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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 실망한 국내여행지 있으세요?

질문 조회수 : 8,004
작성일 : 2026-04-16 07:32:57

 추천 받은 여행지 리스트 만들어 도장깨기 중입니다..

아무도 추천하지 않았지만 의외로 좋았던곳은

충주호 악어봉전망대..월악산국립공원에서 개방한지 얼마 안되는데 오르는게 가팔라서 힘들었지만 다 보상해주었고.. 속초 영랑호 둘레길은 울산바위의 멋진 뷰를 보면서 호수를 산책하며 내내 좋다를 연발..

가보고 실망한 곳은 부소담악..드론으로 위에서 찍은거보고 멋지다 생각했는데 산책은 밑에서만 보고 다녀오는거니 별로더라구요. 드론 촬영한거는 잘 생각해야..

금오도 비렁길도 기대를 너무해서 인지 그동안 많이 본 강릉, 삼척, 제주의 해안 둘레길 보다 좋은지 모르겠더군요.

 

 

 

IP : 175.208.xxx.164
9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해
    '26.4.16 7:36 AM (119.200.xxx.109)

    남해 다랭이마을 ㅠ

  • 2. 저는
    '26.4.16 7:36 AM (118.235.xxx.158)

    제주도에서 사계해변이요. ㅎ
    인스타빨이라고 해야 하나

  • 3. ㄴㅇㄱ
    '26.4.16 7:39 AM (124.61.xxx.19)

    통영

    한국의 나폴리라던데
    기대를 많이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복잡하고 정신없는 느낌

  • 4. 어머나
    '26.4.16 7:40 AM (14.33.xxx.161)

    전 다랭이마을 땅끝 해변벼랑끝 숙소민가에서
    하루지냈는데 진짜 잊을수가없는데

  • 5. 윗님 ..
    '26.4.16 7:41 AM (220.122.xxx.51)

    저두요..통영

    복잡하고 정신없는 느낌..22
    한국의 나폴리는 무슨.....

  • 6. ...
    '26.4.16 7:46 AM (223.38.xxx.204)

    저도 통영 쓰러 들어왔어요.
    길도 좁은 골목길에 주차된 차들 때문에 지나다니는 차들 엉키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복잡하고 정신없는 느낌..333

  • 7.
    '26.4.16 7:46 A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제주는 좋지만 남해 쪽은 생각보다 그냥 그랬어요
    그대신 음식은 다 맛있었네요

  • 8. 통영 실망
    '26.4.16 7:47 AM (72.66.xxx.59)

    저두 통영이 어디가 그렇게 좋다는 건지 실망했고
    더구나 유명하다고 알려진 충무김밥집의 충무김밥이 너무너무 맛이 없어서 .....
    충무김밥을 워낙 좋아해서 여기저기 다니는데 마다 먹어 봤는데
    원조라고 하는 통영의 충무김밥이 제일 맛이 별로였어요.

  • 9. ㅇㅇ
    '26.4.16 7:47 AM (211.109.xxx.32)

    저는 전주랑 제주가 별로였고 정읍 내소사 구례 청풍호 이런데 너무 좋았어요 국내 소소하게 여행 다니는거 좋더라구요

  • 10. ...
    '26.4.16 7:53 AM (106.101.xxx.222)

    저도 통영과
    독일인 마을

  • 11.
    '26.4.16 7:53 AM (1.234.xxx.42)

    이런 글 너무 좋네요~

  • 12. 저는
    '26.4.16 7:54 AM (106.101.xxx.26)

    거제도요.

  • 13.
    '26.4.16 7:57 AM (221.138.xxx.92)

    광장시장이요 ㅎㅎ
    외국인들도 안갔으면 해요.ㅡ.ㅡ

  • 14.
    '26.4.16 7:59 AM (223.38.xxx.18)

    그 광장시장 얼마나 별로길래 확인하러 놀러가요.
    아래 게시글도 썼는데 인 ㅏ에 휩쓸려 다녀볼려구요.

