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문요양보호사 시간이 자유롭다 해서 해보려고 하는데

조회수 : 4,632
작성일 : 2026-04-15 23:18:11

아이들 키우면서 9to6는 불가능이구요 

방문요양보호사 내가 원하는 요일 시간에 일 할수 있다는데 

40세인데 하긴 좀 이른거 같긴 한데 하는 분들 이야기가 

너무 괜찮다네요 생각보다.. 어려운 분들은 안하면 그만이고 

잘 맞는분 만나면 생각보다 너무 괜찮다는데 혹시 하는 분 계신가요 제가 사회복지사 자격증 따는중이라 아르바이트로 하려고 하는데 어때요 그리고 일이 정말 쉼없이 있어서 정년이 무섭지가 않대요 

IP : 219.255.xxx.8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5 11:24 PM (211.235.xxx.44)

    간병인+가사도우미이라 모두가 기피하는일인데 뭐가 그리 좋아요?
    그거따놓고 안하는 가람이 대부분인데
    돈 필요하거나 자기 가족 케어하는거 빼고
    나이 60대나 하는일을 마흔에 그걸 하라고 하다니
    뭘 배우거나 다른쪽으로 취업할수잇는데

  • 2. 힘들죠
    '26.4.15 11:29 PM (112.169.xxx.252)

    요양보호사는 파출부와 같으니 막부려라는소리에
    시어머니가 집에오시는 오양보호사님케
    반찬해라고 우리아들것까지 해라고
    하시고 바깥화장실청소도해라 거실도 좀밀어라 하시는바람에
    보호사님들 다가버리고 안오시려고해요
    요양보호사는 파출부다 인식이 넘많아요

  • 3. ..
    '26.4.15 11:31 PM (110.15.xxx.91)

    40대면 다른 일하시고 60대에 일해도 됩니다

  • 4. ..
    '26.4.15 11:33 PM (112.145.xxx.43)

    저희 어머니댁에 오시는 분은 40대인데 애들땜에
    월수금 3일 오전만 한다고 들었어요
    혼자 계셔서 치울것도 없고 어머니가 다른 사람 음식하는것도 싫어해서 오시면 거실 청소랑 말동무,
    날 따뜻할때 산책 도와주기가 대부분입니다

  • 5. 다른일
    '26.4.15 11:34 PM (219.255.xxx.86)

    저는 일이 중요한게 아니라 아이들 지는 시간에 할수 있는 일이 중요해서요 ..

  • 6. 문제는
    '26.4.15 11:44 PM (119.202.xxx.168)

    내가 방문하는 그 곳을 내가 정할수 없다는 점...

  • 7. ..
    '26.4.15 11:55 PM (125.178.xxx.170)

    대소변 가리기만 잘 대응할 수 있다면
    괜찮지 싶어요.

    이모가 아주 만족하며 하시네요.
    마음 편안하고 일 수월한 집들도
    많이 있대요.

  • 8. 대소변
    '26.4.15 11:59 PM (219.255.xxx.86) - 삭제된댓글

    대소변 못가리는 분들 거의 없다는떼요
    마음편하고 일 수월한 집 많대요

  • 9. Kl
    '26.4.16 12:06 AM (182.31.xxx.4)

    시간이 거의 아침8시-2시까지예요
    아침챙겨 드려야되고 점심 챙겨야되는집..
    식사때를 챙겨야되는게 젤 중요해서요
    그리고 요즘은 어르신유치원이나 요양원 많이 가시기땜에
    집으로 방문하는 재가요양할 노인분들이 많이 없대요
    요양사들은 많은데 노인이 적어요
    옛날처럼 입맛대로 구할수없죠

  • 10. 아니예요
    '26.4.16 12:07 AM (118.235.xxx.197)

    요양등급 받으신분들 다들 진료 받고 검사해서 등급받았어요.
    편하게 할 집은 많지 않아요.
    다들 몸 불편하셔서 잘 케어 해야 돼요. 병원 동행, 와상환자 많으신데 원글님처럼 생각하면 자리 잘 없어요.

  • 11. ...
    '26.4.16 12:26 AM (112.148.xxx.119)

    시간 조절 가능한 건 맞아요.
    보통 한 집에 3시간, 길면 5시간 정도라
    두세집 다니는 분도 계세요.

  • 12. 생각하기
    '26.4.16 12:36 AM (1.252.xxx.71)

    다들 잘 모르는것같은 대답들뿐이네요.
    가정요양은 345등급은 보통 하루 3시간 주5~6일이에요.
    시간은 이용자가 대게 정해놓은 시간이고 조율하자면 한시간 정도 차이일거에요.
    하루정도야 서로 낮으너ㅈ녇으로 바꾼다거나 하겠지요.
    시간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밤엔 안돼요.
    힘든알바하시던분었다면 꿀알바라고 해요.
    요즘은 요양보호사 처우가 점점 좋아지고 있닌 추메기도 하고 센터에서 이미 이용자에게 교육을 미리 잘 하고 있어요.
    가사도우미 부리듯하는곳은 센터에서 요양보ㅗ사를 직원으로서 보호를 못하는거에요.
    고충으너 센터에 보고도 해야지 이용자를 교육 시킥도 하죠.

