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4.16 9:48 AM
(119.192.xxx.40)
지인 집에 방마다 실링팬 쓰는데 선선하고 너무 부럽더라구요
2. 전
'26.4.16 9:54 AM
(223.38.xxx.79)
-
삭제된댓글
달았는데 정신없어서 안켭니다
쓸데 없는짓 했다는생각
예민한분들은 할게 못됩니다
3. ㅇㅇ
'26.4.16 9:55 AM
(183.97.xxx.10)
저도 방방마다 달았는데 여름에 이거 없음 냉방비도 더 나왔을것 같아요.
완전 찜통 한여름 전에는 이 실링팬만으로도 충분히 시원하고 습기도 잡아줘요.
말씀하신대로 바닥에서 거치적거리는 선풍기가 없는것도 좋구요.
부모님 집에도 달아드렸네요.
그런데 전 업자 불러야하는 실링팬 아니고 저렴한 실링팬 셀프로 달아서 써요.
4. ..
'26.4.16 10:00 AM
(211.208.xxx.199)
저희 딸은 팬 날개에 트라우마가 있어서
(교실 천장에 선풍기가 돌아가던 시절의 학생임.
요즘은 고등학교 교실에 에어컨을 틀죠?
-교실 선풍기 망이 떨어지고 날개가 튕겨나와
벽에 부딪쳐 박살이 났음)
아이방과 자는 침대위에는 도저히 실링팬을 못달겠다고 했어요.
거실하고 사무실로 일하는 방(재택근무 회사원)에만 달았는데
에어컨도 덜 틀고 좋다고 하네요.
5. ㅇㅇ
'26.4.16 10:01 AM
(106.101.xxx.9)
저희도 거실에만 있는데
에어컨 약하게 틀고 실링팬 아래 앉아 커피 마시면 천국이에요 ㅎㅎㅎ
6. ..
'26.4.16 10:05 AM
(14.41.xxx.61)
성격 차이인데 저도 머리 위에서 돌아가는 거 정신 사나워서 극혐이에요.
7. 예민한
'26.4.16 10:09 AM
(175.223.xxx.46)
-
삭제된댓글
예민한 사람은 선풍기 바람도 싫어하더라고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다 선호해요. 여름이 5개월 이상이니
8. 그야
'26.4.16 10:11 AM
(175.223.xxx.46)
예민한 사람은 선풍기 바람도 싫어하더라고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다 선호해요. 여름이 5개월 이상이니
날개 안보이고 전등이랑 같이 있는 애도 있더라고요.
다이슨처럼 하는 건지
9. 집도
'26.4.16 10:16 AM
(211.243.xxx.141)
좁아보이고 별로...
10. 더운 나라
'26.4.16 10:17 AM
(14.183.xxx.130)
필수품이죠. 전 동남아 사는데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서 문열면 숨이 턱 막힐거 같이 더운데 에어컨과 실링팬 한꺼번에 돌리면 한순간에 살 거 같아요.
11. ..
'26.4.16 10:23 AM
(180.69.xxx.29)
-
삭제된댓글
달린거 뗐어요 쎄게 돌릴땐 회전날개 떨어질것같이 전체가 흔들려서 무기 같은느낌
12. 그럼
'26.4.16 10:24 AM
(175.223.xxx.46)
조명 있고 측면에서 바람 나오는거 다세요.
13. 실링팩
'26.4.16 10:26 AM
(1.216.xxx.52)
바람은 어떤가요?
일반 그냥 선풍기 바람이죠?
14. 그 위에
'26.4.16 10:44 AM
(211.234.xxx.221)
먼지 쌓이는거 어쩔...
청소 쉽지 않고..
장점만 있는 게 아니에요.
15. ㄴㅇㄱ
'26.4.16 10:53 AM
(124.61.xxx.19)
선풍기랑 달라요
약하게 틀어도 살렁살랑 자연바람 느낌이면서
더 시원해요 신기
16. 1111
'26.4.16 10:57 AM
(116.37.xxx.159)
먼지..청소.. 이거 안써번 분들이 댓글 다는거 같아요.
매일 트니 먼지도 별로 없고.. 청소도 의자 밟고 올라가서 펜 돌려가면 물티슈로 날개만 닦아주면 그만입니다. 몇달만에 생각나서 닦아도 먼지 별로 없어요.