  • 15. ..
    '26.4.16 8:00 AM (124.54.xxx.200)

    사람 많을때 갔을땐 대부분의 여행지가 별로였고
    주중에 사람이 적당히 있을땐 어디라도 좋았어요

  • 16.
    '26.4.16 8:01 AM (106.101.xxx.209)

    남원 광한루
    군산
    부소담악
    충주호
    다랭이마을
    광장시장

  • 17. 통영 나폴리
    '26.4.16 8:02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통영에서 배를 기다리는데 시간이 남아서, 마을 버스를 탔어요
    산길을 구불 구불 올라가는데 밑으로 바라가 쫙 펼쳐지면서 왜 한국의 나폴리라고 하는지 알겠던데요
    마을 버스 그렇게 구불 올라가서 마을 사람들 다 태우고 내려오니, 배 시간이 되어서
    ,,,,, 마을버스가 셔틀버스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 18. 지나가다
    '26.4.16 8:03 AM (59.4.xxx.251)

    도담삼봉

  • 19. 전 여수
    '26.4.16 8:06 AM (175.208.xxx.213)

    노래에 낚여서. 어수선한 공업도시일 뿐
    바다도 안 예뻐요.
    통영은 도시 내부는 낡고 그닥이지만 해안은 예뻐요. 스템포드 호텔 씨뷰방에 누워서 새벽 바다 보세요. 감탄이 절로 나옴.

  • 20.
    '26.4.16 8:06 AM (183.99.xxx.230)

    악어봉 추천이 없었다니요~ 짧은코스의 이국적인 비경인데
    금오도 비렁길은 1~5 저는 너무 좋았는데
    제주도 올레길 코스가 길어 더 다양하고 아름답지만
    올레길 만큼 아름다운 코스라고 생각해요.

    저는 영랑호 산책하면서 초반 뭔 쪼끄만 바위언덕 돌때 까지는 좋았는데
    급 현타 와서 별로 였어요.
    울 동네 호수공원도 이만큼 멋진데 남의동네 산책 코스에 와 있군.
    저는 의외로 영랑호가 별로였고

    남들이 다 칭송하는 지리산 코스별로 가봐도 별로 였어요. 안좋다는 게 이리라 너무나 명산이고 민족의 영산이고 이런 수식어가 많이 붙은 산이라.
    저는 그렇게 멋있는지 모르겠고
    연하선경도 실망 했어요.

  • 21.
    '26.4.16 8:08 AM (221.139.xxx.217)

    외도
    남이섬

  • 22. 아루미
    '26.4.16 8:12 AM (116.39.xxx.174)

    통영

    더럽고 사람 버글거리고...
    차라리 가까운 인천가는게 나은듯요

  • 23. 광장시장
    '26.4.16 8:15 AM (118.235.xxx.112)

    너무 더러워서 토나왔어요 식중독 안걸리나 싶었음 ㅠ
    북촌 볼거 없음

  • 24. ...
    '26.4.16 8:23 AM (211.51.xxx.3)

    북촌이 볼거 없나요?
    우리나라에 한옥 골목이 거기밖에 없는데요

  • 25. ㅇㅇ
    '26.4.16 8:24 AM (175.213.xxx.190)

    저도 여수 별로였어요 통영은 여수보단 나았구요
    해안도 답답하고 음식도 별로

  • 26. 쓰니
    '26.4.16 8:26 AM (121.145.xxx.165)

    취향차이죠
    남들 베스트 저에게 워스트일 수도 있고
    또 반대일 수도 있고요

    여수 통영 거제도 북촌 군산 다 좋았는데요 ㅎ

  • 27. ..
    '26.4.16 8:26 AM (14.35.xxx.67)

    여수 밤바다는 개뿔. 그런 낭만은 노래가사에나 나오나 봅니다. 그냥 어촌이었어요.
    공주도 먹을거 없고 볼거리 없고..정밀 밋밋한 동네. 갈데없어 공산성만 열심히 돌았던 기억이 나네요

  • 28. 한옥
    '26.4.16 8:28 AM (118.235.xxx.46)

    거리가 왜 북촌에만 있다 생각하세요?

  • 29.
    '26.4.16 8:29 AM (106.101.xxx.202)

    저도 단양. 애초에 관광지가 아닌데 리조트를 지어놓은듯.

