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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쉼의 구분이 명확하고

나하고안맞는내인생 조회수 : 1,260
작성일 : 2026-04-15 23:21:15

일하고 그에 따른 댓가가 치러지는 삶이 맞지

티도 안나고 표도 안 나는데 끊임없이 뭔가를 해야하고 밥차리는 노동은 하루 여러번 그외 여러 잡일 치닥거리 푸닥거리 그러면서 먹고논다 소리나 듣고.

분란 내자고 하는 소리 절대 아닙니다

시급 만원 짜리 어디 청소나 가사도우미를 다니더라도 차라리 일을 하면 돈 이라도 벌고 아 이게 내가 일한 댓가구나 표시라도 나죠 그래서 사람들이 일하는 삶을 택하는구나

바보같이 이제 알겠으니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 이라고 해야할지.

IP : 175.113.xxx.6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것도
    '26.4.15 11:24 PM (172.225.xxx.232)

    기본급 세상이나 일과 쉼이 구분되지. 그 이상은 야근의 반복으로 생활이 되기도 합니다. 프로의 세계가 험난한거예요....
    초급의 삶은 어설프지만 재미납니다..

  • 2. ...
    '26.4.15 11:24 PM (106.101.xxx.63)

    그래서 전업은 절대 생각도 안해봤어요. 10대 20대때부터.
    후려치기 당하는 직업인데 왜 전업을 하고 억울해하면서 평생 사나요.

  • 3. ........
    '26.4.15 11:31 PM (118.235.xxx.244) - 삭제된댓글

    프로 탑티어는 일중독이에요. 일일일 하다보면 실력이 늘어서 좀 쉽게 하고, 계속 일일일 하기도 해요.

  • 4. ..
    '26.4.15 11:48 PM (211.112.xxx.78)

    전 그래서 전업주부 아무나 못한다 생각하네요.
    그거 아무도 안 알아주는 거 정성 다해서 입히고 먹이고
    씻기고 치우고. 수행이고 사랑이에요.
    태어나서 전업주부 생활 처음해보는데 이렇게 힘든줄
    몰랐어요. ㅜㅜ 엄마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 5. 동감합니다
    '26.4.16 12:18 AM (119.69.xxx.167)

    전 그래서 전업주부 아무나 못한다 생각하네요.
    그거 아무도 안 알아주는 거 정성 다해서 입히고 먹이고
    씻기고 치우고. 수행이고 사랑이에요.
    222222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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