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왜그렇게 원글이나 댓글러들에게 한 문장 한 단어를 들어 꼬집어뜯는 사람들이 많을까요
별 대단한건도 아닌데
가만보면 본인일인가?싶게 비꼬고 뜯고 가르치고 어떨땐 생난리를 치면 댓글을 달던데 이상한 사람많다싶어요
저러면 본인이 무슨 대단한 사람으로 느껴지나봐요
요새 왜그렇게 원글이나 댓글러들에게 한 문장 한 단어를 들어 꼬집어뜯는 사람들이 많을까요
별 대단한건도 아닌데
가만보면 본인일인가?싶게 비꼬고 뜯고 가르치고 어떨땐 생난리를 치면 댓글을 달던데 이상한 사람많다싶어요
저러면 본인이 무슨 대단한 사람으로 느껴지나봐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원글 표현들이 공주과라서 그래요. 공주과 멘트나 공주과 패션한 분들 40넘어가면 거부감 심하더라고요.
40대 후반 아는 분 늘 샬라라 원피스에 고동머리하고 다니는데 별명이 늙은 엘사...
시야가 좁아서 전체적인 맥락을 못보고 단어나 표현 하나에 꽂히는거 같아요
자기 기준에 안맞으면 과하게 화내고 반응하니
옆에서 보면 도대체 왜저래? 싶고 대화 안되니 점점 피하게 되죠
공주건 왕자건
너무 공격적인 댓글러는 이해하기 힘들죠
어떨땐 본인 인생힘든걸 저렇게 푸나 하는 생각도 들기도해요ㅜ
정신이 이상한 사람들같아요
아까 그 글은 한국어 파괴의 모습을 보이니 거부감이 커서 욕을 먹는 겁니다
남편 높이려다가 읽는 사람을 모두를 아랫사람으로 만들어버리는데 불편하죠
본인에게는 별 대단하지 않을지 몰라도
한국인에게 내재된 미묘한 선을 넘은 겁니다
그 글엔 댓글 안 썼지만
남편에대한 극존칭도 이상하고
뭔가 이상한 분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런듯요.
그러게요. 왜이렇게 꼬투리잡아서 잡도리하는지..
글의 맥락을 봐야지..
시야가 좁아서..
그러네요 그렇겠어요ㅜ
응급실 원글 같은데 같은 말도 좀 밉살스레 하는 스타일이에요.
시야가 좁아서 전체적인 맥락을 못보고 단어나 표현 하나에 꽂히는거 같아요
그런 사람들은 평가질에 지적질에 지나치게 단정적이구요
옆에서 보면 도대체 왜저래? 싶고 대화 안되고 분위기 망치니 피하게 되더라구요
요새 유난히 그런사람들 많아보여요
시야 좁은거 맞네요ㅜ
글 전체의 맥락도 안보이는것
응급실 원글 같은데 같은 말도 좀 얄밉게 하는 스타일이에요.
응급실 아프다면서 남편 극존칭에 자기 업고 안고 해줬다고
그런 건 일기장에 쓰세요. 저가 보기엔 그 글 쓰신 분도 메타 인지 이슈 있어요.
원글님은 응급실 원글이 뭔가 이상하다고 안 느껴지나요?
세대차이인가? 싶기도 하고요
글투가 60대이상 일거같았어요.
물론 그렇다고 악플다는건 안되지만요
응급실 그분 1도 얄밉게 쓰지않았는데 이상하고 좀 웃기는군요
그나저나 얄미운거면 저렇게 초등같이 굴어야해요?ㅎ
댓글러들이 더 웃기네요
메타인지 이슈 ㅎㅎㅎ
여기 댓글 봐요. 난 내맘대로...그들 인생 한심...난 행복
자기애적 성향 강한 거 딱 보이잖아요. 그게 글에서 보인 거예요.
나이가 몇 살인데요.