  • 30. ...
    '26.4.16 8:32 AM (122.38.xxx.162)

    여수, 통영이요.

  • 31. 저도
    '26.4.16 8:33 AM (221.160.xxx.24)

    여수는 향일암빼고 볼만한게 없는 거 같아요.
    부산이 관광하기는 좋은듯

  • 32. ㅇㅇ
    '26.4.16 8:34 AM (118.223.xxx.231)

    이게..사람마다 다르죠
    전 다랭이마을 너무 좋았는데요. 위에서 다랭이 논밭을 내려가기 시작하면서 해안으로 내려가는데. 그길이 너무 이국적이고.평화로워 보려 힐링 되더라고요. 그런데 멸치쌈밥은 맛이 없었어요. 실망한 여행지 단양 도담삼봉..그런 바위..다른데도 많은데..
    이번에 부산 기장 갔는데. 항구에 나는 미역냄새가..좋더군요. 기장..좋았네요

  • 33. ....
    '26.4.16 8:38 AM (112.216.xxx.18)

    단양 가 보고 와 이름이 헛되이 전해졌구나 싶었음. 도담삼봉 너무 작고 초라 거기에 대체 왜 단양리조트가 생겼지
    여수는 음식은 먹을 만 한데 요즘 유행하는 그런 포장마차? 거리 생기기 전에 갔는데 바다 자체가 좀 별로였음. 인공바다? 아니면 배가 다니는 곳이지 바다물에 발 담글 만한 곳이 아님
    통영은 실망 하긴 했는데 통영 그 쪽 동네의 장어인지로 낸다는 국물 기본 간 같은게 꽤 좋아서 통영 음식은 먹을 만 하구나 싶었음
    광장시장 북촌은 너무 좋아하는 곳. 광장시장 더럽네 어쩌네 하는데 대부분의 한국 시장들 그정도 위생조건임. 당신들이 가는 동네 어딜가도 비슷함.
    공주는 좋았는데 공주 칼국수 짬뽕 그리고 공주박물관.
    등등

    좋은 곳들도 나쁜 곳들도 거기서 내가 뭘 보고 뭘 느꼈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거라.

  • 34. ...
    '26.4.16 8:40 AM (221.140.xxx.68)

    국내여행지
    참고합니다.

  • 35. 광장시장이
    '26.4.16 8:42 AM (118.235.xxx.234)

    한국어디나 있는 시장위생 상태라고요??? 노노노 대체 어느 시장을 가보셨길래 요즘 시장 얼마나 깔끔한데

  • 36. ....
    '26.4.16 8:45 AM (119.193.xxx.3)

    저는 강릉이요 바다말고는 볼게없고 음식도 맛없고

  • 37. 50대
    '26.4.16 8:45 AM (58.239.xxx.220)

    맞아요~멀리서까지 부소담악(죽기전에 가봐야된대서 ㅎ)보러갔는데 넘별로
    도담삼봉도 별로
    금오도비렁길은 절경이래서 가봐야지하는데
    별론가요?

  • 38.
    '26.4.16 8:47 AM (175.223.xxx.213)

    전주 한옥마을
    무슨 도떼기 시장같았음 ㅎ

  • 39. 1111
    '26.4.16 8:47 AM (218.147.xxx.135)

    전 안목해변 커피거리?? 카페거리??
    거기가 왜 좋은지 모르겠어요 흔한 바다앞 카페들이던데요

  • 40. 공감
    '26.4.16 8:49 AM (1.224.xxx.84)

    노래에 낚여서. 어수선한 공업도시일 뿐
    바다도 안 예뻐요.2222222

    통영은 여수보다는 좋았어요.
    저에겐 단연 1위가 여수입니다.

