법입니다만...
어 손바닥 만한 그림 몇 백만 원에 사온 우리 남편 있는데 진짜 화병나서 디지는 줄 알았는데
고려시대 이상한 청자도 경매 받아옴 그게 고려시대 청자라는 거 아무도 안 믿음. 돈도 없는데 이럼. 속이 디비짐
미국인들 특히 백인은 돈얘기 안해요
때되면 여행가고 집고치고 차바꾸고 해서 여유롭구나 생각할 뿐
절대 돈다랑안하는데. 혹시 만님에서 누가 자랑하면 간혹 하기도 해요 지기는 싫으니까.
그리고 돈 없다고도 징징거리지도 않고요 .
사실을 말했을 뿐인데 …??????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