위의 분 39님
굉장히 재미있는분같아요
그런 생각으로 남들 글을 자로 재시는군요
글 올려보길 잘했네요 특이한분들 댓글들이 꽤 있네요
여기 댓글 봐요. 난 내맘대로...그들 인생 한심...난 행복
자기애적 성향 강한 거 딱 보이잖아요. 그게 글에서 보인 거예요.
나이가 몇 살인데요.
그나저나 응급실하고 유동 아이피 뒷자리만 다른데 다른 사람인거 맞나요?
그 글 어느 부분이 얄미운건가요?
응급상황에 남편의 행동을 보면서 너무 고맙고 역시 내편이구나 싶은 감동을
재치 있게 표현하느라 극존칭 쓴거잖아요
여기 그냥 친구랑 수다 떨듯 글 쓰는 곳 아닌가요?
여기 댓글 봐요. 난 내맘대로...그들 인생 한심...난 행복
자기애적 성향 강한 거 딱 보이잖아요. 그게 글에서 보인 거예요.
나이가 몇 살인데요.
그나저나 응급실하고 유동 아이피 뒷자리만 다른데 다른 사람인거 맞나요? 지금도 뒷자리 자꾸 바뀌네요. 원글
상담을 받으세요.
한국어 파괴의 전쟁같은 현장에서 지켜주는분들도 계시니ㅎㅎ
미처 생각못한 부분도 있었네요
얄미운 사람은 초등학생같이 다같이 혼내주자 도 있구요ㅎㅎ
너무 고맙고 역시 내편이구나 싶은 감동을
재치 있게 표현하느라 극존칭 쓴거잖아요
어디가 재치가 있어요? 진심 궁금해서 묻습니다.
방금가서 보고왔는데
극존칭 이해갑니다
오죽 남편에게 고맙고 소중한 감정 들었을까
공감해요
이상할 것 없어요
스트레스를 남의 글에 푸는 사람들이 많죠
원글에 빙자해서 해석하고 분석하는듯 하지만
결국은 자기스트레스 푸는거에요
뒷자리를 바꾸라구요?
헉쓰
39님 너무 나가셨습니다
메타 인지 이슈를 보호하셔야할텐데요
그나저나 무척 재미있습니다
글에도 지문이 있다는걸 느낀다면 응급실 원글님과 제글은 아주 다르다는걸 아실텐데 아직 거기까지는 못느끼셨나봅니다ㅎㅎ
달래 댓글 보고 뻥
동요 안 들은지 오래라 순서가 틀릴수 있지 그걸 지적
자기 스트레스를 푸는것ㅠ
그거 확실하네요ㅠ
못났다ㅜ
그 글 어디에 남의 인생 한심하다는 부분이 있나요?
평소 아이들 아플때는 부인 믿고 소홀했다고 썼던데...
82에 글이 줄어들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네요
저렇게 하나하나 비아냥거리면
본인이 대단해보이나요?
참 유치하다
난독증이 천지네요.
긁힌거임 ㅋ 그렇지 않고서야 저리 파닥거릴이유가
사람마다 불편한 지점이 다르지요.
물건 높이고 가격도 높이는 세상이라지만
그게 불편해서 불편하다는데
본인은 괜찮다고 예민하다 빈정거리면 안 되죠.
어디 긁혔다는 사람은 남을 본인 수준인 줄 아네요 ㅋㅋ
불편한 지점이 다르다고...
원글이나 댓글들에게 공격을 할 이유는 없죠
우린 그만큼 배웠고 나이도 먹었으니까요
무학에
초등생들은 아니잖습니까ㅜ
심지어 극존칭이 제 3자를 낮추는 거라는 댓글도 있었어요.
코메디.
ㅋㅋ 넘 웃긴 댓글이었어요.
응급실 글이 사람 앞에 세워놓고 하는 대화냐고요....
그러면 극존칭 사용하는 사극은
왕권 시대로 돌아가서
시청자를 낮추는 건가요?? 웃겨 정말
남편을 높이는게 불편한 사람인가 보죠
못난 남편을 둔 사람들일꺼에요
무슨글인가 방금 찾아보고 읽었는데
Tv에나와서 젊은 연예인이 우리남편이 그러셨어요 어쩌셨어요 하는 느낌과 같을듯
저렇게 존대어하면 정말듣기 불편해요 미치겠어요
남편이 안고 업고 응급실로 뛰어가면----극극존칭 나오는게 당연할것 같은데요.