  • 41. 너무 주관적
    '26.4.16 8:58 AM (220.117.xxx.100)

    여행에서 뭐가 좋다 나쁘다는 매우 주관적인 경험이고 그 순간, 그 시기의 단발성 경험이라 그것으로 많은 이들의 경험과 추억을 비교하는 것 자체가 균형이 안 맞다고 생각해요
    저는 흔히 많이들 가는 관광코스나 명소, 사진빨 좋은 곳.. 이런 곳들은 안 가요
    제 맘대로 골목길 탐험하고 바닷가 강가 다니고 풀밭 다니고 산에 가고 하니 댓글에 안좋다고 나온 곳도 저에겐 좋은 기억으로 남은 곳이 있고 댓글에 좋다고 한 곳에 별로라고 기억되는 곳들도 있고요
    어디나 사람들 많고 관광객들 코스로 된 곳들은 저에게 별로였어요
    통영은 사람들 안 다니던 골목길에 예뻤고 문방구와 골목 깊숙히 있던 한적한 카페에서도 참 예쁜 추억이 남아있고 특히 섬 중턱에 걸어올라가며 바다를 품처럼 안은 곳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며 산 언덕에 핀 꽃들 보며 둘러본 박경리 기념관은 최고였어요
    여수도 시내 관광지는 별로였고 뚝 떨어진 곳 바닷가 파도 찰랑이는 곳에 호텔만 덩그러니 있는 곳에 묵으며 일출과 일몰의 바다, 다도해를 바라보던 것도 잊을 수 없고요
    강릉도 예전엔 좋았는데 이제는 상업시설이 다 차지해버린 해변가가 싫어요
    밤이면 폭죽 터뜨리느라 시끄럽고 전국 해변엔 다 똑같이 설치해놓은 포토스팟이나 데크, 조형물이 식상해요
    그나마 허균 생가와 경포호 뒤쪽은 그대로 남아있어서 거기만 좋고 나머지는 한국의 흔한 관광지 해변가라 저의 사랑하는 해변이 하나 없어진 셈

  • 42. 국내여행지 저장
    '26.4.16 9:01 AM (173.13.xxx.158)

    국내여행지 저장

  • 43. 저도
    '26.4.16 9:10 AM (125.130.xxx.119)

    여수는 별로
    순천간김에 여수까지 가자해서 1박 다녀왔는데
    그 하루가 아까웠어요

  • 44. ...
    '26.4.16 9:25 AM (106.101.xxx.109) - 삭제된댓글

    어쩌다 보니 여수를 세 번이나 갔는데 갈 때마다 별로였어요.

  • 45. ...
    '26.4.16 9:26 AM (106.101.xxx.138)

    어쩌다 보니 여수를 세 번이나 갔는데 갈 때마다 별로였어요.
    여수가 관광지로 뜬 데에는 장범준 지분이 30퍼센트는 될 것 같아요.

  • 46. ...
    '26.4.16 9:28 AM (118.37.xxx.80)

    통영과 거제도
    1박2일로 온 식구 팔순여행으로 갔는데
    케이블카 타면서 내려다 본 바다밖에 생각 안나요

  • 47. 저도
    '26.4.16 10:07 AM (121.142.xxx.174)

    통영, 여수, 단양,거제, 공주, 부여

    좋았던곳. 거창, 진안, 울산바위

  • 48. ??
    '26.4.16 10:08 AM (118.235.xxx.25)

    여수 골프장 넘 좋던데

  • 49. ??
    '26.4.16 10:10 AM (118.235.xxx.25)

    거제도도 배타고 본 다도해 아름답고 넘 한적하고…

  • 50. 저는
    '26.4.16 10:18 AM (220.93.xxx.70)

    어느 지역 관광지 말고..
    추암 촛대바위와 제주도 용두암 보고 많이 실망했습니다.
    지역 관광사진이나 애국가 영상 같은데서 보고 멋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직접 보니 뭐 조그마한 조금 특이한 바위 정도 였어요.

  • 51. ..
    '26.4.16 10:33 AM (125.185.xxx.26)

    통영은 좋았어요 회도 싸요 입구 말고 안쪽에 들어가면
    멍게비빔밥 맛있고 가는길에 고성 바다도 좋고
    울산도 좋았어요 놀이터가 다좋고

    전주 한옥마을 별로
    부산 용궁사인지 절이 나무로 지어진게 아니라
    플라스틱 덕지덕지 상업적 이상
    풍기 인삼유명한데 여기는 다른데 놀러가다 1박했는데
    시골이라도 깔끔한데거 았는반면 여긴 보도블럭부터 이상 맛집이 1도 없는 도시

  • 52. ㅇㅇ
    '26.4.16 10:33 AM (221.149.xxx.194)

    외도요
    지금도 가나요?
    강릉도 볼 거 없고
    여수는 안 가길 잘했네요.

