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쌍방울 회장과 방용철 부회장만
필리핀에서 리호남을 만나 돈을 줬다하고.
동행했던 조경식 KH그룹 부회장과
김국훈 아태교류부회장도 돈을 준 사실을 부인하고.
국정원은 그당시 리호남이 필리핀에 가지 않았다고 발표.
결국 쌍방울이 대북이슈를 띄워 주가조작한게 본질임
https://v.daum.net/v/20260415202821709
[서영교/국조특위 위원장 - 조경식/전 KH그룹 부회장 (어제)] "<수행비서는 바로 문 앞에 있더라도 저는 같이 잤죠. 계속 같이 잤습니다.> 방에서 잠도 같이 잤고, 제3자가 들어온 적은 없다? <없습니다. 그게 오카다호텔입니다.>"
[김국훈/전 아태평화교류협회 본부장 (어제)] "리호남 참사가 필리핀에 왔다면 안부수 (아태협) 회장이 안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구조적으로. 근데 이제 그때 당시에 안부수 회장도 호텔에서 이동한 사실이 없습니다."