걸을수도 있는데 말이죠.
지금 응급실에서 돌아와서 남편에 대한 고마움과 집에서 모서리에 부딪혔으니
여기 회원분들도 조심하시라고 올린글이죠.
무슨 메타인지가 나와요. 아무 문제 없어요.
정말 맥락과 전후 상황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원글의 심리상태 등
올린글을 이해하지 못하는, 안 하는 분들 너무 많아요.
극존칭이라는 말투만 문제 삼는게 의도적인지 부족한것인지...
저도 급체해서 다 토하고 쓰러져서 걷지도 못할때 남편과 울 아들(고3때)이 잡고서
응급실데려가니 너무 고마워서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어요.
공감능력은 저절로 생기는게 아니라 상황과 인간 심리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될때 생겨요.
듣기 불편하다고
원글을 공격?한다면
더 심각한 이상한 사람이 되는것 아닐까요?
불편한 사람한테는 공격해도 되는것일까요ㅜ
중년들이 극혐하는 임성한체예요.
제목과 다른 엉뚱한 길로 가는
공격 아니죠. 듣기 불편하니 싫다는 건데
원글은 듣기 불편해도 참으란 거예요?
말 있죠?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먼저 배려하는 글을 써야 배려 받는 답을 듣는 것.
응급실 다녀 온 이야기를 유머러스 하게
쓴 글이라도 생각했는데 태클 거는 댓글들 한숨,나오더라고요. 심사가 못된거죠.
평소 팍팍하게 사는.
그런것도 불편하면 세상 불편한게 알마나 많겠어요.
누가 참으라고 했나요
그럼 참지못하면 공격을 해도 된다는 소리인가요?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ㅎㅎ
저런말 써야될 정도로 심각한 글 아니었습니다
남의글이 사람 죽네사네 할 정도가 아니라면 공격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기엔 표현도 세대차이 있구요.
장노년은 공감돼도 중년 이하는 킹받는 말투.
밀전병 손으로 찢어먹는 소리 같은
그 반대도 있구요.
제가 이글을 올리고 확실히 알았습니다
82에는 어떤 방식으로든
꼬인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 라는걸로ㅜ
그걸 공격으로 푸는구나 하고요ㅜ
흠
장노년은 공감되도 중년이하는 킹받는 말투라...
그게 욕도 먹고 공격받아야하는 이유라면 흠
뭐라 할말이 없네요
그렇게들 사셔야죠ㅜ
말투에 빈정거리고 조롱하고
본인 성향이랑 다르다고 한심하게 생각하고
82에 그런 사람들 너무 많아요
오프라인에서 절대 만나기 싫은 부류죠
미성숙한 학창시절 여학생들 느낌
근데 본인들은 성숙하다고 믿고 비난하는게 웃깁니다
여기 댓글들을 많은분들이 보고계신다는게 다행입니다
왜 공격받는지에 대해 생각해볼수있어서요
저 50대 초반인데
확실히 세대차이같아요.
제가 느끼기엔
약간 지적 쇠퇴가 오신 할머니글 같아서 좀 이상하고 한심했어요
죄송요.
만약
진짜로
할머니 글이라면?
그래서 빈정거리고 공격을 하고 욕을 한다?
흠...
그건 더 큰일이라고 생각됩니다ㅜ
이래서 며느리가 시모 언행으로 불만 이야기하면
너는 예민하게 그런 걸 꼬아듣고 꼬아보니?
이러고 절단 나는 거죠.
자기들은 그게 안 중요하던 시기 사람들이니
이래서 며느리가 시모 언행으로 불만 이야기하면
너는 예민하게 그런 걸 꼬아듣고 꼬아보니?
이러고 절단 나는 거죠.
자기들은 그게 안 중요하던 시기 사람들이니
내맘대로 떠들겠다 입닫아라 이러면 노답
세대차이는 아니죠.