  • 53. ㅇㅇ
    '26.4.16 10:43 AM (117.111.xxx.12)

    영랑호 별로던데
    부산 용궁사 최악

  • 54. ..
    '26.4.16 10:43 AM (183.107.xxx.49)

    외도 너무 좋았어요. 전 거기 인공적으로 꾸민 공원? 보다 배에서 내려서 올라가는 길에 있는 자연적으로 그 섬에 있던 아주아주 오래됐음직한 커다란 나무들과 식당가 바깥에 나와서 바라본 낭떠러지 아래 멀리 보이는 망망대해 바다가 너무 좋아서 거기서 며칠 묵고 싶었지만 거긴 들어간 배로 나와야 돼는곳이더군요.

    남이섬도 3번정도 가봤는데 전 좋던데. 91년에 2000년 초에 2000년 후반에. 그 안에 나무들이 오래돼고 우거져 있어서 전 좋았어요.

    사람마다 다 느끼는게 다른거 같아요

  • 55. ㅇㅇ
    '26.4.16 10:46 AM (117.111.xxx.12)

    다랭이 마을은 좋았어요
    다음에 마을에서 민박하면 좋겠다 싶을만큼

  • 56. .....
    '26.4.16 10:47 AM (211.235.xxx.57)

    남해 다랭이 마을 저는 너무 예쁘고 힐링되던데요 .
    날씨 좋은 날, 4,5월에 가보세요..
    연두색 파릇파릇 얼마나 예쁘던지요.

  • 57. 주산지
    '26.4.16 10:54 AM (211.173.xxx.12)

    일부러 돌아서 갔던 주산지
    사진으로 너무 이쁜곳이라 돌아돌아 갔는데
    거긴 새벽에 가야하는 곳인가보더라구요
    물도 별로 없고 동네 호수보다도 볼거리가 없어서 한동안 제가 어디 가자고 하면 주산지보다는 낫겠지 뭐 그런 놀림 받았어요

  • 58. gks
    '26.4.16 11:06 AM (116.40.xxx.17)

    광장시장
    여수
    전주 한옥마을

  • 59. 나온 곳 중
    '26.4.16 11:09 AM (117.111.xxx.14)

    광장시장, 여수 공감
    너무 실망
    공주도 실망요
    이름은 공주인데 볼 거 없는 시골 느낌에 사람들 퉁명

  • 60. 부소담악
    '26.4.16 11:25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배도 탈수있고
    걸어서 다는 못가게 막아뒀는데
    갈수 있어요.

  • 61.
    '26.4.16 11:28 AM (183.99.xxx.230)

    단양이 왜요?
    저는 너~ 무 좋았는데요.
    기차역부터 감탄사 나는 남한강 풍경에
    여행 동선 찗게 가볼곳도 많고
    청풍호나 제비봉같은 낮은 산 하나 오르면서 보는 풍경하고
    단양ㆍ제천 저는 너무 좋아해요.
    랜드마크 없이 화려하게 확 볼게 없는 건 동의.
    그렇치만 소소하게 너무 힐링되는 곳이예요.
    도담삼봉은 저도 실망.
    그치만 단양 자체가 넘나 힐링.

  • 62. 댓글
    '26.4.16 11:29 AM (61.98.xxx.195)

    보면서 거의다가본곳이고 좋아서3번이나 간곳도있고 안좋았던 기억은 거의 없는데 통영남해가 여길왜 왔나 싶을정도로 별로였던기억이나네요

  • 63. 부소담악
    '26.4.16 11:30 AM (122.36.xxx.84)

    배도 탈수있고
    걸어서 다는 못가게 막아뒀는데 못가는데 빼곤
    갈수 있어요.

    대전시 동구에 대청댐 물멍 신상카페 에이디 가셔서
    돈까스도 드시고 햄버거도 드시지.

