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 백인식 돈자랑은 이렇대요.

보통 조회수 : 14,978
작성일 : 2026-04-16 10:01:27

누가 그러는데

미국 백인식 돈자랑은 이런 거래요.

 

나 지금 너무 골치 아파.

 

왜? 

 

애들 여름에 해외 캠프 알아봤는데

몇 천만원 들던데 너무 비싸더라고

 

그래?

 

최근에 좀 올라서 더 비싸졌어

해마다 보내왔던 거라 안 보낼 수도 없고

 

......

 

 

IP : 175.223.xxx.4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국사람은
    '26.4.16 10:07 AM (117.111.xxx.14) - 삭제된댓글

    싸게 산 거 자랑ㅎㅎ

  • 2. ...
    '26.4.16 10:15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위기의 주부들에서 저런 화법 꽤 나오지않나요?
    한국에도 있더라구요
    매번 상속세 타령하는 여자
    돈이 많은것도 아닌데 저래요

  • 3. 우리나라도
    '26.4.16 10:24 AM (211.234.xxx.202)

    우리 나라, 특히 중년 아저씨들 자랑 화법이잖아요.

  • 4. 에이
    '26.4.16 10:37 AM (221.138.xxx.92)

    설마 미국 백인이 다 저렇게 주접일리가요...ㅎㅎ

  • 5.
    '26.4.16 10:58 AM (218.147.xxx.180)

    우리 동네 언니 화법인데 ㅎㅎㅎ
    부동산때문에 너무 속상하대 몇채 중에 하나
    남편이 쓸데없는거 사와서 너무 속상하대 비타민이 백만원

    그 언니 자랑질 듣다가 학을떼서 지금도 인연 잘 안맺어요

  • 6. ㅇㅇ
    '26.4.16 11:04 AM (119.66.xxx.120)

    지금 초등아이 어린이집 다닐 때 같은 화법의 딸둘 엄마있었어요.
    남편 때문에 너무 속상하고 열 받아서 미치겠다고 그래서 왜 그러냐 그랬더니

    하와이로 여행 가는데 남편이 비지니스석으로 왕복 다 샀다고. 4명 다 비즈니스를 타는 게 말이 되냐고 그냥 일반석 타도 되는데 꼭 비즈니스를 탈려 그런다고 ㅎㅎㅎ
    듣는순간 신종 ㅁㅊㄴ이구나 싶어서 근처에 안감

  • 7. 50대
    '26.4.16 11:19 A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백인은 아니고 70대지인 중에 저런타입 할머니들 있어요
    손자가 서울대 합격했는데 공부만 해서 걱정이라고 ㆍ
    자기는 세상 경우 바르다고 자부하는데 매사 말투가 항상 저런 식

  • 8. a humble
    '26.4.16 11:59 AM (27.173.xxx.182)

    a humble brag

    ---제 주변 한국아줌마들도 장난아님

  • 9. ..미국에서
    '26.4.16 12:39 PM (217.216.xxx.134)

    돈자랑하는 백인 본적이 없어요.

    소설 쓰지 맙시다.

  • 10. 윗님
    '26.4.16 12:41 PM (223.38.xxx.102)

    없긴요, 다양한 독서 권장.
    딱 한 권 읽고 세상 다 안다 생각하고 단정할 필요 없어요

  • 11. ㅡㅡ
    '26.4.16 1:54 PM (223.39.xxx.6)

    ㅎㅎ
    제주변에도ㅎㅎ남편이 에이포용지 사이즈 그림사왔다며
    오백만원

  • 12.
    '26.4.16 3:18 PM (136.52.xxx.152) - 삭제된댓글

    지미 양 쇼에서 본것 같아요
    넘 재밌어요 지미양

  • 13. 링크
    '26.4.16 7:06 PM (175.223.xxx.216)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com/shorts/WoLWd6j_sHw?si=S0qQG2On18hWK0vH

    미국인 대다수가 공감하는 유머로 유명하죠

  • 14. .,.,...
    '26.4.16 11:25 PM (59.10.xxx.175)

    그런걸로 골치아프다니 찌질해보이는데...

  • 15. 음...
    '26.4.16 11:42 PM (124.63.xxx.204)

    우리 모임 멤버들 화법입니다만...