겨울에는 환기용으로 봄여름에는 틀어두면 자연바람이 얼마나 좋은데요. 선풍기 이고지고 옮기고.. 로봇청소기도 맘껏 다니고.. 청소가 선풍기가 백배는 힘들어요. 바람도 거실에 켜두면 거실 전체 시원하고 에어컨 바람도 더 잘 퍼트리고.. 저도 방에다 안단게 후회... ㅠㅠ
이건 유행을 떠나서 완전 좋아요. 저 예민한 사람인데 실링팬은 정말 추천합니다. 설치할때 조명 간섭 안받게 설치해야지 안그럼 팬 돌때마다 그림자도 같이 돌아요.. 이게 포인트.. 알리에서 4만원짜리 5년째 조용하고 멀쩡하게 잘씁니다.
17. ...
'26.4.16 11:06 AM
(117.111.xxx.104)
자연바람 이예요?
오메 신기하네요.
18. ...
'26.4.16 11:06 AM
(118.36.xxx.122)
설치는 어떻게 하셨나요
설치비가 얼마인지 궁금해요
19. 다들
'26.4.16 11:15 AM
(218.147.xxx.180)
좋다하니 궁금하긴 하고 집이 복층이라면 반드시 달거 같은데
저도 키크고 아들키도 185가 넘어서 한국형 아파트에 달기가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어려서 주말의 명화 이런데서 또 공포장면본게 겹쳐서 그 회전하는 날이 드러난거에
대한 공포도 있긴 하구요
20. ᆢ;
'26.4.16 11:20 AM
(112.155.xxx.109)
신기한게 건조기 식세기 실링팬 글올라오면
꼭 안써본사람들이
그거 이래저래해서 안좋다더라 하면서
댓다는거 꼭있어요
써본사람입장에서 너무너무편하고 좋은데요
21. 편협
'26.4.16 11:38 AM
(211.234.xxx.221)
써본 사람은 다 좋다는 편협함은 어디서 나온 것??
써보니 싫은 사람이 여기 한 명 있음
먼지 쌓이는 거 즉 청소 꼭 의자 밟고 올라가서 해야 되는 그리고 머리 위에서 뭐가 돌아간다는 거에가 정신 사나움...
22. ..
'26.4.16 11:45 AM
(14.41.xxx.61)
저기 윗 분..
저도 써본 입장에서 정신 사나워 안쓴다고 했는데
왜 안써봤다고 하시는지..
23. …
'26.4.16 11:56 AM
(223.38.xxx.211)
써보니 싫어서 떼고 도배 다시 한 사람이 세명이나
돼요.
내가 좋으니 다 좋은거야!! 라고 우기는거
그것도 노화의 일종이래요
24. ㅇㅇ
'26.4.16 12:07 PM
(211.36.xxx.101)
저도 작년에 인테리어하면서 거실에만 달았는데, 그냥 안달고 깨끗한 천장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처음에만 좀 쓰고 안쓰고 있어요.
25. ...
'26.4.16 1:18 PM
(220.78.xxx.153)
거실만 했다가 써보고 너무 좋아서 안방에 추가 설치했어요
요즘 실링팬 납작하게 나와서 크게 간섭없던데요
여름에 에어컨이랑 같이 사용하니 너무 좋고요
이맘때 약하게 켜놓으면 자연바람같고 너무 만족하고 쓰고 있어요
26. ???
'26.4.16 3:53 PM
(116.37.xxx.159)
내가 좋으니 다 좋은거야라고 우기는거는 그런 글을 올리는 사람인거고...
지금 이 글은 거실에 실링팬을 달았는데 방에다가 안단게 후회된다는 글인데.. 거기에다가 써보니 먼지 청소가 힘드네.. 정신이 사납네.. 난 별로네.. 댓글 다는 사람들이 예민하고 노화된거지..
참.. 이상하네 노화까지 찾고..
27. ...
'26.4.16 4:01 PM
(175.119.xxx.68)
아파트 단지 들어설때 천장 선풍기 공구로 다 달았는지 여기 이사오니깐 집집마다 있네요
몇년 쓰다 지금은 안 써요
가을 겨울에도 돌리는거 아니잖아요 먼지 쌓입니다. 스탠드에어컨 벽걸이에어컨 선풍기처럼 망 씌우는 것도 아니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