  • 64. 영주
    '26.4.16 11:32 AM (122.36.xxx.84)

    무섬마을도 제겐 옛날 한옥살던 때 처럼 정겨웠어요.
    전주처럼 상업화 보단 노인들이 집 화단에
    야생화를 예쁘게 키우시고
    실제 거주하시더군요

  • 65. ..
    '26.4.16 12:02 PM (210.94.xxx.89)

    여수 바다 너무 예쁜 곳인데요.
    어촌 마을에 호텔 리조트 KTX역 등이 생긴 곳이죠.
    수영하는 바다 아니고 몽돌 해변과 돌섬의 남해바다 경치 즐기는 곳이에요. 전라도라서 음식 맛있고요.
    부산부터 남해 여수 해남 등 남해바다가 얼마나 예쁜데요.

  • 66. ....
    '26.4.16 12:10 PM (223.39.xxx.60)

    통영은 이순신공원 좋지 않나요?
    망망대해 바다 보면서 산책하기 좋은데..
    해돋이 진짜 장관인 달아공원도 있고
    전혁림 미술관도 가볼만 하고
    박경리 기념관 뒤에 작가님 묘소가 있는데
    그쪽에서 바라다 보이는 바다 풍경도 멋져요.

  • 67. ....
    '26.4.16 12:15 PM (223.39.xxx.60)

    달아공원은 해돋이 아니고 해넘이요.
    태어나서 본 일몰 중에 가장 멋있었어요.

  • 68. 영통
    '26.4.16 12:25 PM (106.101.xxx.96)

    거제도..멸치쌈밥만 맛있음
    남해군은 좋은데 독일마을은 실망

    통영은 실망했는데 하늘에서 보니 나폴리 맞더라고요
    이탈리아 여행 가서 나폴리 높은 데서 본 적 있는데
    얼추 풍광 비슷..나폴리도 복잡 어수선

  • 69. 나폴리 가본사람
    '26.4.16 1:58 PM (106.101.xxx.220)

    뭐가 동양의 나폴리?
    시장도 볼거 없고
    거리에 꿀빵 가게만 잔뜩
    장날 차막히고 주차할데도 없고
    1위가 통영 인정합니다.
    루지도 별로....

  • 70. 이렇게
    '26.4.16 2:07 PM (125.130.xxx.119)

    다를수가요
    전 남해 다랭이마을 넘 좋았어요
    은모래비치로 향하는 내리막길 나무사이로
    비치는 해변이 얼마나 그림 같던지
    한시간을 앉아 있었는데요

  • 71. 저두
    '26.4.16 2:42 PM (112.218.xxx.60)

    통영.
    볼 것도 없고, 음식도 다 별로라 일정보다 빨리 부산으로 이동했어요. 부산만 갈 걸... 너무 후회됐어요.
    통영은 재방문 의사도 없습니다.
    부산은 너무 좋아서 올해 다시 놀러왔어요.

  • 72. 저두2
    '26.4.16 2:43 PM (112.218.xxx.60)

    참, 꿀빵도 기름냄새만 나고 너무 별로였어요.
    결국 한두 개 먹고 다 버렸어요.

  • 73. 진짜
    '26.4.16 4:09 PM (180.229.xxx.203)

    꿀빵 맛없고
    다찌집도 그저그럼

  • 74. EunYoung
    '26.4.16 4:12 PM (112.153.xxx.48)

    남해 다랭이마을 가을에 갔을때 너무 좋았었는데......
    상황에 따라서 느낌이 다른가보네요

    전주한옥마을이 의외로 별로였지만
    기대없이 간 그 옆동네 진안이
    가는곳마다 너무 좋았어요
    방문의해 행사로 신청한 지역상품권을 보내줘서
    나중에 다시 가려합니다

  • 75. 통영
    '26.4.16 4:53 PM (211.235.xxx.153)

    꿀빵, 다찌집, 충무김밥, 그밖에 유명하다는 맛집들 다 별로였어요.

  • 76. ㅇㅇ
    '26.4.16 4:55 PM (80.130.xxx.228)

    여수
    넘 최악중의 최악!!!