  • 16. ㅇㅇ
    '26.4.17 1:20 AM (211.220.xxx.123) - 삭제된댓글

    어 손바닥 만한 그림 몇 백만 원에 사온 우리 남편 있는데 진짜 화병나서 디지는 줄 알았는데
    고려시대 이상한 청자도 경매 받아옴 그게 고려시대 청자라는 거 아무도 안 믿음. 돈도 없는데 이럼. 속이 디비짐

  • 17. 전혀요.
    '26.4.17 4:51 AM (211.203.xxx.164) - 삭제된댓글

    미국인들 특히 백인은 돈얘기 안해요

    때되면 여행가고 집고치고 차바꾸고 해서 여유롭구나 생각할 뿐
    절대 돈다랑안하는데. 혹시 만님에서 누가 자랑하면 간혹 하기도 해요 지기는 싫으니까.

    그리고 돈 없다고도 징징거리지도 않고요 .

  • 18. 그냥
    '26.4.17 4:59 AM (220.117.xxx.35)

    사실을 말했을 뿐인데 …??????
    왜 ???

  • 19. ㅇㅇㅇㅇ
    '26.4.17 7:17 AM (116.42.xxx.177)

    우리나라.돈 쫌 있는 아줌마들 화법인데요. 항상 저렇게 속풀이한다며 자랑하고

  • 20. 로즈
    '26.4.17 9:16 AM (211.177.xxx.226)

    건물주가 집도없는 나 부럽다고 하는사람도있어요~ 상상그이상을 뛰어넘죠

  • 21. 휴유
    '26.4.17 10:02 AM (119.196.xxx.115)

    저런식자랑 진짜 많이하지않나요??
    그러면 전 진짜 위로해줘요

    글게 돈이 그렇게나 없어? 큰일이네...그거 고작 몇천만원 없어서 힘들정도면 보내지마...
    그러면 사실은 어디에 돈이 있고 뭐 어쩌고....해요
    으휴...그냥 대놓고 자랑해라 모지리들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353 응하다(반말) vs 네하다(존댓말) 4 ㅅㅅ 2026/04/26 1,625
1803352 알바가는건 귀찮고 쉬면 알바찾고 3 여름 2026/04/26 2,496
1803351 티파니 실버 변색어떤가요 1 ^^ 2026/04/26 1,331
1803350 인사 잘하는 젊은이들.. 1 .... 2026/04/26 2,347
1803349 박나래 없는 나혼산 33 Bb 2026/04/26 25,870
1803348 앞차 박기 직전에 멈춘 부부 차량.. 8 ........ 2026/04/26 5,263
1803347 신과 나눈 이야기 읽어보신분 어떠셨나요? 4 ... 2026/04/26 1,962
1803346 한달에 한번 때미는 데요 6 주토피아 2026/04/26 3,414
1803345 과외하는 대학생이 미성년자 성추행 영상 보셨나요? 14 JTBC 2026/04/26 6,240
1803344 서울 집값 내릴려면 8 ㅁㄴㅁㅎㅈ 2026/04/26 2,545
1803343 용인에 있는 실버아파트 9 ........ 2026/04/26 4,799
1803342 김 수출하려다 LA 100km 뺑뺑이...이재명式 대수술. 1 이제서야 2026/04/26 2,764
1803341 문재인—-쿠팡 하이브로 이어지는 연결고리 67 문재앙 2026/04/26 4,200
1803340 만사가 귀찮고 짜증이 폭발할 때 3 ㅇㅇㅇ 2026/04/26 2,260
1803339 미국주식 하시는 분들~ 3 주주 2026/04/26 3,737
1803338 누군 재벌아들로 태어나고 누군 가자지구에 9 ㄱㄴ 2026/04/26 3,868
1803337 치실과 워터픽 둘 중 어떤게 더 효과적일까요? 11 ........ 2026/04/26 4,276
1803336 폐경 언제 되셨어요? 4 2026/04/26 3,385
1803335 100-200만원으로 살만한 가방 추천해주세요 10 ㅇㅇ 2026/04/26 2,957
1803334 신입여직원이 저한테 냉랭해요 11 2026/04/26 5,438
1803333 주식10억있으면 기초노령연금못받나요? 41 주식 2026/04/26 19,772
1803332 입사시 학위가 중간에 학위가 바뀌어도 인정되지 않는건가요? 5 궁금 2026/04/26 1,327
1803331 비엔나에 사시는 분, 계시면 날씨 좀 알려주세요 4 기차여행 2026/04/26 1,182
1803330 총격 사건 알고 있었나? 백악관 대변인의 의미심장한 인터뷰 1 ........ 2026/04/26 3,815
1803329 늑구가 일부러 5 ㅗㅎㄹ 2026/04/26 3,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