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과쉼의 구분이 명확하고

나하고안맞는내인생 조회수 : 1,858
작성일 : 2026-04-15 23:21:15

일하고 그에 따른 댓가가 치러지는 삶이 맞지

티도 안나고 표도 안 나는데 끊임없이 뭔가를 해야하고 밥차리는 노동은 하루 여러번 그외 여러 잡일 치닥거리 푸닥거리 그러면서 먹고논다 소리나 듣고.

분란 내자고 하는 소리 절대 아닙니다

시급 만원 짜리 어디 청소나 가사도우미를 다니더라도 차라리 일을 하면 돈 이라도 벌고 아 이게 내가 일한 댓가구나 표시라도 나죠 그래서 사람들이 일하는 삶을 택하는구나

바보같이 이제 알겠으니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 이라고 해야할지.

IP : 175.113.xxx.6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것도
    '26.4.15 11:24 PM (172.225.xxx.232)

    기본급 세상이나 일과 쉼이 구분되지. 그 이상은 야근의 반복으로 생활이 되기도 합니다. 프로의 세계가 험난한거예요....
    초급의 삶은 어설프지만 재미납니다..

  • 2. ...
    '26.4.15 11:24 PM (106.101.xxx.63) - 삭제된댓글

    그래서 전업은 절대 생각도 안해봤어요. 10대 20대때부터.
    후려치기 당하는 직업인데 왜 전업을 하고 억울해하면서 평생 사나요.

  • 3. ........
    '26.4.15 11:31 PM (118.235.xxx.244) - 삭제된댓글

    프로 탑티어는 일중독이에요. 일일일 하다보면 실력이 늘어서 좀 쉽게 하고, 계속 일일일 하기도 해요.

  • 4. ..
    '26.4.15 11:48 PM (211.112.xxx.78)

    전 그래서 전업주부 아무나 못한다 생각하네요.
    그거 아무도 안 알아주는 거 정성 다해서 입히고 먹이고
    씻기고 치우고. 수행이고 사랑이에요.
    태어나서 전업주부 생활 처음해보는데 이렇게 힘든줄
    몰랐어요. ㅜㅜ 엄마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 5. 동감합니다
    '26.4.16 12:18 AM (119.69.xxx.167)

    전 그래서 전업주부 아무나 못한다 생각하네요.
    그거 아무도 안 알아주는 거 정성 다해서 입히고 먹이고
    씻기고 치우고. 수행이고 사랑이에요.
    2222222233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09 아이유 키높이 신발 5 지나다 2026/04/18 5,688
1801908 한식조리사 취업은 어디서 알아보나요? 2 2026/04/18 1,556
1801907 KTX안,젊은 남자애 재수없어요 7 . 2026/04/18 5,920
1801906 이동형 구독자 계속 빠지네요. ㅎㅎ 28 @@ 2026/04/18 4,419
1801905 AI콤보 일체형세탁기 삼성 엘지 고민이예요 6 봄봄 2026/04/18 2,109
1801904 아파트가 안맞는 분도 계신가요 7 ㅁㄴㅇㅎ 2026/04/18 2,326
1801903 집이 넘 좋아서 나가기가 싫어요 29 ㅇㅇ 2026/04/18 17,686
1801902 무안공항 참사는 왜 이리 조용한가요? 31 .. 2026/04/18 3,199
1801901 월세 엄청 오르고 매물이 씨가말랐어요 26 걱정 2026/04/18 4,632
1801900 힙업 운동 어떤거 하시나요? 2 .. 2026/04/18 2,361
1801899 며칠전에 웃긴 매불쇼 제목좀 6 ... 2026/04/18 2,271
1801898 코로나 백신 부작용에 자궁출혈 등 인정된대요 4 자자 2026/04/18 2,272
1801897 임플란트하고 항생제 끊으면 4 .. 2026/04/18 1,785
1801896 경북 구미 맛집 4 아리송 2026/04/18 1,232
1801895 낭편한테 처절하게 복수하고싶어요 13 복수 2026/04/18 5,811
1801894 쉐프라고 불리는 기준이 뭘까요? 4 망고 2026/04/18 1,766
1801893 아울렛 왔는데 지루하네요 1 ㅎㅎ 2026/04/18 2,722
1801892 이재모피자랑 신발원 군만두 포장해서 기차타기?? 17 .. 2026/04/18 4,276
1801891 주말에 더현대 주차하기 어떤가요? 4 sky 2026/04/18 1,634
1801890 피부가 너무 건조하고 예민해요 2 .. 2026/04/18 1,723
1801889 적정 아파트 가격은 7 asgw 2026/04/18 1,883
1801888 진짜 어린애 키우는 엄마들 100에 99는 둘째를 더 좋아하네요.. 24 Dd 2026/04/18 7,233
1801887 도쿄돔에 아리랑 2 2026/04/18 1,578
1801886 KBS 기사 제목 꼬라지.jpg 5 파우치박 2026/04/18 2,607
1801885 돈 없으면 시부모로서 무시당하나봅니다 84 웃겨 2026/04/18 16,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