    10여년 전에 갔는대도 엑스포 주변 음식점은
    당시 밥 한끼 성인 둘이서 십만원은 넘는게 기본이라서 주변 좀 싸다 싶은 음식점 들어가서 찌개 시켰더니 건더기는 한개도 없고 그냥 국물만 ㅎㅎ


    여수가 내 최악의 여행지였음.
    전라도 인심 좋고 음식 엄청 맛있다 해서 갔는데 내 생애 최악의 음식점들.

    오죽하면 거기서 부산으로 여행동선 바꿔 갔는데 부산의 그냥 저렴이 음식점이 도 맛있었음.

    그냥 서울 경기도 이런 대도시 음식점들이 훨씬 퀄리티가 높고 고 여행하기도 좋음

  • 77. ㅇㅇ
    '26.4.16 5:05 PM (80.130.xxx.228)

    여수에서 제일 큰 섬인 금오도에 가서 묵었는데도 그 작은 섬에 하나 있는 식당마저 단촐한 밥상이 2인에 십만원 ㅎㅎ
    상다리 부러지는 그런 밥상 아니고 그냥 생선 몇개 있는 밥상의 가격이었음.

    당시 십여년 전이었으니 지금은 인플레이션으로 아마 20만원쯤으로 올랐을것임.

    먹을거 하나 없는 단촐한 식단 가격에 다시는 여수 여행은 하지 말아야지 다짐했음.

    여행이 먹는 재미로 가는건데 지방은 특히 관광객 상대로 뺑이나 뜯어먹으려 하니 국내 여행은 절댜 추천 안함.

    서울 부산 이런 대도시는 워낙 인구가 많아 굳이 관광객 상대로 사기 안쳐도 되는 지역이고 게다가 경쟁률이 치열해서 음식점들 퀄리티며 가격이 적당한데

    지방들은 가면 뭐 관광객한테 뜯어먹으여 혈안이 되어 있는거 같음.

    제주도랑 강릉도 가봤는데 커피거리? 거기 음식점들 죄다 맛도 없으면서 한끼에 2인 십만원은 넘어감.


    그나마 제주도가 경치는 좋아서 몇 번 가면서 가서는 그냥 편의점 음식으로 떼움. ㅎㅎ

    이왕 돈쓰고 여행하는거 해외가 낫다고 해외로 가는게 진심 이해되요.

  • 78. ㅇㅇ
    '26.4.16 5:16 PM (80.130.xxx.228)

    다도해상 국립공원이라는
    남해안이 진심으로 보고싶어서
    여행을 갔었는데

    여수 바다 앞에 그 자잘한 섬들이 시야를 턱 하니 막고 있고 자잘한 섬들때문에 물길이 막혀서 그런지 시원한 파도 소리도 없어서
    그냥 고인 물처럼 바다가 바다가 아니라 그냥 호수 같은데 주변 경치도 그렇고 진심 안 이쁨.

    남해안은 정말 추천 안함.

    여수 바다 앞에 그 자잘한 섬들이 시야를 턱 하니 막고 있고 자잘한 섬들때문에 시원한 파도 소리도 없어서 그냥 고인 물처럼 바다가 바다가 아니라 그냥 호수 같은데 안 이쁨.
    남해안은 진심 추천 안함.

  • 79.
    '26.4.16 8:34 PM (223.38.xxx.22)

    통영 나만 별론줄 알았는데.. 역시 난 틀리지 않았어! 다랭이마을은 좋았어요

  • 80. 통영
    '26.4.16 8:48 PM (121.187.xxx.252)

    저는 좋았어요~
    회도 맛있고 시장에서 사온 멸치 때깔이 예술이었고요.
    해질 무렵에 통영 다리 지나 마을 골목길을 산책했는데 너무 예뻐서 지금도 생각날 만큼 분위기 넘치는 곳이었어요. 밤늦게 도착해서 먹은 풍화김밥의 충무김밥도 좋았어요.