그렇게 따지면 계층별로 교육수준별로 연령별로 사는 지역별로 다 분류하면서
분석할 만큼 특이성이 있어야죠. 그렇지 않던데요.
요즘 남자를 칭찬하는 글엔 악성댓글 많이 달려요. 한남이니 남미새니 하는 분들의 댓글이 아닐까 합니다.
그게 아니면 그냥 내가 익숙한 상황이 아닌거죠.
아마 응급실 올린 글이 남편이 아니라 딸이 그랬다고 하면 칭찬이 쏟아졌을겁니다.
원래 꼬인 사람들은 많죠
예전 82는 나와 생각과 정서가 달라도 인정하고 존중해줬는데
요즘엔 뭐 하나 걸려봐라 벼르는 사람들이 많아진거 같아요
그러니 글이 줄어드는거겠죠
옛날에는 회원들이 총기가 있어서 주책글 적었어요.
지적으로 이미 소퇴하신 (총기가 떨어진) 나이드신 분의 글이라 느껴져
돌려서 세대차이라고 표현한거에요.
지적으로 이미 쇠퇴하신 (총기가 떨어진) 나이드신 분의 글이라 느껴져
돌려서 세대차이라고 표현한거에요.
원래 꼬인 사람들은 많죠
예전 82는 나와 생각과 정서가 달라도 인정하고 존중해줬는데
요즘엔 뭐 하나 걸려봐라 벼르는 사람들이 많아진거 같아요
나잇대로 회원을 받은게 아니니 당연히 세대차이는 있겠죠
같은 공간에서 대화 하겠다고 82에 오시는거 아닌가요?
의견을 낼 수는 있지만 틀렸다고 지적하는 태도가 적절한가요?
그러니 글이 줄어드는거겠죠
그글 댓글중 공감한 댓글. 지능낮은 사람들이 문맥 안보고 단어 하나에 집착해서 태클건다고요.
더불어 맞춤법지적하는 사람들도 싫어요. 오타일수있고 문맥 이해하면 넘어가지, 내용말고 띡 맞춤법지적하는 댓글 성격안좋아보임.
원글이나 댓글이나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기마련이라 그러려니 ..합니다.
반평생 넘게 살다보니 각양각색의 사람을 만나와서 그런가봐요.
자게니까 다들 하고싶은말 다들 하고사는건데
그래도 응급실 다녀와서 글쓴 사람에게
이러니저러니 지적하는 말은 좀 ...저같은 극T가봐도
별스럽다..싶은 생각은 했어요.
글 지금 보고 왔는데 날선 댓글은 없던데... 지운건가??
아무튼 이게 세대차이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거부감이 드는 존칭이긴해요.
남편이 한 행동이 너무 감사하면 그런 존칭이 나오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것도 신기하고...ㅎ
그래도 글에 굳이 날선 글을 달 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그냥 그 분은 그런가 보다 하면 그만~~
원글이나 댓글이나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기마련이라 그러려니 ..합니다.
반평생 넘게 살다보니 각양각색의 사람을 만나와서 그런가봐요.
자게니까 다들 하고싶은말 쏟아내고 사는건데
그래도 응급실 다녀와서 글쓴 사람에게
이러니저러니 지적하는 말은 좀 ...저같은 극T가봐도
별스럽다..싶은 생각은 했어요.ㅎㅎ
스토리 진행이 마치 버스 타려고 기다리는데 어떤 할머니가 버스 노선 묻더니 자기 아들네 간다면서 갑자기 아들 자랑하는 거에 걸린 느낌.