  • 13. 공급이 많아요
    '26.4.16 12:42 AM (14.45.xxx.188)

    요양보호사들이 많아서 그중에서 잘 하는 분들도 있거든요.
    그런가하면 컴플레인 많이 받은 요양보호사도 있고요
    센터에서 요양등급받은 어르신들이 하는
    요양보호사에 대한 평가를 다 가지고 있어요.

  • 14. ..
    '26.4.16 1:18 AM (118.235.xxx.118)

    일이 왜 쉼없이 있는지 생각해봐요
    진입장벽 낮고 다 안하려니 많죠
    솔직히 저거 왠만한 비위로 못하는 일이잖아요
    돈 떠나 체력떠나

  • 15. ...
    '26.4.16 6:38 AM (118.220.xxx.145)

    음..사회복지사 공부를 한다니 나중을 위해서 잠깐 해보는건 괜찮을지 몰라도 알바수준의 가벼운일은 결코 아니며 월60시간은 채워야 4대보험 적용받기에 하루3시간주5일은 일해야하고 상식적인 대상자와 센타를 만나면 모를까 맘에 드는 대상자 찾기 힘들어요. 가사도우미 수준의 일인데 공단에서 하는 태그찍기나 교육, 서류등은 엄청 사무적이라 어이가 없기도 하구요.

  • 16.
    '26.4.16 6:04 PM (219.255.xxx.86)

    다 잘 모르시는듯 하네요
    해보신 분들는 없는듯 하구요
    하는 분들는 너무 편하다고 하라고 다 추천하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866 이상민 “지갑 판례로 무죄 주장… 기적의 무죄 논리 나왔다” 1 2분뉴스 2026/04/24 1,938
1802865 주말 술모임 자주 하나요? 4 .... 2026/04/24 1,648
1802864 실거주의무 위반시 5 어때 2026/04/24 2,905
1802863 옆볼필러 맞으신분들 계실까요? 어떠세요? 8 필러 2026/04/24 1,847
1802862 키미테가 처방전이 있어야 한다는 약국 3 키미테 2026/04/24 2,729
1802861 퇴사기념 가족모임 장소 추천해주세요 식당 2026/04/24 1,316
1802860 '나라 망하라고 수십억을..'쿠팡에 돈 쓴 국민들 뿔났다 10 쿠팡불매 2026/04/24 2,861
1802859 주식종목 몇개 가지고 계세요? 26 2026/04/24 4,756
1802858 진밀면 먹어봤는데 4 ㅇㅇ 2026/04/24 2,863
1802857 사람이 마지막 숨을 거두는 장소 38 임종 2026/04/24 23,692
1802856 치매 어르신 치과 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5 ^^ 2026/04/24 1,947
1802855 넷플 신작 형사 해리 홀레 재밌어요 7 추천 2026/04/24 3,260
1802854 통장에 1억 정도의 현금이 있을 때 삼사천짜리 자동차를 현금으로.. 31 잘될 2026/04/24 15,134
1802853 내란특검,'평양 무인기 의혹'윤석열에 징역 30년 구형 7 2026/04/24 1,700
1802852 우원식, 미 공화당에 내정간섭 말라 10 이래도 2026/04/24 2,822
1802851 3년전에 성추행을 당했는데.. 12 ㅡㅡ 2026/04/24 6,299
1802850 집에 암것도 없고 파김치하고 비빔면만 있어요 9 어뜨하까 2026/04/24 2,516
1802849 평생 안입던 여성스러운 옷들을 사들이고 있어요 7 ... 2026/04/24 3,208
1802848 혹시 유광세라믹 식탁 쓰는 분 계세요? 1 궁금 2026/04/24 1,044
1802847 코스피 상승 마감하려나 봐요 1 ㅇㅇ 2026/04/24 2,889
1802846 병원에서 비타민D 부족하다고 나오면요 8 ........ 2026/04/24 3,065
1802845 유튜브 편집 gpt에게 배웠어요. 오전내내 9 메이 2026/04/24 2,416
1802844 벗방하는 BJ는 제발 음지에 있기를 15 너무너무 2026/04/24 4,554
1802843 미용실 예약하고갔다가 나왔어요 45 너무 2026/04/24 16,967
1802842 AI 시대에는 새로운 직업들이 생겨나지 않을까요? 4 ㅇㅇ 2026/04/24 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