  • 81. ...
    '26.4.16 8:50 PM (112.165.xxx.126)

    나폴리도 가봤고 통영도 가봤지만 둘다 별로였어요ㅋ
    여수는 향일암은 좋았지만 그외는..ㅠ
    저는 국내여행지는 제주도 울릉도 부산 홍도 남해순으로 좋았어요.

  • 82. 여수 최악
    '26.4.16 9:11 PM (211.46.xxx.137)

    여수 그 동네 처음 여행가서
    너무 충격적으로 별로라
    사람들 동네 분위기 교통매너 미적감각 싸구려에 사기성 매장들
    절대 여수 출신과 엮이지 말아야겠다 결심했을 정도
    이런데서 적응해서 산 사람과 말도 섞고싶지 않아요

  • 83.
    '26.4.16 9:20 PM (39.7.xxx.199)

    2000년초반 여수 오동도 갔을 때 바다비린내 넘 별로였는데
    여수밤바다 어쩌고 하며 여수여행 많이 얘기하길래 좋아진 줄 알았는데 여전하군요.
    전.. 의외로 부산해운대바닷가요.
    예전 80년대 사람 바글바글하고 뭐 떠다니고 더러워서 별로인 기억인데 마린시티 하면서 멋있다고들 해서 10년전 가봤거든요.
    바닷 물은 깨끗해진 듯 하나 밤에 개데리고 모래사장 산책하며 그냥 개응아를 치우지도 않는 아줌마랑 주변 시민들 싸우고.. 담날 거기서
    모래찜질 어쩔..게다가 바닷가 앞 호텔에 묵었는데 창문열면 바닷가 짠내 올라오고 해서 안가네요.ㅠㅠ

  • 84. 통영
    '26.4.16 9:21 PM (180.65.xxx.218)

    통영 나만 별론줄 알았는데.. 역시 난 틀리지 않았어! 2222
    나폴리라더니,, 그냥 어촌 별거 없던데요.
    꿀빵 영업 심한데 그냥 흔한 간식거리예요.

    단양도 진짜 볼거 없고 콘도만 덜렁 있어서 좀 황당했는데
    도담삼봉 쾌속보트 타고 그 사이로 왔다갔다한 건 기억에 남네요.

    그래도 전국적으로 지자체가 많이 노력하고 화징실도 어디나 깔끔하고 코로나 전에 비해 대한민국 구석구석 많이 단장되고 좋아진 건 느껴요.

  • 85. ㅇㅇ
    '26.4.16 9:23 PM (118.235.xxx.210)

    여수 평이 너무 안좋네요
    저도 2인 십만원짜리 식당 들어갔다가
    학을 떼고나온적 있어요
    여수는 상인들 욕심으로 인한 자업자득

  • 86. 전 여수는
    '26.4.16 9:34 PM (112.154.xxx.145)

    보잘것없는 어촌마을을 상상해서인지
    밤에 바다를 가로지르는 케이블카도 좋았고
    의외로 괜찮았던 기억이...ㅎ
    통영, 거제는 예나 지금이나 별로..

  • 87. 완전실망
    '26.4.16 9:37 PM (211.234.xxx.22)

    보령 죽도 상화원
    주변 지저분하고 조악하고 넘 실망
    데크길도 샹각보디 짧아서 에게게 했네요

  • 88. 필기
    '26.4.16 9:41 PM (58.142.xxx.34)

    적어늫고 참고 해야겠어요.

  • 89. ㅇㅇ
    '26.4.16 9:49 PM (223.38.xxx.30)

    지리산 산수유마을 가장실망

  • 90.
    '26.4.16 10:07 PM (210.219.xxx.195)

    전주 한옥마을 운치도 없고 그냥 장터 느낌이요
    지리산 산수유마을 저도 실망했어요

  • 91. 어 저는 군산
    '26.4.16 10:13 PM (58.29.xxx.131)

    저는 군산 너무 좋았어요. 볼거리 놀거리 많았고 먹을거리야 남도니 뭐 당연히 훌륭했구요. 고군산군도인가 하는 작은 섬들도 좋았고... 1972년의 전국대회 야구우승을 아직도 기억하고 기념하고 있는 모습도 좋아보였어요. 숙박도 음식도 다 가격 적당해서 잘 놀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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