스토리 진행이 마치 버스 타려고 기다리는데 어떤 할머니가 버스 노선 묻더니 자기 아들네 간다면서 갑자기 아들 자랑하는 거에 걸린 느낌. 댓글은 안 적었어요. 에휴
스토리 진행이 마치 버스 타려고 기다리는데 어떤 할머니가 버스 노선 묻더니 자기 아들네 급히 간다면서(여기까진 뭐 받아줌) 갑자기 아들 자랑하는 거에 걸린 느낌. 댓글은 안 적었어요. 에휴
스토리 진행이 마치 버스 타려고 기다리는데 어떤 할머니가 허겁지겁 와서 버스 노선 묻더니 자기 아들네 급히 간다면서(여기까진 뭐 받아줌) 갑자기 아들 자랑하는 거에 걸린 느낌. 댓글은 안 적었어요. 에휴
할머니 글은 공격당해도 싸고 이런식으로 야단들어도 된다는 말들로 보이는군요
그 글 원글님이 할머니인지는 모르겠으나
할머니에 대한 글이라면 왜들 그리 공격적인지도 이상하네요ㅜ
정상 아님 아주 죽자고 달려드네 원글님 걍 무시하셔요 사는게 팍팍한듯
장난으로 존대하는 글 쓰잖아요. 맥락상 이해 못 할 것도 없는데 너무 심해요.
응급실 글은 갑자기 존대가 나와서 순간 누구한테 하는 소린지 이해가 안될뻔 했으나 ㅋ 바로 고마운 남편에게 절로 존대대가 나온단 의미인데 왜 비난하고 난리예요.
무슨글인가 방금 찾아보고 읽었는데
Tv에나와서 젊은 연예인이 우리남편이 그러셨어요 어쩌셨어요 하는 느낌과 같을듯
저렇게 존대어하면 정말듣기 불편해요 미치겠어요 2222
나이드신 분이라서 그런가보다 하고 댓글은 안달긴 했어요.
바로 고마운 남편에게 절로 존대가 나온단 의미인데 왜 비난하고 난리예요.22222
이해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많은가봐요
부부사이 나쁘다 기닌하다 애가 힘들게 한다 이런글만 위로 받아요
아이고 우리 공주님 일어나셨어요?와 같은 표현 아닌가요 ㅎㅎ
잘못쓴게 아니고....
Tv에나와서 젊은 연예인이 우리남편이 그러셨어요 어쩌셨어요 하는 느낌과 같을듯
저렇게 존대어하면 정말듣기 불편해요 미치겠어요 333
남편이 안고 업고 응급실로 뛰어갔다니 안으면 안고 업으면 업는거지 안고업고 뛰는건 무엇이며..오바에..
애견인들 애묘인들
아프셨어요
일어나셨어요
사랑스러우셨어요
글들은 많던데 거기엔 안불편하신가봐요
강아지 고양이들한테는 오바육바 해도 괜찮은거였네요
파이팅
글 새로 올리고 파이팅해주셔서 감사
저도 그글 댓글 단 사람으로서
저도 그글 집안에서도 조심하자 는
글을 아이 아플때랑 다르게 반응하는 남편한테 느낀 고마움 등을 위트있게 쓴글이라 고맙더만
뭔 극존칭에 시비거는 글즐 보고 넘 놀람 우선 ㅜ
와 진짜 뭔 말하면 원글이냐 할머니냐 등등 ㅜ
여기 글이 갈수록 주는 이유가 ㅠ 222
아고 피로하다피로해 ㅠ
솔직히
82 원년멤버로서 요즘 세태가 슬픕니다
이건 뭐 원글 댓글들을 못잡아먹어서 쌩난리인 세태가요ㅜ
사람인 남편이 개.고양이보다 못한 존재가 되었네요
극존칭 노인말투라 하기전에 40 넘어 어린 애들 줄임말이나 유행어 쓰는 거나 지적했으면.
커뮤 평균나이 뻔한데 한 번씩 상대적으로 젊은 척 하는 중년들 보면 수치스러워요.
굳이 결론을 내보면.......
표현이 공주과다 재수없다
글에서 할머니 냄새가 나는듯싶다
지적인 총기가 떨어지는듯한 글이다
장노년은 이해되도 중년이하는 킹받는 느낌이다
극존칭은 내가 사랑하는 내강아지 고양이 말고는 절대 쓰지말아야할 말들이다 재수없다
이거죠?
이래서 다같이 몰려가서 혼내주자 이거인거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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