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아
'26.4.16 1:12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내가 82를 떠나야 할 때가 온듯 ....
2. 감없음
'26.4.16 1:16 PM
(223.38.xxx.145)
젊은 애들 사이트에선 아들이랑 남편만 엄마가 사주고 딸은 반대로 딸이 엄마를 여행보내주고 신발 사준다며 욕 바가지로 먹더라구요
저는 르무통 광고 감없다 느낀게
신입 아들 새출발하는걸 응원하는맘으로 사주는 그 마음은 너무 예쁘지만 정작 젊은 남자애들이 저걸 사진 않겠다ㅠ 엄마가 그런 맘으로 사주는 노티나는 감성이라 ㅠㅠ 안타깝더라구요
3. ..
'26.4.16 1:17 PM
(14.32.xxx.34)
그 광고 볼 때마다
엄마가 살짝 부족한 사람처럼 보이더라구요
동작이나 표정이 조금 그래보여요 ㅠㅠ
4. 공감
'26.4.16 1:17 PM
(61.98.xxx.185)
나쁘다기보다는 생각이 짧은거 같아요
그 광고보고 아마 많이들 그렇게 생각했을거에요
헉! 한번 보내드리는것도 대단한데 담에 또?
저 집딸은 전문직인가 보네?
나는 엄마 보내드리기는 커녕 나도 한번 못갔는데
등등
매출이 올라가기는 커녕 반감만 잔뜩
5. …
'26.4.16 1:22 PM
(121.166.xxx.91)
뭐 님이 말씀하신 그런류의 나쁜광고다 까지는 모르겠지만 나올때마다 짜증은 납니다.
신발광고인데 디자인이나 기능보다는 너무 감정에 호소하는 방식이라 볼때마다 왜저래 하게 하고 채널 돌리게 됩니다. 게다가 그 광고 너무 많이 나오니 정말 별로다 하고 생각해요. 신발팔려고 쓸데없는 사연팔이 같은 느낌이 너무나요. 비호감입니다. 처음 그 제품 광고가 그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은데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6. ...
'26.4.16 1:22 PM
(61.32.xxx.229)
광고 내용은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신발이 편해보이질 않아요 ㅎㅎㅎ
신어보면 다를지 모르겠지만 요즘 편한 워킹화들이 얼마나 많은데 단화 스타일로 ㅠ.ㅠ
7. 동감
'26.4.16 1:26 PM
(45.148.xxx.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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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엄마들한테는 비교의식 들게 하고 속상하게 하고,
자식들한테는 해외여행 못 보내주는 죄책감 들게 하는 광고...
대체 누구를 위한 광고인지 모르겠는...
그 광고 보고 르무통 더 싫어졌어요
8. ㅇㅇ
'26.4.16 1:26 PM
(222.233.xxx.216)
기능성 으로만 광고하면 너무 효도화같을까봐 그렇게 기획했나본데
음.. 감 떨어짐.. 좀 별로예요
9. 동감
'26.4.16 1:26 PM
(45.148.xxx.217)
-
삭제된댓글
엄마들한테는 비교의식 들게 하고 속상하게 하고,
자식들한테는 해외여행 못 보내주는 죄책감 들게 하는 광고...
대체 누구를 위한 광고인지 모르겠는...
원래도 마케팅 빨로 유명해진 신발 같아서 별로였는데
그 광고 보고 르무통 더 싫어졌어요
10. 동감
'26.4.16 1:30 PM
(45.148.xxx.217)
엄마들한테는 비교의식 들게 하고 속상하게 하고,
자식들한테는 해외여행 못 보내주는 죄책감 들게 하는 광고...
대체 누구를 위한 광고인지 모르겠는...
원래도 마케팅 빨로 유명해진 신발 같아서 별로였는데
그 광고 보고 더 싫어졌어요
11. ㅇㅇ
'26.4.16 1:30 PM
(125.240.xxx.146)
그 광고 어떤 회사가 만들었을까 궁금해요.
아파트 엘베에 주구장창 나오는데 모든 할머니들 자극해서
누가 뭐 해줬더라고 딸 볶아서 르무통 얻어내려는 전략인건지
아들한테는 사다 받치고..에휴
기획자 감독 너무 감떨어짐
12. 잘될거야
'26.4.16 1:36 PM
(223.63.xxx.143)
르무통 정관장 보일러 같은 광고 그런식으로 효도마케팅 하는거 싫어요 구시대적이고 유교적 감정 호소 싫어서 구매 안하고 싶어져요
13. ㅡㅡ
'26.4.16 1:49 PM
(112.156.xxx.57)
그 제품 광고들이 다 올드해서
눈이 안 가요.
사고 싶은 생각도 전혀 안 들고요.
14. ㅇㅇ
'26.4.16 1:55 PM
(218.147.xxx.59)
개인적으로 백씨가 프로그램에서 ppl로 신고 편하다고 광고하는거 두 번 봤는데...그래서 이미지가 좀 별로였던 신발이네요
15. ..
'26.4.16 1:55 PM
(14.32.xxx.34)
그런데
그 신발 정말 편한가요?
여행 가서 보니 그거 신은 한국 사람 많더라구요
16. 볼 때마다
'26.4.16 1:56 PM
(220.117.xxx.100)
신발이 아닌 엉뚱한 것만 강조해서 신종 약팔이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매일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데 길에서도 보면 노인분들이 많이 신고 다니고 젊은 사람들은 한달에 한명 볼까말까예요
그냥 효도화로 자리잡는듯
17. ...
'26.4.16 1:58 PM
(1.227.xxx.206)
대학생 딸이 이쁘다고 몇 번 신었는데
지하철에서 할머니들만 신은 거 보고ㅠ
18. 동글
'26.4.16 2:08 PM
(61.85.xxx.32)
지난주에 벚꽃 축제 갔다가 '저 신발 신은 할매들 정말 많다' 소리를 했고든요. 많이 팔긴 팔았나본데 윗분 말씀따나 기능에나 초점 맞추지, 왜 비교를 하게 유도해서 열심히 사는 자식들이나 부모들 열패감 들게 만드는지 제가 속상해서요.
19. 미적미적
'26.4.16 2:13 PM
(220.75.xxx.238)
70대 초반이신분이 신어보시고
르무통보다 스케쳐스가 더 편하다고 하네요 참고하세요
20. ㅌㅂㅇ
'26.4.16 2:16 PM
(182.215.xxx.32)
딸내미 나이도 젊어 보이던데..
진짜 광고 이상하네요
21. 흠
'26.4.16 2:49 PM
(118.235.xxx.215)
뭐가 이리 문제일까....
아무렇지도 않구만
22. ᆢ
'26.4.16 2:49 PM
(118.235.xxx.76)
왜 같이 안가고 보내드린다고 하지
젊은데왜 딸돈으로 여행가지
하다보니
신발이름이 훅 들어오네요.
광고성공
23. ..
'26.4.16 2:53 PM
(125.133.xxx.132)
아빠 병원 따라 종합병원 갔는데요... 거기 대기중인 분들의 50%가 르무통 신고 있길래 깜놀했어요. 눈앞에 다 르무통. 모델별로 다 지나감. 신기했어요.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 저게 요즘 유행하는 신발인데 편하고 시원하대. 어떤 색이 맘에 드세요? 했더니 아이보리 원하시길래 주문해드렸어요.
근데 좋으시대요 ^^
24. 광고성공은
'26.4.16 2:53 PM
(220.117.xxx.100)
머리에 각인되어 구매로 이어져야 성공이지 나쁜 이미지가 새겨지고 사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이어지면 성공이라 하기 어렵죠
25. ...
'26.4.16 3:15 PM
(211.234.xxx.69)
첫댓보니까 아들딸 차별하는 남미새남매맘이 만들었나보네요
절대사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